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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관악중소벤처진흥원' 출범 앞두고 핵심 인력 8명 공개 채용… 7월부터 근무 시작

관악구, 전국 최초 AI 아동그림 심리검사 등 '관악형 아동학대 대응체계' 구축으로 아동학대 근절 총력

관악구, 폭염·폭우 대비 종합대책 가동...취약계층 보호 및 안전시설 확대

관악구는 공공부문을 시작으로 민간까지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정책을 확대하고 '청정 삶터 관악'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구청 청사 내 1회용품 사용 금지, 텀블러 세척기 설치, 다회용 컵 보증금제 도입 등을 통해 직원 텀블러 비치율 95% 달성, 관내 축제에서 약 13만 개의 다회용기 활용 등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월 1회 캠페인 실시, 맞춤형 홍보 강화, '다회용기 대여 시스템' 도입 등을 통해 1회용품 제로 청사를 목표로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주력할 계획이다.

관악구, SKT 유심 정보 유출 사고 대비 정보취약계층 대상 정보화 교육 실시. 어르신, 장애인 대상 유심 정보 유출 위험성, 스미싱 등 2차 피해 예방, 유심 보호 서비스 가입 및 안전한 유심 교체 방법 등 실습 교육 진행. 12일, 13일 성현동, 난곡동 교육장에서 진행.

대한민국 최초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된 관악구가 전국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어, 청년정책 확산기지 역할을 하고 있다. 매월 '벤치마킹 데이'를 운영하며 우수사례와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도시브랜드 '대한민국 청년수도 관악'의 인지도 제고를 위한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관악구, 복지플래너 방문상담 효율 높이는 위기사례 대응 매뉴얼 제작·배포… 맞춤형 복지 지원 강화

관악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1분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4천만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으로 신속집행 목표액 760억 원보다 90억 원 많은 850억 원(집행률 약 111.9%)을 집행, 소비·투자 부문에 집중 투자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8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으로 총 8억 5천9백만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 지역 경제 회복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

관악구 신림3재정비촉진구역(신림3구역) 재개발사업이 20년 만에 준공되어 '서울대벤처타운역푸르지오'로 5월 8일부터 입주 시작 예정. 신림뉴타운 내 첫 정비단지 완성으로 1, 2, 4구역 정비사업도 활성화될 전망.

서울시 공공배달 서비스 시범자치구인 관악구는 공공배달앱 '땡겨요'에서 음식 주문 시 최대 30% 환급 혜택을 제공한다. 관악구는 서울시, '땡겨요'와 협력하여 (신)관악땡겨요상품권 15% 선할인, (신)관악사랑상품권 5% 선할인 및 5% 페이백, 땡겨요 앱 결제금액 10% 페이백, 땡겨요 앱 포인트 5% 적립 등의 혜택을 제공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이벤트는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페이백 상품권 유효기간은 6개월, 포인트 유효기간은 60일이다.

관악구는 봄철 곤충 증가에 따라 곤충 대발생 관련 정확한 정보 제공과 친환경 대응을 위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서울시의 '대발생 곤충 방제 조례' 제정에 따라, 관악구보건소는 주민들에게 곤충의 생태적 기능 이해와 올바른 대응법 실천을 위한 교육자료를 제작했다. 특히 러브버그와 같은 무해한 곤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살충제 사용을 지양하는 친환경 방제법(물리적, 생물학적 방제)을 안내하고 있다. 가장 효과적인 친환경 방제법으로 '살수 방식'을 적극 홍보하며, 화학약품 없이 곤충을 제거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기후변화로 인한 말라리아 발생 가능성 증가에 따라, '세계 말라리아의 날' 캠페인을 통해 구민 인식 제고에 힘쓰고 있다.

서울 관악구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어르신 건강동행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의사, 간호사 등 전문가로 구성된 '건강동행팀'이 만성질환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3개월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작년 14개소였던 참여 의료기관을 17개소로 확대하고, 동 주민센터, 복지관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대상자를 발굴한다. 지난해 240명의 어르신에게 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 지표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