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관악구는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 관악지점과 취약계층 지원 및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사회공헌사업 연간 계획 수립, 예산 지원·배분, 사업 추진 시설·단체 연계 등에 협력하며, 관악구는 분기별 테마에 맞는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온누리상품권 활용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도 도모할 계획이다.

관악구, 236억 투입해 청년 지원 강화...4개 분야 41개 사업으로 '청년이 머무르고 싶은 도시' 조성 박차

관악구, '골목상권 핵심점포 지원 사업'으로 소상공인 역량 강화 및 상권 활성화 추진. 맞춤형 컨설팅, 콘텐츠 개발, SNS 홍보, 시설 개선 등 지원. 1년 이상 운영 중인 5인 미만 소상공인 8개소 대상.

관악구가 4년 연속 공중케이블 정비 우수구로 선정, 2024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평가에서 ‘상’ 등급 획득. 주민 민원이 많은 지역 우선 정비, 대규모 정비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 노력 인정. 올해 38.3억 예산 확보, 7개 동에서 확대 정비 예정.

관악구는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함께 10일 관악구청 대강당에서 ‘2025년 중소벤처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위기 극복과 경영 안정을 지원하고, 중소벤처기업의 해외 진출 및 혁신성장을 돕기 위한 정부와 유관기관의 다양한 지원사업 정보를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전문가 1:1 맞춤형 상담, 기업 금융 및 보증 지원 프로그램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관악구는 지난해 연말부터 중소상공인 융자 지원을 조기 모집했으며, 하반기에는 ‘관악 중소벤처진흥원’을 설립해 스타트업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관악구가 2월 19일 관악아트홀에서 신년음악회 ‘관악화창(和唱)’을 개최한다. 트로트 가수 송가인과 국악그룹 우리소리바라지의 공연으로, '교육과 문화로 빛나는 도시'라는 구정 비전의 첫걸음을 시작한다. 무료 공연으로, 현장 및 온라인 접수 후 추첨을 통해 관람객을 선정한다.

관악구, '평생학습캠퍼스 및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 참여 기관·단체 모집…2월 5일부터 19일까지, 총 6천만원 지원

관악구, 가상자산 압류로 지방세 체납 징수 강화...325명, 10억 3,600만 원 체납액 징수 추진

관악구는 2월부터 태블릿 기반의 '모바일 행복e음' 사업을 통해 현장 복지상담 및 서비스 신청·접수를 간소화한다. 이는 서울시 최초로 전 동 주민센터에 태블릿을 보급하여 복지담당자들이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사회보장정보시스템에 접근, 상담 및 서비스 신청을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취약계층의 접근성 향상, 행정 효율 증대,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인공지능(AI) 기반 초기상담 시스템을 통해 위기 의심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노력도 병행하고 있다.

관악구, 청년 문화 공간 '관악 청년 문화존' 운영 사업자 모집…청년 문화예술 프로그램 및 네트워킹 지원하는 문화 거점 공간으로 활용, 올해 17개소로 확대 운영, 2월 3일부터 17일까지 모집

관악구, 에너지 취약계층 대상 친환경 보일러 보조금 지원 확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다자녀가구, 장애인 연금 수급자, 사회복지시설 등 대상으로 보일러 교체 시 대당 60만원 지원. 다자녀가구 지원 자격 요건 완화(기준 중위소득 100%까지). 미세먼지 저감 및 에너지 절약 효과 기대.

관악구, 에너지 취약계층 대상 친환경 보일러 보조금 지원 확대…다자녀가구 지원 요건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