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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난향꿈둥지 이루다 창업공작소에서 9월부터 '3D 생활소품 만들기' 및 '자개 액세서리 공예' 강좌 진행. 3D 프린터 활용 및 나전칠기 교육으로 예비 창업인의 아이디어 구현 지원.

관악구는 중고등학생 대상 수학, 과학 실험실 "미래채움GO"를 9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서울대 과학영재교육원과 협력하여 AI, 수학,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서울대 캠퍼스에서 총 30회 진행된다. 참여 학생은 구글 폼으로 신청 가능하며, 9월 13일 관악 청소년 축제에서 "서울대 사이언스 퀴즈존" 부스도 운영될 예정이다.

관악구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녹색제품 구매 활성화에 나선다. 9월부터 '녹색제품 구매 가능 검토서' 작성을 의무화하고, '녹색제품 구매심사' 제도를 도입한다. 또한, 11월에는 '녹색제품 구매촉진 조례'를 제정하고, 2026년에는 녹색제품 구매 우수 부서를 포상할 계획이다.

관악구는 '치매안심도시 관악' 실현을 위해 치매 통합 관리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2026년까지 모든 동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하고, 찾아가는 동 주민센터 기억력 검사, 치매안심경로당 운영, 치매안심노리터 도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조기 발견 및 예방, 환자와 가족 지원에 힘쓰고 있다. 또한, 관악어르신행복센터·50플러스센터 운영 및 구립 노인종합복지타운 건립 등 복지 인프라 구축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관악구, 9월 7일 관악산 계곡 캠핑장에서 숲속 문화공연 '관악산 숲. 소. 리' 개최. '색소가이즈', '나린 아카펠라', '포엣'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포토존 운영. 사전예약 200명에게 의자 또는 돗자리 제공, 현장 관람도 가능.

전국 최초 청년친화도시 관악구가 청년친화도시 고도화 1차년도 사업을 시작하며, 네이밍 및 캐릭터 공모전, 청년 취·창업 아카데미 조성, 고도화 전략 수립 등 3대 과제를 추진한다. 네이밍과 캐릭터 공모전은 8월 25일까지 진행되며, 총 8개 작품을 선정하여 상금을 수여한다. 서울대와 함께 청년친화도시 고도화 전략 수립 용역에 착수하여 중장기 로드맵을 마련하고, 관악청년청에 청년 취·창업 아카데미를 조성하여 청년의 자립과 사회 진출을 지원한다. 청년친화도시 거버넌스를 구성하여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고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 추진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관악구는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무뎌진 칼, 가위와 고장난 우산을 무료로 수리해주는 '찾아가는 칼갈이·우산수리센터'를 8월 18일부터 11월 28일까지 운영한다. 상반기에 3천여 명이 이용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은 이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주민들과 함께 자원 재활용을 실천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21개 동 주민센터, 복지관, 아파트 단지를 순회하며 평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운영되며, 1인당 칼·가위 2자루, 우산 1개까지 접수 가능하다.

관악구, 8월 26일 펫로스 증후군 예방·극복 교육 '아름답게 이별할 준비' 실시. 반려동물 상실로 상실감을 겪는 주민 20명 대상으로 펫로스 증후군 이해, 자가관리법, 전문 상담 등 제공. 11월 2기 교육도 예정.

관악구, 가정용 음식물처리기 구매 지원사업 하반기 추진... 최대 28만원 지원, 8월 18일부터 9월 19일까지 신청 접수

관악구가 2025년 정부합동평가에서 3년 연속 서울시 자치구 중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달성했습니다. 환경 개선 분야와 행정 효율성 지표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였으며, 체계적인 지표 관리로 노력도 평가에서 만점을 받았습니다. 관악구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지속 추진할 계획입니다.

관악구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전시·사변 등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하여 비상 대비 계획을 점검하고, 전시 임무 수행 절차를 숙달하기 위한 훈련이다. 관악구는 6개 유관기관과 함께 도상연습, 전시 주요 현안 토의, 실제 훈련을 진행하며, 20일에는 민방공 대피훈련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6.25 전쟁 사진 전시회를 통해 전후 세대의 안보의식을 고취할 계획이다.

관악구는 민선8기 공약사업의 투명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주민배심원단 34명을 위촉하고, 9월까지 공약 이행 과정 점검 및 평가를 진행한다. 배심원단의 최종 권고안은 공약사업 추진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며, 구는 공약 이행 과정과 결과를 홈페이지에 공개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