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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가 모든 구민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내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겨울철 발생하기 쉬운 한파, 폭설, 화재 등 각종 재난과 사고로부터 구민들을 지키고 구민 불편을 신속히 해소하기 위해서다. 특히 올해 겨울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하루 최대 20만 명까지 확진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어 감염병 확산 방지에도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올해 겨울철 종합대책은 주민생활과 밀접한 보건·환경, 한파, 제설, 안전, 민생 등 5개 분야별로 실행된다. 먼저 보건·환경 분야에서는 코로나19 등 감염병 대응과 먹거리 안전관리를 중점 추진한다.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일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마곡 임시선별검사소를 평일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한다. 재택치료 환자에 대해서는 재택치료추진단이 24시간 응급콜을 운영해 모든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비한다. 이와 함께 식품접객업소...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가 내년 2월 14일까지 3개월 동안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따겨) 사업’을 추진한다. 따겨 사업은 ‘함께하는 나눔, 지속가능한 미래’를 슬로건으로 저소득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강서구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가 함께하는 모금사업이다. 지난해 서울시에서 모금액 1위를 한 강서구는 올해 모금 목표액을 20억 원으로 정하고 다양한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먼저 ‘사랑의 저금통 동전모으기’를 활성화해 어린이들이 모은 성금을 소아암 및 희귀난치성 환아 치료비로 지정 기탁할 예정이다. 나눔정신의 확산을 위해 성금 전달식과 저금통 제출 인증사진 포토존 운영 등으로 기부 결과를 함께 공유한다. 기업체와 동주민센터의 주도로 ‘기부나눔 릴레이’도 확대한다. 기부자가 다음 기부자를 추천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인증 사진을 구청 및 동주민센터 홈페이지 게시판에 게재해 모금을 독려한다. 또 서울 강서구청 본관 1층 안내 데스크에 동전모...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7일간을 아동권리주간으로 지정, 아동권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동권리주간은 아동권리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아동권리를 존중하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소통과 공감의 장이다. 강서구는 지난 2017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이후 2018년부터 매년 세계 아동학대예방의 날(11월 19일)과 유엔아동권리협약 비준일(11월 20일)을 기념하는 아동권리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ALL 4(FOR) YOU’라는 슬로건으로 유엔아동권리협약 4대 기본권리인 생존권, 발달권, 보호권, 참여권을 구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먼저 16일에는 강서구민회관 노을극장에서 아동권리주간을 기념하는 영화상영회가 열린다. 자신을 세상에 태어나게 한 부모를 고소한 소년의 이야기를 다룬 ‘가버나움’이 상영되며, 상영후 강서아동보호전문기관 노장우 관장과 함께 영화 속 아동학대 및 아동권리 침해 ...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가 각종 재난사고로부터 구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실전 같은 훈련에 들어간다. 강서구는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자연과 공존하는 안전환경도시 강서를 위한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화재, 지진과 같은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종합훈련이다. 지난 2년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 토론훈련 중심으로 진행됐지만, 올해는 위기상황 발생 시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현장훈련 중심으로 진행한다. 올해 중점훈련은 오는 22일 ‘방화로 인한 지하철 및 복합건축물 화재대응’을 주제로 진행되는 현장훈련이다. 강서구와 서울시메트로9호선(주), 서울교통공사가 함께 진행하는 현장훈련은 4개의 지하철 노선이 통과하는 교통의 요지 김포공항역에서 진행된다. 김포공항역은 복합쇼핑몰이 위치해 있고, 4개의 지하철 노선에 하루 4만여 명이 오가고 있어 각종 재난사고 발생 시 대규모 인명피...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요즘 우리의 고민 ‘무기력, 건망증, 게으름’을 주제로 제168회 온라인 강서지식비타민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의 강사는 '무기력이 무기력해지도록'의 저자로 KBS1 '생로병사의 비밀', JTBC '차이나는 클라스' 등 다수 TV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20년간 수천 명의 마음을 치유해 온 한창수 고려대 의과대학 정신건강의학교실 교수다. 강좌는 스트레스의 정의부터 건망증의 원인, 번아웃의 증가 이유 등 모든 현대인이 공통적으로 겪는 마음의 병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또 무기력에서 회복하는 방법과 뇌 건강법 등을 전달하며 만성피로를 극복하고 활기를 되찾는 방법을 전한다. 특히 한 교수는 고령화시대 주변에서 쉽게 목격될 수 있지만 자칫 혼동하기 쉬운 치매와 건망증의 차이를 사례를 들어 알기 쉽게 설명하며 공감을 얻을 예정이다. 이번 강좌는 사전 신청 없이 오는 10일부터 19일까지 누구나 강서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인 i강서tv에 접속...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위기청소년에게 온정을 전하는 ‘청소년안전망 응원보따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위기청소년은 가정 생활상 문제가 있거나 학업 수행 또는 사회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등 건강한 성장과 생활에 필요한 여건을 갖추지 못한 청소년을 말한다. 특히 여성가족부 실태조사에 따르면, 위기청소년의 절반가량은 부모나 보호자로부터 신체적·언어적 폭력을 당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 우리 사회의 보호와 도움이 더욱 절실하다. 이번 사업은 겨울을 앞두고 지역 내 위기청소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필요한 물품들을 지원해 건강하고 올바른 성장을 돕는 한편 보다 촘촘한 돌봄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원대상은 청소년안전망 사업을 통해 선정된 30명과 동 주민센터와 유관기관의 추천을 받아 선정한 30명 등 총 60명의 위기청소년이다. 강서구는 위기청소년이 겨울을 따뜻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오는 12월까지 3차례에 걸쳐 응원보따리를 선물한다. 먼저 ...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가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비법 전수에 나선다. 서울 강서구는 오는 14일까지 ‘2022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창업아카데미는 체계적인 경영관리방법과 마케팅 기법 등 창업 비법을 전수해 예비창업자와 업종전환 희망자들의 창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대면으로 열려 수강생들에게 더 알차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의는 오는 15일과 16일 이틀에 걸쳐 허준박물관 2층 시청각실에서 진행되며, 창업 준비절차 및 창업가 정신, 상권입지 분석 및 활용, 사업자가 알아야 할 창업세무, 온라인 마케팅 등 실전에 도움이 되는 과정들로 준비됐다. 김성민 벤처창업진흥협동조합 이사장, 권일준 포위드 대표, 김효신 소나무노동법률사무소 대표 등이 강사로 나서 이론과 실습, 성공사례 등을 통해 성공비법을 전수할 예정이다. 창업에 관심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오는 14일까지 서울시 소상...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가 아동권리주간을 맞아 다음달 1일부터 ‘2022년 아동권리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 세계 아동학대예방의 날(11월16일)과 유엔아동권리협약 비준일(11월20일)을 기념하는 이번 공모전은 ‘우리에게 권리가 있어요’라는 슬로건으로 전국 만 18세 미만 아동·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공모는 자율주제로 아동의 4대 권리 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과 관련한 생각과 의견이면 무엇이든지 가능하다. 공모 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21일까지로 강서구는 다음달 30일 강서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대상 1명, 최우수 2명, 우수 4명, 장려 8명, 입상 20명 등 총 35명의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대상자를 포함한 수상자에게는 강서구청장상과 최대 30만 원 상당의 도서문화상품권이 전달된다. 입상자 20명에게도 강서구청장상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내년도 아동친화달력 제작과 아동친화도시 홍보에 활용될 계획이다. 참가신청은 공모 신청서와 포스...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안전취약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안전점검 및 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기초생활수급자,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안전취약가구의 노후 주거시설에 대한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강서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강서구는 지난 6월부터 안전취약가구를 가장 많이 접하고 있는 동 주민센터 사회복지 공무원들에게 대상가구를 추천받아 심의를 통해 최종 1,775가구를 선정했다. 강서구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1억 2천8백여만 원을 투입해 10월부터 전기, 가스, 소방, 보일러 등 4개 분야에 대한 점검 및 정비에 들어갔다. 전기분야에서는 누전차단기, 개폐기, 배선용 차단기, 콘센트 등의 정상 작동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가스분야에서는 가스 밸브를 잠그지 않았을 경우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가스가 차단되는 가스타이머 설치를 지원한다. 소방분야에서는 단독경보형...

청렴도시 강서를 위해 김태우 강서구청장이 일타강사로 직접 무대에 오른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오는 27일 강서구민회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서울 강서구청장과 함께하는 청렴특강 및 공익신고이야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의는 전 직원의 적극행정과 청렴도 향상을 통해 오직 서울 강서구민을 위한 행정을 펼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겠다는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의 강한 의지에 따라 마련됐다. 특히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은 취임 초부터 불필요한 관행 폐지, 일하는 방식 혁신, 내부고발 제도 활성화 등 청렴한 조직문화를 위한 공직사회 개혁을 강조해왔다. 강의는 1부 청렴특강과 2부 공익신고 이야기로 나눠 진행된다. 먼저 청렴특강에서는 김태우 서울 중구청장이 일타강사로 직접 나서 왜 지금 우리사회에 청렴이 중요한가에 대해 강의한다. 검찰수사관으로서 3개 정부를 거쳐 청와대 민정수석실 특별감찰반에서 일했던 김태우 서울 중구청장이 직원들에게 청렴한 조직문화의 필요성과 청렴한...

현 강서구청 청사를 문화 예술의 중심지로 탄생시키기 위한 첫 발걸음이 시작됐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구청사를 공공복합문화시설로 활용하기 위한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 화곡동에 위치한 구청사는 통합신청사 건립을 위한 재원 마련을 위해 가양동 별관, 보건소, 구의회 청사 등과 함께 매각을 검토하고 있었다. 그러나 강서구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시설을 확충한다는 민선8기 김태우 구청장의 공약에 따라 구청사를 복합문화시설로 탈바꿈시켜 구민들에게 돌려주기로 결정했다. 서울 강서구는 구청사를 전시관, 공연장, 도서관, 가족복합커뮤니티시설 등을 갖춘 복합문화시설로 만들어 활용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 이번 용역은 이러한 구상을 단기적인 계획과 장기적인 계획으로 나눠 최적의 활용방안을 찾기 위해 진행된다. 단기적으로는 2026년 신청사로 옮기는 즉시 리모델링을 통해 가족복합커뮤니티센터, 도서관 등 문화시설이 포함된 공공복합문화시설로 활용하여 다양한 문화·체육 ...

“북한에서 MZ세대를 지칭하는 말은 무엇일까요?”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이 지난 18일(화) 강서구민회관에서 열린 ‘북한이탈주민과 함께 하는 리얼 토크콘서트’에 특별게스트로 출연해 ‘지역주민과 북한이탈주민 간의 화합’을 강조했다.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MC 남희석이 진행을 맡은 이날 행사는 지역주민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한에 대한 이해와 평화통일의 필요성’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토크콘서트는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과 북한이탈주민 5명이 자유롭게 질문하고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남한의 대중가요에 담긴 추억, 북한의 MZ세대인 ‘장마당세대’ 등 가벼운 주제에서부터 참담한 북한의 실상까지 대본 없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눴다.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은 “북한 현실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로 남북 간 거리를 좁히고 북한이탈주민과 강서구민의 화합을 도모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라며 “가까이서 탈북민들이 직접 전하는 북한의 실상을 직접 들으니 자유민주주의의 소중함이 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