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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정보화 취약계층의 정보격차 해소와 함께 은퇴한 중·장년층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강서 다기능 사무기기 나눔 서비스 센터’(이하 강서 다나서 센터)를 운영한다. 구는 정보화 취약계층에게 무상으로 보급하는 사랑의 PC 사업을 확대하고 사용 중 고장이 났을 때 A/S를 받을 수 있도록 50~65세의 컴퓨터 분야 퇴직자와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를 선발해 ‘강서 다나서 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서 다나서 센터‘는 지금까지 인력 부족 등으로 수요를 따라가지 못했던 사랑의 PC 사업을 추진한다. 내구연한이 지난 관공서의 PC를 손질하고 업그레이드하여 취약계층에게 PC를 설치해 주고 고장이 나면 무료로 수리까지 해줄 예정이다. 사랑의 PC는 물론이고, 직접 구매한 PC도 단순한 고장이나 프로그램 오류일 경우에는 무료로, 부품이 고장났을 경우에는 부품비만 받고 수리를 해준다. 또한, 구는 ‘강서 다나서 센터’의 운영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지역내 50~6...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방화동에 문화예술 창작공간을 조성하여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나선다. 강서구는 문화시설이 부족한 방화동 지역에 지역 문화예술인의 창작공간을 마련해주고 지역 주민들의 문화쉼터로 활용하는 ‘방화 문화예술 창작공간’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방화 문화예술 창작공간(금낭화로 162)’은 민간아파트 신축과정에서 기부채납 받은 공간을 활용한 것으로 373㎡의 규모로 5~10개 창작공간으로 조성된다. 화실, 서예문화, 생활원예, 목공예, 가죽공예, 장식공예 등 제작에 특화된 공간으로 공연을 위한 창작공간인 염창동 문화예술 창작공간과 차이점을 뒀다. 전시실 및 문화쉼터는 신당창작아케이드 등 서울예술공간 4개소를 벤치마킹하여 예술인의 창작활동만 이루어지는 공간이 아닌 지역 주민과 창작활동을 공유하는 공간으로 조성한다. 구는 오는 6월까지 내부 공사를 마친 후 문화예술 창작공간에서 활동할 예술인들을 공개모집한다. 사용료는 예술인들의 부담을 낮추기 위해 소액으로 책정할...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구민들의 소중한 추억을 오래 보존할 수 있도록 ‘추억의 사진, 디지털이미지 변환사업‘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추억의 사진, 디지털이미지 변환사업’은 시간이 지나면 변색되거나 오물, 먼지 등으로 훼손 가능성이 큰 아날로그 종이사진을 디지털 파일로 변환하여 장기 보존이 가능하도록 해주는 서비스다. 강서구는 지난해 비디오테이프를 디지털로 변환하는 사업을 펼쳐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데 이어 이번에는 아날로그 종이사진을 디지털로 변환해 주민들의 소중한 추억을 되돌려 주는 사업을 진행한다. 변환 서비스가 가능한 사진은 △3×5 △4×6 △5×7 △8×10 규격(인치)이며, PC, TV,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로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디지털 이미지 파일(JPG, WMV, MPEG 등)로 변환해 제공한다. 변환 작업에 따른 수수료는 신청자가 부담하며, 사진 한 장당 100원이다. 이외에도 1만 원의 별도비용을 부담하면 디지털 앨범으로 제작해 준...

지난 11일 통계청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실업률이 17년 만에 최저로 나타난 가운데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주민을 위한 대규모 매칭데이를 열고 지역 청년들을 위한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강서구는 오는 18일 강서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지역 내 위치한 ㈜ktcs와 손을 잡고 고객센터 상담사 60명을 채용하는 매칭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6일 화장품회사와 함께 50명 채용 규모의 매칭데이를 진행한 것과 합치면 4월에만 110명 규모의 채용시장을 개척했다. 구는 구직자와 기업체의 채용담당자가 1:1 현장면접을 통해 직원을 뽑는 매칭데이를 매월 1~2회 운영하면서 지역 주민들의 취업을 지원해 왔으며, 최근 마곡지구에 입주하는 기업이 늘어나면서 규모가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구는 병역근무를 마치고 사회로 복귀하여 취업전선에 뛰어들 군인과 사회복무요원들에게도 전역 후 성공적인 취업준비를 위한 특강을 진행한다. 26일에는 지역 내 군...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오는 20일(금)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장애인의 날 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구는 일상생활 속 장애로 겪는 불편과 장애라는 편견의 벽을 넘어서 소통과 공감으로 모두 하나가 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우선, 오는 18일(수) 가양레포츠센터에서 장애인, 장애인가족 등 지역주민 1,000여 명이 참여해 ‘장애인의 날 선포식’을 갖고 오는 21일(토)까지 4일간의 아름다운 동행을 시작한다. 19일(목)에는 강서구민회관에서 ‘세상과 소통하는 공감한마당’을 주제로 공무원 및 지역주민 600여 명을 대상으로 토크콘서트를 연다. 행사에는 에술적 재능으로 장애를 극복한 한국장애인 국제예술단의 다채로운 공연 및 장애인 출연자들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를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공감하는 시간을 갖는다. 21일(토)에는 허준공원에서 장애인 250명, 비장애인 250명이 일대일 매칭을 통해 함께 걷...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올 3월에 시작한 ‘5064 중장년 남성 위기가구 발굴 사업’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60대 남성의 고독사를 막았다. 구는 우장산동 복지플래너와 방문간호사가 중장년 위기가구 방문조사를 하던 중 지난 10일 위기 상태에 빠진 이복희(가명, 62세)씨를 긴급하게 구조했다고 밝혔다. 이 씨는 고시원을 전전하고 생활하다 최근 매입 임대 주택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어 양천구에서 우장산동으로 이사를 왔다. 이사 소식을 들은 이 씨의 지인은 우장산동 주민센터로 전화하여 이 씨가 평소 술을 자주 먹어 관심이 필요한 사람이라고 알려와 동에서도 주의를 가지고 지켜보던 주민이었다. 강서구가 3월 중순부터 시작한 ‘5064 중장년 남성 위기가구 발굴 사업’에 이 씨도 포함되어 있었고 우장산동 복지플래너와 방문간호사는 10일 오전 방문상담을 위해 이 씨의 집을 찾았다. 방문한 이 씨의 집은 악취가 진동하였고 바닥에는 술병과 담배꽁초, 음식물 쓰레기로 가득 차 있어 발 딛을 ...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5일(목) 오후 2시 30분 구청 대회의실에서 서울주택도시공사 및 LG CNS와 ‘마곡지구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구는 지난 달, 서울주택도시공사와 함께 마곡지구를 에너지 특화지구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을 발표한데 이어, 민간 사업자인 LG CNS를 포함시켜 마곡지구를 미래 스마트시티로 조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서 강서구와 서울주택도시공사, LG CNS는 마곡지구를 스마트시티로 조성하는데 공동협력하기로 하고,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전략수립 및 기본구상 ▲공동투자를 통한 도시운영관리 플랫폼 및 스마트시티 서비스 구현․운영 ▲국가 스마트시티 추진 사업지 선정 등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강서구는 보다 효과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협력 기관과 공동으로 마곡지구 시스템 현장조사, 관련 실무자 협의 등을 거쳐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구는 이미 지난 2010년부터 마곡지구 개발과 연계한 다양한 U-City 사업을 추진해...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오는 6일(금) 롯데몰 김포공항점 잔디광장에서 '제1회 강서 재난안전체험 박람회'를 개최한다. 강서구는 주민들이 실제 재난상황에서도 능숙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VR기기를 활용한 재난체험 프로그램 등을 실시하는 재난안전 체험박람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한국전기안전공사를 비롯한 안전 유관기관 10곳이 참가하며 다양한 재난체험 프로그램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참여형 행사가 진행된다. 우선, VR기기를 활용하여 재미와 현실감을 동시에 높인 재난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지진체험 ▲화재진압체험 ▲지하철 화재탈출체험 ▲심폐소생술체험 ▲항공안전체험 등 각종 재난 상황을 직접 체험하며 평소 알고 있는 지식을 활용하여 재난에 대응해 볼 수 있다. 또한,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강서소방서, 강서경찰서와 협력하여 생활 속 사고를 예방하고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안전교육 부스가 운영된다. 오후 2시부터는 행사장 무대에서 ...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서울시의 2017회계연도 시․구 공동협력사업 평가에서 3년 연속 수상구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25개 자치구의 세무실적을 시세입 종합평가 분야, 체납시세 징수평가분야, 지방세 세원발굴실적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강서구는 시세입 종합평가 분야, 체납시세 징수평가분야, 지방세 세원발굴실적 분야에서 모두 우수한 성적을 거둬 총 2억 69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강서구는 세입목표를 달성하기위해 다양한 납부방법 및 기간 내 납부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지방세 환급금을 손쉽게 청구할 수 있도록 전국에서 최초로 『카카오톡환급신청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주민의 불편을 덜어주는 편의사항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우수사례로 채택되었다. 또한, 체납업무 관리체계를 개선하여 고액체납자 징수담당제를 실시하고 현장방문 및 동산압류 등 적극적인 징수활동과 전 직원이 체납차량의 번호판 영치활동에 참여하는 등 적극적인 징수활동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강서구 관계자는...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서울시의 2017회계연도 시․구 공동협력사업 평가에서 3년 연속 수상구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25개 자치구의 세무실적을 시세입 종합평가 분야, 체납시세 징수평가분야, 지방세 세원발굴실적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강서구는 시세입 종합평가분야, 체납시세 종합평가분야, 지방세 세원발굴평가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총 2억 69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구는 세입목표를 달성하기위해 다양한 납부방법 및 기간 내 납부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지방세 환급금을 손쉽게 청구할 수 있도록 전국에서 최초로 '카카오톡환급신청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주민의 불편을 덜어주는 편의사항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우수사례로 채택되었다. 또 체납업무 관리체계를 개선하여 고액체납자 징수담당제를 실시하고 현장방문 및 동산압류 등 적극적인 징수활동과 전 직원이 체납차량의 번호판 영치활동에 참여하는 등 적극적인 징수활동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강서구 관계자는 “적극적인 자세로 ...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28일 오후 3시 국제청소년센터에서 민·관 협치 대규모 공론장인 ‘강서협치 통통 한마당’을 개최한다. 강서협치 통통 한마당은 지역사회혁신계획 수립을 위한 50인+ 협치 테이블과 분야별․권역별 공론장에서 발굴된 협치 의제에 대해 민관 협력의 필요성·중요성·확장성·실현가능성 등 4개 기준을 바탕으로 사업별 우선순위를 결정하기 위해 진행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미세먼지 저감대책 마련', '공공주차장 추가 확보', '위기(가능) 청소년 놀이터 신설' 등 생활 속 체감도가 높고 주민들이 원하고 필요로 하는 사업들이 주요 의제로 채택됐다. 강서구는 이번 행사에 다양한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난 19일부터 8일 동안 온라인을 통해 참여자 250여 명을 공개 모집했으며, 모집된 주민과 강서구협치회의 운영단, 분야별 활동가, 담당부서 공무원 등 300여 명이 각 사업의 최종 우선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우선순위 결정은 각 분과별 협치 의제의 제안자 등이 ...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생애위험에 놓인 중장년 남성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을 위해 ‘5064 중장년 남성 1인 가구 집중조사’에 나선다. 최근 서울시복지재단 등 다양한 조사 결과에서 생활고, 신병비관, 알코올 문제 등에 따른 고독사의 대부분이 중장년 남성 1인 가구에 집중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만50세~64세 남성의 경우 실직, 질병, 파산 등 생애위험을 겪은 경우, 제도상 사회보장 및 서비스 지원이 곤란해 극단적인 위험이 있 만큼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이에 따라 강서구는 은퇴, 생활고 등 각종 위험에 처한 중장년 위기가구의 지원을 위한 중장년 남성 1인 가구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선, 동별 복지플래너, 우리동네주무관 등 2인 1조를 구성해 지역 내에서 실제 거주중인 만50세~64세(1954년~1968년) 남성 1인 가구를 대상으로 4월말까지 조사활동을 펼친다. 조사내용은 경제활동, 주거환경, 건강상태, 사회관계 등이며, 심층조사를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