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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취약계층 에너지복지사업 본격 추진…LED 조명 교체 및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으로 에너지 절감 및 온실가스 감축 효과 기대

관악구, 8월 30일 신원시장에서 '달빛축제' 2차 행사 개최. 먹거리, 문화공연, 페이백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으로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 제공. 1차 행사의 큰 호응에 이어 2차 행사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화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관악구, 유·아동 가족 대상 숲티어링 프로그램 "관악 마블 숲여행!" 운영. 9월 13일, 27일 관악산 신림 계곡 물놀이장에서 지도와 나침반을 활용한 숲티어링, 천연 로션 만들기, 향기 주머니 만들기, 보물찾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 진행. 6~7세 유아동반가족 및 초등학생 동반가족 각 20팀 선착순 모집.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사이트 통해 온라인 접수.

관악구, 봉천지역중심 지구단위계획 재정비로 민간개발 활성화 기대. 서울대입구역~봉천역 일대 59만 3천㎡ 대상, 용적률·높이 규제 완화, 관악 S밸리 연계 일자리 중심 용도 도입 등 추진. 주민 열람 8월 29일~9월 11일까지 진행.

관악구는 서울대 기술지주회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유망 기술기업 발굴 및 투자를 위한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우수 스타트업 공동 발굴 및 초기 투자, 기술 컨설팅, 글로벌 진출 지원 등을 통해 차세대 유니콘 기업 배출을 위한 협력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관악구,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웰다잉 특강' 실시... 존엄한 삶의 마무리 지원

관악구가 9월 13일 낙성대공원에서 '제4회 청아즐(부제: 마음의 정원)'을 개최한다.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이 축제는 K-POP 랜덤 플레이 댄스, 댄스팀 공연, 아이돌 축하공연 등 다양한 무대와 힐링존, 체험부스 등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즐거움과 휴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관악구, 청년 1인가구 시간관리 역량 강화 프로그램 '청년 생활이 좋아 시간관리 2기' 운영. 9월 9일부터 3주간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30분 진행. 1인가구 맞춤형 시간관리, 핵심가치 기반 일상 설계, 지속가능한 자기관리 시스템 구축 등 실용적 내용으로 구성. 서울시 거주 또는 서울생활권 청년 1인가구 25명 대상, 무료 참가.

관악구는 주민들의 쾌적한 여가 환경 조성을 위해 별빛내린천 산책로에 친환경 해충퇴치기 56대를 추가 설치했다. 화학 약품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장치로, LED 램프로 해충을 유인하고 포집기로 빨아들이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이와 함께 어린이 물놀이장, 터널분수 등 다양한 수변 시설을 운영하여 별빛내린천을 힐링과 여가문화 공간으로 조성하고 있다.

관악구, 2025년 하반기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 시작. 16억 원 규모, 연 1.5% 저금리로 관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 지원. 융자한도는 중소기업 최대 1억 원, 소상공인 최대 5천만 원. 운전·시설자금 용도 신청 가능. 우리은행 관악구청지점 통해 상담 및 신청.

관악구는 새 정부의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맞춰 '2026년도 업무계획' 수립에 착수, 국정과제와 구정 핵심사업을 연계하여 민생경제 활력 제고와 주민 체감도 높은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관악S밸리 기반 벤처 창업 생태계 확장, 청년 지원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정책을 통해 국정 방향과 구정 목표의 접점을 찾고, '청년 일자리 확대', '경전철 사업 재추진' 등 정부의 서울지역 공약과 연계하여 지역 현안 해결에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관악구는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 4개 기관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취약계층 거주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위기징후 포착 및 신고 방법 등을 담은 홍보물을 배부했다. 관악구는 연말까지 캠페인을 지속하고, 임대아파트 관리사무소, 공인중개사협회 등과 협력하여 계절별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