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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지역자원을 활용 방역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주민들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장소와 시설에 대한 기피’로 지역경제에 어려움이 발생되고 있어 코로나19로 인한 불안감을 다소나마 해소하고자 자율방재단과 함께 방역에 나섰다. 구와 20개동 336명으로 구성된 지역자율방재단(단장 김광근)은 관내 전통시장과 지하철역사, 어린이 놀이터, 다중이용시설 등 유동인구가 밀집된 지역을 중심으로 방역과 캠페인을 실시한다. 주요 방역대상 시설은 전통시장 6개소, 지하철역사 19개소, 어린이 놀이터 130개소, 버스정류장(642개소) 등 다중이용시설이다. 이외에도 많은 주민이 이용하는 시설이나 저소득층 가정에서 방역요청이 들어오면 대상시설에 포함하여 방역할 계획이다. 지역자율방재단은 관할 동 방역대상시설에 대하여 주 1회 방역을 실시하고, 방역요청이 들어오거나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는 보다 더 세심하게 방역한다. 방역활동은 1...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생활 속 안전무시 관행을 없애고 구민이 동참하는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강서구 안전보안관’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안전보안관은 통·반장, 재난·안전 단체 회원 등 지역을 잘 알고, 활동성과 전문성이 있는 주민 55명으로 구성되며 오는 2월부터 23개월간 활동을 펼친다. 이들은 7대 관행 중 고질적 안전위반 행위를 찾아 적극적으로 신고하는 역할을 하며, 구와 함께 안전점검 및 안전문화 확산에도 나선다. 7대 관행은 불법 주정차, 비상구 폐쇄, 과속운전, 안전띠 미착용, 건설현장 보호구 미착용, 등산 시 흡연, 선박 구명조끼 미착용 등이다. 절차는 안전보안관이 동별 점검활동을 통해 위반행위를 적발한 후 안전신문고에 신고하면 행정안전부에서 처리부서를 지정하고, 소관 부서에서 조치결과를 안전보안관에게 알려주는 방식이다. 특히, 안전점검의 날(매월 4일)을 활용하여 계절별, 시기별로 필요한 안전정보를 제공하고, 안전의 중요성을 널리 전파하고자 안전문화...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올해부터 저소득 한부모가족 중 중고등학교를 입학하는 신입생 자녀에게 교복비를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현재 서울시에서는 기존 생계·의료 수급자 및 저소득층 보훈대상자를 대상으로 교복비를 지원하고 있다. 하지만, 법정 차상위계층에 해당하는 저소득 한부모가족은 그 대상에서 빠져있다. 이에 따라 구는 한부모가족 교육비 지원을 위해 지난해 5월 ‘서울특별시 강서구 한부모가족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지원근거를 마련했다. 앞으로 구에 거주하고 있는 저소득 한부모가족의 중고등학교 신입생 자녀라면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동주민센터에서 대상자를 파악해 교복비를 지원한다. 오는 2월과 4월에 동복 20만원, 하복 10만원 총 30만원을 교복 착용에 관계없이 일괄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강서구의 저소득 한부모가족 수는 1,321세대이며, 교복비 지원 학생 수는 220여 명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올해 신입생 자녀를 둔 한부모가족에게 조금...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주민편의와 환경미화원 안전을 위한 청소대행체계를 1월부터 대폭 개선한다. 구는 지난 4개월간 외부전문기관으로부터 GPS등의 빅데이터 분석을 포함한 청소대행 원가산정 연구용역을 실시하고 해당 내용을 반영해 청소대행업체들과 2020년 신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우선, 주민들이 자주 헷갈려 하는 청소구역이 재정비된다. 그동안 가양1동(마곡지구), 등촌3동, 우장산동은 2개 이상의 청소업체가 수집·운반을 하고 있어 별개의 종량제 봉투를 구매해 이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구는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개선해 단일 행정동을 단일 업체가 처리하도록 구역을 조정했으며 2020년 3월부터는 업체별로 나누어진 종량제 봉투를 동일한 종량제 봉투로 통일할 계획이다. 또한, 청소서비스 향상을 위해 적정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정산 기준을 기존 종량제봉투 판매량에서 적정 인력장비 기준으로 변경하고 총액계약제를 도입해 안정적인 청소인력 확충과 운영이 가능하도록 했다. 안...

지난 1년간의 활동 중 학생들의 안전한 귀가에 관한 제안을 위해 구청 가족정책과를 방문해 인터뷰를 진행한 일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올해 고등학교에 진학해 위원회 활동은 못하지만 앞으로도 청소년 정책에 항상 관심을 둘 거예요!(공항중 3학년 배서연 학생-인권분과위원장)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오는 16일 오후 4시 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제3기 아동참여위원회 정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정책보고회는 지난 1년간 3기 아동참여위원회 소속 아이들이 토론하고 조사한 결과를 토대로 마련한 정책을 구와 교육청에 제안하는 시간이다. 보다 깊이 있는 정책 발굴을 위해 분과별로 매달 정기토론회를 여는 한편, 시험기간 등 일정이 여의치 않을 때는 SNS를 활용해 서로 간 의견을 공유했다. 이렇게 선정된 5개 분과별 정책을 각 분과의 대표자가 제안배경부터 기대효과까지 직접 설명한다. 우선, 초등분과에서는 급식의 질적 향상과 학생들이 주도하는 급식평가단 운영을 제안한다. 또, ...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스마트도시를 선도하기 위한 직원 역량 강화에 나선다. 구는 서울시와 손잡고 2021년 완성을 목표로 사물인터넷 자가통신망(LoRA)을 설치하고 있다. 자가통신망이 구축되면 스마트 보안등·가로등, 스마트횡단보도 등 각종 스마트도시의 중심인프라로 활용된다. 구는 이러한 자가통신망 구축에 앞서 직원들의 스마트도시 역량을 강화하고자 26일 강처구청 본관에서 전문가를 초청해 ‘스마트도시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다수의 스마트도시 컨설팅/설계 구축 사업을 총괄한 유인상 LG CNS 스마트도시 사업담당이 ‘스마트도시의 이해 및 국내외 스마트도시 서비스 사례’를 주제로 강의한다. 인천공항 안내서비스로봇(에어스타), 서울시 신교통카드시스템(T-Money) 사업 등을 기획·총괄하며 그동안 쌓은 스마트도시 전문가의 노하우를 듣고 구정 전반에 ICT 기술을 접목하고자 마련된 시간이다. 특히, 이번 교육에 팀장급 이상 직원을 반드시 참석하게 할 ...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한국공공자치연구원(원장 이기헌) 주관으로 진행한 ‘2019 한국지방자치 경쟁력지수’ 평가에서 1,000점 만점에 572점을 획득해 전국 69개 자치구 중 5위를 차지했다. 한국지방자치 경쟁력지수(KLCI 2019)는 전국 22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지자체별 통계연보와 정부부처 및 기관의 공식 통계자료 등을 조사해 지수화한 지표이다. 평가는 경영자원(300점), 경영활동(300점), 경영성과(400점) 3개 부문의 합을 종합경쟁력으로 나타내며, 시(75개), 군(82개), 구(69개) 그룹별로 진행한다. 구는 3개 부문 중 가장 비중이 높은 경영성과 경쟁력에서 400점 만점에 263점을 획득해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2010년 이후 종합경쟁력 순위가 24단계 상승해 전국 자치구 중 광주 북구에 이어 가장 혁신적인 성장을 이뤄냈다. 이는 민선 5기부터 본격 진행된 마곡지구의 성공적인 개발에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 해당 기간...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육아에 지친 부모들의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리는 코미디 토크쇼를 마련했다. 강서구는 이달 20일(금) 오전 10시 30분 강서구민회관에서 육아공감 개그 공연 ‘투맘쇼’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부모와 아이 모두가 행복한 양육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는 강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열린다 공연에는 실제로 육아를 하고 있는 개그우먼 정경미와 김경아가 출연해 생활 속 경험을 바탕으로 한층 공감대를 높였다. 힘든 육아생활을 툭 터놓고 얘기하는 ‘속풀이 토크’를 비롯해 ‘폭풍공감 콩트 퍼레이드’와 자녀를 둔 엄마들만 풀 수 있는 ‘관객참여 퀴즈쇼’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재미와 감동을 더 한다. 공연 참가비는 무료로 강서구에서 자녀를 키우는 부모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유아동반 입장도 가능하다. 공연 참가 신청은 9월 15일까지이며, 강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단 신청인원이 많을 경우 조기마감 될 ...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강서구지회(회장 김춘식)와 함께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차량 무상점검'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는 승용차와 소형승합차를 대상으로 다음달 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신방화 사거리와 강서공고 교차로 사이 약 200m 구간에서 운영된다. 이날 지회 소속 자동차정비사 60여 명은 자원봉사에 나서 엔진·냉각장치 작동상태, 제동장치 정상작동 여부, 각종 전구류 교환, 타이어 공기압 점검 등 안전운행을 위한 차량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또, 워셔액과 엔진오일 상태를 확인 후 보충해주고 정밀진단이 필요할 경우 정비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매년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운영해오고 있으며, 지난해 추석에는 약 360대의 차량이 점검을 받았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귀성길에 앞서 차량 점검을 하고 장거리 운행에 따른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해야 한다”며 “추석맞이 차량 무상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즐...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주민과 함께하는 미세먼지 저감실천 사업의첫걸음을 시작한다. 지난 1년간 강서구에 접수된 미세먼지 관련 민원은 총 470여 건으로 건강을 위협하는 미세먼지에 대한 관심과 불안이 얼마나 높은지를 알 수 있었다. 이에 구는 오는 8월부터 미세먼지 저감실천 활동가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18 지역사회 협치의제로 발굴되어 2019년 실천의제로 진행된 사업이다. 민관 합동으로 실행TFT를 구성하여 추진방향 및 미세먼지 교육일정 등을 구성했다. 양성과정 참가자들은 향후 구와 함께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대응법을 홍보하고 미세먼지 저감실천 운동을 함께한다. 미세먼지 저감실천 활동가 양성과정 모집은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달 이뤄졌다. 선착순으로 모집한 교육과정은 당초 30명 모집으로 진행됐으나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고려해 65명으로 교육대상을 확대했다. 교육은 8월 6일부터 21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관련 전문가들을 ...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23일(화) 오전 11시 강서구청에서 단국대학교 분쟁해결연구센터와 ‘공공갈등 예방과 조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강서구는 국무조정실의 ‘갈등관리 전문 연구기관’인 단국대학교 분쟁해결연구센터와 함께 갈등 유형에 따라 합리적 해결 방안을 마련하고 효율적 관리를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갈등영향분석과 갈등조정 우수사례를 토대로 갈등관리 매뉴얼을 만들고 갈등관리 담당자 역량 강화를 위해 갈등관리 교육을 실시한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지역 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2019년 우리동네 시장나들이’ 행사를 개최한다. 구는 온가족이 전통시장을 찾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를 통해 시장별 특성을 알리는 한편, 새로운 고객을 확보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자 시장상인회와 함께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23일 밝혔다. 시장나들이 행사는 23일부터 양일간 송화벽화시장을 시작으로 29일에는 화곡본동시장, 30일에는 까치산시장에서 열린다. 행사 당일 시장에서는 미래의 이용자인 아이들에게 전통시장에 대한 이해와 친근감을 높이는 전통시장투어, 상인체험, 안전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또, 어린이 장기자랑·솜사탕행사(까치산시장), 인형극·케리커쳐(화곡본동시장) 등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시장별 이벤트도 마련된다. 특히 행사에 참여한 아이들을 대상으로 시장별 소액 쿠폰을 발급해 상인과 구매자로 직접 물건을 사고팔며, 돈의 가치와 경제원리를 쉽게 익힐 수 있도록 한다. 이와 함께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