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주민에게 재활보조기구를 무료로 대여해주고 사용하지 않는 보조기구는 기부 받아 공유하는 ‘재활보조기구 공유․나눔 서비스‘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일시적 장애나 갑작스런 사고 등으로 재활보조기구가 필요한 주민에게 무료로 대여하고, 집에서 보관하고 있는 미사용 재활보조기구를 기부 받아 주민들이 이용하도록 지원하는 공유․나눔 사업이다. 특히 재활보조기구 대부분이 보험 적용이 되지 않는 고가의 물품들이 많은 만큼 서비스 운영으로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 해소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구는 2월부터 사업의 시범운영에 들어가며, 이용자들의 수요를 파악해 추가 물품을 확보하여 3월부터 본격 서비스에 나선다고 밝혔다. 재활보조기구 대여품목은 휠체어, 목욕의자, 목발, 보행차, 다리보조기 등 14개 품목이다. 보다 많은 주민들이 서비스 혜택을 누리도록 대여기간은 1회 1개월로 제한한다. 다만, 대기 이용자가 없을 경우, 최대 2회에 한 해 추가로 이용할 수 있다...

전통시장 대형화재를 막기 위해 사물인터넷(IoT) 기술이 적용된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지역 내 전통시장 6곳에 사물인터넷(IoT) 기술이 적용된 자동화재속보기를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발생한 의정부 제일시장 화재와 서울 청량리시장 화재는 총 4억 6천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진화됐다. 조기 진화를 했더라면 재산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었다. 이에 따라 구는 전통시장 대형화재에 대응하기 위해 방신전통시장, 화곡중앙골목시장, 화곡본동시장, 남부화곡시장, 등마루시장, 대원시장 등 6곳의 전통시장에 자동화재속보기를 설치를 마치고 시험가동을 준비하고 있다. 사물인터넷(IoT)기반의 자동화재속보기는 화재 발생 시 시장 곳곳에 설치된 화재탐지기에서 화재감지신호를 받아 소방서와 시장 관계자들에게 화재발생 위치를 음성과 문자로 통보한다. 구는 야간과 새벽시간 등 사람이 없는 취약시간에 발생한 화재를 자동으로 감지하여 신고하기 때문에 골든타임을 놓치지...

서울 시내 한 공원의 나무들이 알록달록한 옷을 입었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지난 18일(목) 화곡3동 마을계획단에서 마을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대원공원 나무 20그루에 나무옷을 입혔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공원의 나무들이 겨울을 나는데 도움을 주고, 마을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16일 화곡3동 주민센터에 모여 주민들이 기부한 헌 옷으로 나무옷을 만들었고 18일에는 주민들의 왕래가 많은 대원공원 나무들에 옷을 입혔다. 특히, 이번 사업은 청소년들에게 마을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청소년 자원봉사자를 모집했으며, 15명의 청소년들이 사업에 동참했다. 또한, 화곡3동 마을기획단은 놀이공간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작은도서관에 보드게임 놀이방을 설치하는 등 마을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마을기획단 관계자는 “화곡3동은 앞으로 마을사업에 청소년들을 참여시켜 마을계획단에 청소년 계획단을 구성하...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대표적인 영유아 알레르기 질환인 아토피 피부염 예방에 나섰다. 구는 산업화로 인한 알레르기 물질의 증가, 인스턴트식품 섭취의 증가, 실내외 공해 등으로 아토피 피부염이 확산되고 있어 아토피 예방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지역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보육시설을 대상으로 아토피 예방사업 참여기관을 모집하고, 참여를 신청한 11개 보육시설에 대해 이달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아토피 예방 프로그램은 3개월 동안 6회로 나누어 실시하며, 이론수업과 함께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체험수업을 병행하고, 집에서도 아토피 예방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학부모 참여 수업도 운영한다. 또한, 찾아가는 어린이 건강체험관을 통해 아이들의 영양상태와 아토피 발생 위험도 등을 측정하고 아토피 고위험 아동은 아토피 예방을 위한 상담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설에 대해서는 환경유해인자 진단 컨설팅도 실시한다. 놀이터 및 시설 내장재 등 아토...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전염병 매개체인 모기를 줄이기 위해 겨울 동안 건물 지하실 등에 숨어있는 모기와 유충을 제거하는 겨울철 월동모기 방제사업에 나섰다. 구가 한파 속 모기 방제활동에 나선 까닭은 모기들이 겨울에는 추위를 피해 특정 공간에만 서식하는 특성이 있어 방역 효과를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모기 유충 한 마리를 성충으로 부화하기 전에 제거하면 500마리의 모기를 제거하는 효과를 가져 여름철 모기 개체 수 감소에 큰 효과가 있다. 구는 3명 1개반으로 구성한 방역반을 운영하여 겨울철 모기들이 서식하고 있는 집수조‧정화조‧지하실에 유충 살충제 살포와 살충분무 소독을 한다. 방역대상은 지역 내 아파트단지‧대형건물‧대형병원 등 315곳이다. 방역에 사용하는 약품은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약품으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한으로 했다. 또한, 모기 유충의 서식지를 신고하면 방역소독 전담반이 출동하며 모기 유충을 박멸하는 방역활동을 추가로 진행해 방제효과를 높일 계...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겨울방학을 맞이해 청소년들을 우리 마을의 자원봉사자로 성장시키는 겨울방학 ‘꿈나무 청소년 자원봉사학교’를 운영한다. 구는 지역 내 초․중․고생 1,140명을 대상으로 나눔과 봉사를 통한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우선, 체험봉사활동으로 청소년들은 지역 내 데이케어센터와 경로당에 있는 어르신들을 위한 비누를 직접 만들어 기부한다. 또 지역아동센터의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카드지갑을 만들며, 다문화가정의 부모들에게 기증할 에코백을 만든다. 구는 기부물품을 만드는 과정이 청소년들에게 우리지역에 도움이 필요한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는 점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리더양성교육에서는 청소년들이 직접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만드는 시간도 가진다. 기관의 수요에 맞춰 봉사자를 모집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청소년이 희망하는 봉사활동을 반영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만드는 과정으로 지역 청소년들의...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도시 환경을 해치는 불법광고물은 없애고 주민 일자리도 만드는 ‘주민수거보상제’ 사업을 확대 실시한다. 구는 지난해 보다 50명이 늘어난 120명의 주민감시관을 선발할 계획이며, 오는 5일까지 현수막 정비 20명, 벽보 정비 100명을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만 20세 이상 70세 이하의 1년 이상 강서구에 거주한 신체 건강한 주민이 대상이며, 주관부서인 도시디자인과에 신청서 등 등 관련 서류를 방문하여 제출하면 된다. 현수막, 벽보, 전단지 등 불법유동광고물은 도시미관을 해치는 것은 물론이고, 이를 제거하기 위한 행정력 낭비가 심하다. 이에 구는 작년부터 주민수거보상제를 도입하여 도시미관 향상과 주민 일자리 창출이라는 일석이조의 획기적인 성과를 얻었다. 또, 사업 실시 후 불법유동광고물이 대폭 줄어 민원 감소 효과도 톡톡히 누리고 있다. 주민감시관이 불법현수막을 수거하면 일반 현수막은 장당 최고 6,600원, 걸이형 현수막은 2,600원을 지급하고,...

기업들이 새로운 제품개발에 도전정신을 가지고 뛰어드는 임직원을 사내벤처로 키우듯이, 새로운 정책개발에 도전정신을 가지고 활동하는 공무원들을 정책벤처, 연구동아리로 키우는 자치구가 있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은 서로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구정발전과 혁신을 이끌어내는 ‘구정발전 연구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구의 구정발전 연구동아리는 2010년 노현송 강서구청장의 제안으로 공공조직의 경직성을 깨기 위해 시작됐다. 이후 많은 공무원들이 자유롭게 참가하여 퇴근 후 자신의 소속 부서는 물론 직급과 관계없이 관심 있는 분야의 정책 개발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구는 우수한 공무원들이 마음껏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연구동아리를 지원하고 동아리 활동을 하는 공무원에게 혜택을 부여하는 등 직원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고 있다. 구의 지원책과 직원들의 도전정신을 토대로 성장한 연구동아리들은 주민들을 위해 작지만 의미 있는 성과들을 쌓아가고 있다. 올 한해 세무분야 동아리인 ‘세.시....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30년 이상 된 소규모 노후 건축물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에 나선다. 구는 상반기에 점검을 실시한 화곡동과 방화동을 제외한 지역 내 소규모 노후건축물 840개소에 대해 다음달 8일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규모 건축물은 단독주택, 다세대주택 등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어 안전점검 관련 규정이 미비하고, 작은 충격에도 붕괴 위험이 높기 때문에 사전 점검을 통한 예방 활동이 필수적이다. 이에 따라 구는 30년 이상 건축물 중 노후도(사용승인기준)에 따라 차례로 점검을 실시하며, 주민들이 위험하다고 판단하여 신고한 건축물도 점검 대상에 포함하여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점검은 외부전문가인 건축사 6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맡게 되며, 건축물의 기둥, 보, 슬래브 등 주요구조부의 균열상태, 주계단 및 벽체변형 여부, 부대시설 안전상태 등 주요점검 사항에 대해 세부점검표를 만들어 꼼꼼히 안전도를 확인하게 된다. 안전점검 결과에 따라 위험요소가 발견되면 ...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청소년 가요․댄스 경연대회인 ‘2017 강서 Youth Festival’을 연다. ‘강서 Youth Festival’은 올해로 18회째를 맞이하는 행사로 청소년들의 학업 스트레스를 풀고 창의적이고 건전한 놀이 문화를 만들기 위해 지난 2000년 시작됐다. 행사에는 청소년 그룹댄스 20개팀과 가요경연 15개팀이 출연해 힘든 학업 중에도 틈틈이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룹댄스는 3~20명 이내의 팀이 중․고등부로 나눠 디스코, 힙합, 테크노,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춤을 준비한다. 가요경연은 창작곡이 아닌 학생들에게 익숙한 노래를 솔로, 듀엣, 중창, 합창 등 15개팀이 열정을 담아 개성을 표현한다. 행사 중간에는 청소년 동아리 연합회를 초청해 힙합, 댄스, 연극 공연으로 흥을 돋우고, 행사장 밖에서는 대학생 자원봉사단이 안전체험 부스를 운영해 청소년들의 학교생활 속 안전의식을 높이고 사고예방 캠페인을 펼친다. 작년부터 청중의 참여와 공감...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에서 2017년도 ‘자치회관 우수구’로 선정됐다. 구는 이번 우수구 선정으로 2011년부터 6년 연속 우수구 선정을 이어가며 시로부터 5천9백만 원의 보조금을 받는다. 교부된 보조금은 자치회관 역량 강화를 위해 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치회관 운영평가는 작년 7월부터 올해 6월까지로,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대학교수, 주민자치 전문가, 시민단체 대표 각 2명씩 외부위원을 포함한 평가 위원이 서면평가와 현장평가를 진행해 우수구를 선정했다. 현장평가에서 강서구는 방화 2동 ‘애애락락 페스티벌’과 화곡 4동 ‘화4한 골목 만들기’가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 방화 2동의 ‘애애락락 페스티벌’은 서울 외곽에 위치한 지역 특성으로 아이와 문화생활을 하려면 시 중심가까지 가야 하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주민자치위원회가 관내 학부모, 어르신, 어린이집과 손을 잡고 만들었다. 작년에 처음 열린 축제는 집 앞 공원에서 자녀와...

지난 2일, 강서구의회 전태섭 의원은 부산 강서구 구민 회의실에서‘아파트 문제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지역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8월, 9월에 이어 총 3회째 진행되고 있는 이번 간담회에서는 변호사, 공인회계사 등 각 분야의 전문가와 현장 실무경험이 풍부한 황종철 아파트 하자보수 자문위원, 신기락 아파트사랑시민연대 사무처장 그리고 신선숙, 박상욱 아파트 현장 실무경험이 많은 전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를 주최한 전태섭 의원은 "아파트 관리비가 지난 5년간 소비자 물가의 4배 가까이 올랐으며, 국토부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무려 713곳에서 3천건 이상의 비위가 적발된 바 있다.“ 라며 "이에 금번 아파트 적폐 근절과 관리비 절감을 위하여 현장 실전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을 모시고 건전하고 살기 좋은 아파트 문화조성에 이바지 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서구의회 전태섭 의원은 부산광역시 감사관실에서 회계감사를 역임하며 감사원 대행감사 수행, 정부 합동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