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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서구(구청장 김태우)가 주거위기가구를 위한 든든한 디딤돌을 마련했다. 서울시 강서구는 주거상실 위기에 처한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긴급 임시주택 ‘디딤돌주택’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갑작스레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이 잠시나마 경제적 부담 없이 편안하게 지내며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다. 디딤돌주택은 천재지변이나 임대료 체납, 가정폭력, 철거 등 긴급한 사유로 거주지에서 내몰릴 위기에 놓인 가구를 위해 임시로 머물 수 있는 거처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서울시 강서구는 이번 디딤돌주택 운영을 위해 지난 4월 서울주택도시공사로부터 매입임대주택 4호를 유상으로 임차했다. 이어 사업 운영 기관인 (사)함께하는 나눔과 이음과의 업무협약 체결과 주택 보수를 거쳐 지난달부터 본격적인 디딤돌주택 운영에 들어갔다. 디딤돌주택은 3룸 2호(54.84㎡, 51.87㎡)와 1.5룸 1호(38.68㎡), 원룸 1호(16.97㎡) 등 총 4호이며, 각 주택마다 냉장...

서울특별시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미래세대들의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대응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예기치 못한 잦은 폭우, 폭염과 같은 이상기후로 인한 피해가 속출하는 등 기후변화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서울시 강서구는 아이들 스스로 기후변화에 대해 생각하고 기후위기에 대처하기 위한 실천방법 등을 고민해 보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이번 공모전을 계획했다. 공모주제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실천의지로,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의 원인과 대응 노력, 생활 속 온실가스 저감 및 에너지 절약 실천방법 등을 그림으로 담아내면 된다. 공모전에는 관내 초·중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초등학생은 8절지, 중학생은 4절지에 그려서 제출하면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오는 7월 4일부터 29일까지 응모 신청서와 완성된 작품을 강서구 녹색환경과로 우편(양천로59길 38 강서구청 가...

이○영(여, 32세, 화곡동 거주)씨는 “구청에 방문할 일이 별로 없어서 오랜만에 왔더니 어디 부서를 찾아가야 할지 막막했어요. 근데 엘리베이터 옆에 터치스크린이 보여서 써봤더니 담당 부서하고 담당 찾는데 1분도 안 걸린 거 같아요. 세상 참 편해졌네요”라고 환하게 웃으며 말했다. 서울 강서구청이 미래형 스마트 청사로 거듭나고 있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인공지능(AI) 민원 안내로봇 ‘새로미’에 이어 청사 현황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비대면 ‘스마트 청사 안내시스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생활환경 변화에 발맞춰 첨단 기술을 활용, 청사에 방문한 민원인들의 편의를 높인다는 취지다. ‘스마트 청사 안내 시스템’은 터치형 스크린을 통해 구청 내 각 부서 위치와 직원 현황 등 민원인에게 필요한 각종 정보를 제공해 주는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단순 청사 안내를 넘어 청사 내 구조는 물론, 이와 관련된 부서 좌석 배치와 담당자 얼굴 사진, 부재 사항,...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300년 전 겸재 정선의 숨결이 살아있는 궁산 일대에서 오는 11일 ‘제6회 겸재문화예술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겸재문화예술제는 우리나라 문화·예술의 상징이자 진경산수화의 대가인 겸재 정선의 화혼을 기리고 그의 정신을 계승하자는 취지로 마련한 차별화된 참여형 문화예술제다. ‘겸재를 만나다, 예술을 누리다’라는 슬로건 아래 겸재의 주요 작품 활동지였던 궁산을 배경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제17회 겸재전국사생대회, 겸재예술한마당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행사가 진행된다. 올해로 17번째를 맞는 ‘겸재전국사생대회’는 전국 유아 및 청소년이 참가해 겸재가 거닐던 수려한 궁산의 모습을 한국화, 서양화, 수채화, 파스텔화 등 다양한 기법으로 화폭에 담는다. 사생대회 참가신청은 오는 10일까지 겸재정선미술관(02-2659-2206~7)으로 하면 되고,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초·중·고교 부문별로 상장과 함께 대상 각 1명 50만 원, 금상 각 ...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주민들과 함께 자치분권을 알리고자 오는 9월 2일까지 ‘자치분권 유튜브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자치분권 2.0시대의 개막을 알리는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이 올해 전면 시행됨에 따라 자치분권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주제는 ‘모두가 행복해지는 자치분권 H.E.Y’다. 자치분권 H.E.Y의 ‘H(Hear! 들려주세요)’는 자치분권에 대한 개념과 필요성, 자치분권의 정책, 제도 소개(주민조례발안, 주민자치제 등)를, ’E(Eye! 보여주세요)‘는 자치분권과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Y(Yell! 외쳐주세요)’는 자치분권으로 변화하는 우리의 삶(청사진)을 뜻한다. 자치분권에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가하면 된다. 단, 팀의 경우 5명 이하로 구성해야 한다. 작품은 H.E.Y와 연관된 5분 이내의 자유 형식 순수 창작 영상물이어야 하며, 1...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올여름 폭염 속 주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폭염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선제적인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올여름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을 것으로 전망되어 폭염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요구된다. 이에 서울 강서구는 폭염 상황관리 및 전달체계 구축·운영, 독거어르신, 거동불편자 등 취약계층 보호대책 마련, ‘무더위 그늘막 쉼터’ 및 ‘무더위 쉼터’ 운영, 취약 시설물 안전관리 및 도심 열섬 완화를 위한 살수차량 활동, 폭염특보에 따른 시민행동요령 등 집중 홍보 등 5가지 중점 과제를 수립하고 본격적인 대비에 들어갔다. 폭염 대책기간인 9월 30일까지 평상시에는 상황관리총괄반, 긴급생활안전지원반, 시설대책반 등 3개 반 13명으로 구성된 폭염 상황관리 T/F팀이 상시 운영된다. 폭염특보 발령 시에는 구청장을 본부장으로 5개 반 27명으로 구성된 폭염대책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해 유관기관과 함께 즉각적인 대응에 나서 주민 피해를 예방한다. 특히...

서울 강서구청 민원실에 가면 인공지능(AI) 안내로봇 ‘새로미’를 만날 수 있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청사 홍보와 안내 서비스를 담당할 인공지능 민원 안내로봇을 도입, 운영한다고 밝혔다. 첨단 기술을 활용해 민원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 방문객들에게 정보통신 신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는 취지다. 로봇의 이름은 ‘새로미’다.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명칭 공모에서 선정된 이름으로, 강서구를 대표하는 까치 캐릭터인 ‘새로미’의 이름을 그대로 따와 더욱 익숙하고 친근하게 와닿는다. 민원 안내로봇 ‘새로미’는 청사 1층 민원실을 스스로 돌아다니면서 민원인들을 응대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사람 형태의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160cm의 키에 머리 부분 화면에 나타나는 얼굴 표정으로 감정도 표현할 수 있다. 또, 머리 부분에 설치된 카메라와 스피커를 통해 민원인을 인식하고 간단한 대화와 민원 안내가 가능하다. 로봇 몸통에 설치된 모니터에는 구 소개, 청사 및 조직도,...

4차 산업혁명 시대, 스마트기술로 모든 주민의 생활이 편리해진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첨단기술로 도시 문제를 해결하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강서 맞춤형 스마트도시 이행계획’을 수립했다고 17일 밝혔다. 지역 특성에 맞춘 스마트도시 구현으로 구도심과 신도심이 조화롭게 성장하고 구민 누구나 첨단 공공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미래도시를 만들기 위한 취지다. 이행계획은 지난해 12월 공표한 ‘강서 맞춤형 스마트도시 기본계획’의 후속 조치로, ‘지속가능한 미래도시의 가치 실현’이라는 비전 아래 3년 간 109억여 원을 투입해 35개의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은 기존 주거지역에서 발생하는 도시문제를 해결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한 구도심 중심의 ‘Lim 스마트 프로젝트’와, 스마트 기술로 함께 상생하며 발전하기 위한 신도심 중심의 ‘Plus 스마트 프로젝트’로 나뉜다. ‘Lim 스마트 프로젝트’에서는 안전하게 거주하고 보행하는 도시, 쾌적한 주거환경 관리, 스...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주소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강서구는 한강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한강변 자전거길 4개 구간에 기초번호판 105개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자전거 이용자와 보행자 모두가 안심하고 한강공원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예기치 못한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는다는 취지다. 기초번호는 도로 구간에 일정한 간격으로 해당 지점의 위치를 나타내기 위해 부여된 번호로 주변에 건물 등이 없어도 편리하고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공하는 장점이 있다. 한강변 산책로와 자전거길은 도심 속 휴식공간으로서 많은 주민들이 찾고 있지만 주변에 정확한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특정 건물 등이 없어 자전거 및 보행자의 안전사고가 발생할 경우 신속한 대처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구는 한강변 자전거길 4개 구간에 기초번호판을 설치하여 누구나 쉽게 위치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기초번호판이 설치된 자전거길은 아라자전거남길, 한...

초저출산 시대, 난임 문제 해결을 위해 강서구가 발 벗고 나섰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을 위해 ‘2022년 한의약 난임치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전통 한의약 방법을 통해 임신 가능성을 높여 갈수록 낮아지고 있는 출산율을 끌어 올린다는 취지다. 한의약 난임치료 지원 사업은 한의학적인 치료(한약 복용)를 기반으로 난임부부의 건강증진과 생활 질 개선을 통해 임신 성공률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구는 올해 난임부부 54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강서구에 주소지를 둔 원인불명의 난임진단을 받은 부부이며, 사실혼 부부도 지원받을 수 있다. 단, 신청일 기준으로 서울시 거주 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하며, 여성의 경우 1977년 1월 이후 출생자여야 한다. 또, 국가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과 동시 지원은 불가하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3개월간 난임치료를 위한 한약 첩약 비용의 90%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기...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강서 안전교육센터(가칭)’ 건립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강서구는 오는 13일 오후 3시 강서 안전교육센터 건립 부지(강서구 내발산동 739, 발산근린공원 내)에서 ‘강서 안전교육센터 기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공식을 시작으로 각종 재난과 위험상황에 대한 대응법을 직접 몸으로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체험형 안전교육 시설인 ‘강서 안전교육센터’ 건립을 본격화한다는 취지다. 기공식에는 노현송 강서구청장을 비롯해 서울시 교육감, 국회의원 및 시·구의원과 지역주민 대표로서 발산1동 주민자치위원장, 마곡엠밸리14단지 입주자대표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본 행사는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추진경과 보고, 시삽,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 자리에서 그간의 사업 추진경과와 더불어 건립될 강서 안전교육센터의 대략적인 모습이 소개된다. 이번 기공식은 전국 최초로 기초지방정부가 주관이 되어 추진하는 안전교육센터 건립을 공식적으로 알린다는 점에서 더...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마을버스와 손을 잡았다. 강서구는 전통시장, 마을버스 운수업체와 3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통시장 마을버스 승차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시장 이용객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해 시장 방문을 유도하여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상인들의 매출 증대에 기여한다는 취지다. 전통시장 마을버스 승차지원 사업은 전통시장에서 물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해당 시장을 경유하는 마을버스 승차 쿠폰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9년 송화벽화시장에서 처음 선보인 이번 사업은 2021년에 4개 시장에서, 올해는 1개 시장이 추가되어 총 5개 시장이 참여한다. 이번에 참여하는 전통시장은 까치산시장, 남부골목시장, 화곡본동시장, 송화벽화시장, 방신전통시장이며, 시장에서 1만 원 이상 물품을 구매하면 무료 승차 쿠폰 1매를 받을 수 있다. 승차 쿠폰은 구매 영수증을 지참하여 고객센터(까치산시장, 남부골목시장, 방신전통시장)와 시장 내 행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