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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봉천 1-1 단독주택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고시 완료. 2007년 추진위 설립 이후 우여곡절 끝에 2025년 5월 사업시행계획 인가. 보라매동 일대 35,613㎡ 부지에 지하 4층/지상 최대 28층, 8개동 807세대 공동주택 건립 예정. 보라매공원, 보라매병원, 당곡초중고 인접, 신림선 당곡역 160m 거리 위치. 내년 상반기 관리처분계획 인가 및 이후 철거, 이주, 분양, 착공 등 절차 진행 예정.

관악구,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연계 지역 맛집 할인 등 상권 활성화 총력

관악구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 학생, 학교 밖 청소년, 부모, 아동 시설 종사자, 주민, 관계 기관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아동권리 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초등학생 대상 심리정서교육 프로그램인 ‘아동 마음건강증진사업’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심리 발달을 돕고, 고위험 아동 발굴 및 관리를 지원한다. 관악구는 아동 정책 참여 기능 강화를 위해 ‘아동 정책 참여단’을 운영하고, 아동 권리 구제를 위한 ‘옴부즈퍼슨’과 함께 정책 제안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관악구, 2025년 상반기 '찾아가는 반려동물 행동교정 교육' 참여자 20가구 모집. 5월 30일까지 관악구청 일자리벤처과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 가능. 전문 훈련사의 가정 방문 교육, 맞춤형 행동 교정, 사후 관리(동영상, SNS 교육 정보 제공) 등 지원.

관악구, 중국 호화호특시와 청소년 해외 문화교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8월 1일부터 5박 6일간 중국 문화 체험 및 교류, 관내 중학생 대상 8명 선발, 비용 전액 구 지원

관악구는 6월 1일부터 주택 전월세 계약 미신고 시 최대 3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4년간의 계도기간 종료에 따라 보증금 6천만원 초과 또는 월세 30만원 초과 계약 미신고 시 임대인과 임차인 모두에게 과태료가 부과되며, 6월 1일 이후 계약부터 적용된다. 과태료 범위는 최소 2만원에서 최대 30만원으로 조정되었으며, 거짓 신고는 100만원이 유지된다.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는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에 당사자 정보, 임대차 목적물, 보증금 등을 신고해야 하며, 온라인 또는 주민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확정일자 자동 부여로 임차인의 권리 보호 강화 및 전세 사기 예방 효과가 기대된다.

서울 관악구가 2024년 서울시 하수도 관리실태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 지난해 풍수해 대응 평가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 관악구는 30년 이상 노후된 하수관로 개량에 180억 원을 투입, 9.4km를 정비했으며, 하수관로공사 체크리스트 도입 등 안전관리를 강화했다. 또한, 우기 전 하수관로 및 빗물받이 청소를 통해 침수피해 예방에도 힘쓰고 있다.

관악구, 청년 자산 형성 지원 위해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 모집. 만 19세~34세 근로·사업소득 있는 청년 대상,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소득 기준 충족 시 가입 가능. 3년간 저축 유지, 근로 활동 지속, 교육 이수 등 조건 충족 시 정부 지원금 지급. 기준 중위소득 50% 초과~100% 이하는 매월 10만 원, 50% 이하는 매월 30만 원 지원. 신청 기간은 21일까지, 동 주민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누리집 온라인 신청.

관악구, 초고령사회 대비 '원스톱 통합돌봄 도시' 조성 박차 1인 가구와 노인 인구 비율이 높은 관악구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보건의료, 건강, 요양, 돌봄, 주거 5대 분야를 중심으로 원스톱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나선다.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돌봄체계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다양한 지역 특화 시범사업을 추진하여 주민들이 거주지에서 안정된 삶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청년 인구 비율 전국 1위, 전국 최초 청년친화도시 관악구가 고립·은둔 청년의 고독사 예방과 사회적 진출·교류 활성화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 2025년 보건복지부 ‘청년 고독사 고위험군 지원사업’에 참여하며, ‘중앙사회복지관’과 ‘인라이트먼트 사회적협동조합’을 통해 초기 발굴, 심리상담, 관계망 회복 프로그램, 취업역량 강화 교육 등을 지원한다. 연말에는 전시회를 개최하여 고립 청년의 사회 진출을 도울 계획이다.

관악구, 서울 남부권역 최초 '관악산 자연휴양림' 지정고시 획득! 2027년 준공 목표로 21만㎡ 부지에 숲속의집, 숲카페 등 조성 예정. 141억 원 투입, 산림욕·숲명상 등 다양한 산림휴양 프로그램 제공.

1인가구 비율이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높은 관악구가 '2025년 관악형 1인가구 지원 특화사업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1인가구를 위한 지원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공식 소개팅 '관악, 솔로', e스포츠 대회 'LOL림픽', 동 단위 '관악형 작은 1인가구지원센터' 운영 등이 있으며, 온라인 소통 채널 운영 및 성과공유회 개최 등 다양한 사업도 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