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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가 예비 창업가와 초기 창업가를 위한 '2025 관악 스타트업 세미나'를 개최한다. 인사 노무, 재무관리, 해외시장 진출 등 창업 초기 단계에서 필요한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제공하며,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해결책을 제시한다. 7월 16일부터 8월 13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관악S밸리 신림벤처창업센터에서 열린다. 예비 창업자 또는 창업 7년 미만 기업 관계자는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관악구는 '제39회 세계 마약 퇴치의 날'을 맞아 마약 퇴치 및 오남용 예방 주간을 운영하고, 유관기관과 함께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또한,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고, 구청 대형 전광판에 마약 퇴치 동영상을 송출하는 등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퇴치 필요성에 대한 구민 인식을 높였다. 특히, 청소년 마약류 오남용 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 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약류 및 의약품 안전 사용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관악구, 자립준비청년 생활가전 지원사업 확대… 최대 100만원 지원

관악구, 지하철 역사 내 '찾아가는 취업·노동 상담실' 운영...11월까지 매주 수, 목요일, 신림역과 봉천역에서 무료 상담 제공

관악구는 새 정부 국정기조에 맞춰 민생 최우선 과제인 물가안정을 위해 지방 공공요금 동결, 취약시기 물가동향 집중 관리, 가격표시제 지도 점검, 착한가격업소 인센티브 지원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시에서 가장 많은 157개소의 착한가격업소를 지정하고 최대 10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등 물가 안정에 솔선수범하고 있다.

관악구는 하절기 감염병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비상방역대책반을 운영하고, 추석 연휴 기간 24시간 상황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위생 취약지역 소독, 감염 취약시설 방역, 개인위생 수칙 홍보 등을 통해 감염병 발생 최소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관악구, 하반기 '강감찬 관악형 민생안정일자리' 참여자 225명 모집. 6월 26일부터 7월 4일까지 신청 접수. 만 18세 이상 관악구민 대상, 동 환경 정비, 업무 지원 등 업무 수행. 저소득층 생계 지원 및 자립 도모.

관악구, MZ세대 공무원 사기 진작 위한 특별휴가 신설 및 '연결되지 않을 권리' 보장하는 복무 조례 개정. 시보 해제, 입영 전후, 생일 특별휴가 도입으로 저연차 공무원 장기근속 유도 및 일-가정 양립 지원. 서울시 자치구 최초 '연결되지 않을 권리' 조항 신설로 공무원 사생활 보장 및 근무 여건 개선.

관악구, SH와 협력하여 청년·중장년 1인 가구 대상 세대통합형 매입임대주택 58세대 공급. 6월 30일부터 7월 11일까지 입주자 모집, 최대 20년까지 거주 가능. 주택 사전 공개는 27일 진행.

관악구는 신림역 일대 주민 안전 강화를 위해 스마트폴 안심가로등 20개소 설치를 완료했다. 안심가로등은 CCTV, 비상벨, 공공 와이파이 등 스마트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관악구 통합관제센터와 연동되어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심야 보행 안전과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악구는 폭염에 대비하여 스마트워치, 스마트 그늘막, 스마트복합쉼터 등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안전 대책을 마련하고 무더위쉼터 운영 및 안전 점검을 강화한다.

관악구, 샤로수길에서 '샤로수길 청춘오락실' 골목상권 축제 성료. 다채로운 체험 부스와 단체 게임 등으로 방문객들에게 즐거움 선사. 박준희 구청장, 골목상권의 지속가능한 성장 지원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