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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내년 3월 중순까지 올겨울 온기나눔쉼터 55개소를 운영, 주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한다. 온기나눔쉼터는 주민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횡단보도에서 보행신호를 기다릴 때 추위를 피할 수 있는 휴식처다. 열효율이 우수한 투명 폴리카보네이트 재질로 만든 ‘플라스틱형(21개소)’과 가로 2.3m, 세로 1.5m, 높이 2.4m 크기의 조립식 텐트에 방풍 비닐을 덧댄 ‘비닐형(34개소)’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쉼터 이용자는 투명한 재질의 비닐을 통해 찬바람을 맞지 않고도 보행신호와 버스의 도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강서구는 강서구청 맞은편, 까치산역 4번 출구, 발산역 등 ‘버스정류장’ 45곳을 포함해 강서구청 사거리 등 ‘교통섬’과 ‘횡단보도’ 등 바람에 노출된 55곳에서 온기나눔쉼터를 운영한다. 운영 장소는 보행자의 편의성과 버스 대기자의 시야 확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했다. 또 온열의자 55개를 운영, 실외 온도가 영상 16도보다 2∼...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보건복지부의 2022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결과 2개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 지역복지사업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매년 전국 17개 시·도 및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지역 사회보장 수준을 높인 지자체를 선정하는 평가다. 강서구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과 ‘지역사회보장계획’ 분야에서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분야에서는 동주민센터 공공서비스 플랫폼 기능 강화, 강서구 공공서비스 연계·협력 지역화, 주민력 강화 지원 등 3가지의 추진전략에 따른 세부 전략을 성실히 이행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강서구청, 동 주민센터, 지역안전경찰(CSO)이 힘을 합쳐 우울증을 앓고 있으나 도움의 손길을 거부하는 중장년 알코올 의존자를 발굴하고 정신과 치료 등 의료 서비스를 지원한 협업 사례가 호평을 받았다. ‘지역사회보장계획’ 분야에서는 ‘2021년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 평가’에 따라 전...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화재, 지진과 같은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종합훈련으로, 지난 11월 14일부터 25일까지 서울시 20개 자치구(5개 자치구는 특별재난지역 선포로 훈련 제외)에서 진행됐다. 서울시는 20개 자치구의 훈련 결과를 평가해 강서구를 포함한 6개 자치구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강서구는 지난 22일 강서소방서, 서울시메트로9호선(주), 서울교통공사와 공동 주관으로 11개 유관기관과 7개 민간기업 및 단체 등 총 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포공항역에서 대규모 합동훈련을 진행하여 호평을 받았다. 특히 기관 간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현장훈련에 적극 활용해 실시간 상황 공유체계를 강화한 점과, 실제상황을 방불케 하는 시나리오로 생동감 있게 훈련을 진행한 점이 좋은 평가를 이끌어냈다. 또한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2023년 겨울방학 대학생 행정·복지체험단’ 100명을 모집한다. 강서구는 방학기간 동안 강서구에 거주하는 대학생들에게 행정·복지 실무 체험과 학비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매년 ‘행정·복지체험단’을 운영하고 있다. 지원자격은 접수시작일(2022. 12. 19.) 기준 강서구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대학교(전문대 포함) 재학생과 휴학생이다. 단, 평생교육법에 의한 원격대학, 전산원, 평생교육원, 학점은행 교육기관 학생은 지원할 수 없다. 모집 인원은 특별모집 30명, 일반모집 70명으로 총 100명이다. 특별모집 분야는 국민기초생활수급가정, 법정차상위가정, 장애인복지법상 등록 장애인, 자원봉사 우수자 등이 대상이다. 강서구는 행정분야 55명과 복지분야 45명을 모집하며, 선발자는 내년 1월 30일부터 2월 24일까지 하루 5시간(오전 9시~오후 3시) 주 5일 근무하게 된다. 강서구청, 동주민센터, 종합사회복지관, 도서관 등에서 민원 안내, 도서 ...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강서구민들이 어두운 밤길을 안심하고 걸을 수 있도록 ‘골목길 솔라 필름형 안내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야간 골목길에서 발생하는 각종 범죄로부터 강서구민들을 지키고,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다. 안내판 설치 사업은 지난 8월 강서구와 강서경찰서가 체결한 ‘양성이 평등하고 안전한 강서를 위한 안심환경 조성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강서경찰서는 범죄예방 효과를 높이기 위해 범죄분석시스템을 활용해 대상지를 선정했고, 강서구는 설치를 맡았다. 안내판은 별도의 전기료 발생 없이 빛을 내는 친환경 솔라 타입으로, 은은한 가로등 효과까지 가지고 있어 야간 보행자뿐만 아니라 운전자에게도 도움을 준다. 또 현재 위치를 알 수 있는 주소가 들어가 있어 위급상황에 처했을 때 신속한 신고를 돕고, 경찰이 집중 순찰하는 지역임을 안내하여 각종 범죄에 대한 강서구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돕는다. 설치장소는 어두운 골목길이 많고 다세대, 다가구 ...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강서구민회관 우장홀에서 ‘사랑에 관한 다섯 개의 소묘’ 공연을 개최한다. 강서구립극단 ‘비상’의 제38회 정기공연으로 3년 만에 마련한 이번 뮤지컬은 1996년 초연된 이후 20년여간 2,000회 이상 롱런하며 2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매료시켰다. 세대·유형별 5개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진 옴니버스 형식의 작품은 평범한 일상에서 만난 다섯 커플의 특별한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노총각, 노처녀(친구 결혼식 참석으로 오랜만에 만난 두 동창의 사랑과 결혼에 대한 이야기), 전라도 부부(직장을 잃은 낙천적인 마도로스 남편과 생활 걱정하는 부인의 삶), love start(대학생커플의 풋풋한 사랑이야기), 아내의 생일(죽은 아내의 생일을 챙겨주는 홀로남은 남편의 사랑이야기), 다시 시작된 사랑(황혼을 맞이한 동네오빠와 여동생의 늦깎이 사랑이야기) 등 다양한 사람들이 만드는 사랑 이야기는 20대부터 70대까지 전 세대의 공감을 이끌어낸다. 공연 시간은 오는 9일...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2023년 5월 개관 예정인 강서문예회관의 명칭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강서구 화곡동 379-68번지 일대에 지어지고 있는 강서문예회관은 연면적 4,238㎡에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로, 200석 이상을 갖춘 공연장과 갤러리, 연습실 등이 들어선다. 특히 공연장은 수준 높은 문화공연을 위해 최신 음향, 무대, 조명장치를 갖춘 최고 수준으로 조성된다. 서울 강서구는 강서문예회관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명칭에 대한 의견을 반영하고자 내달 5일까지 공모를 진행한다. 공모는 강서문예회관의 상징성과 미래비전을 담은 문구를 국문 10자 이내로 작성해 제출하면 되고, 지역 상관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단, 응모는 1인당 1작품만 가능하다. 희망자는 강서구 홈페이지(누리집)와 공식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구글폼을 통해 신청하거나, 응모신청서를 전자우편(sgomi@gangseo.seoul.kr) 또는 강서구청 문화체육과(강서구 화...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최근 서울시에서 실시한 ‘2022 토지·지적관리 업무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토지·지적관리 업무 평가는 토지·지적 업무 전반에 관한 사항을 평가해 우수기관과 유공자를 선정, 표창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여 선진 부동산 정책을 구현하고자 매년 시에서 실시하고 있다. 올해 평가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서울시 25개 자치구에서 추진한 토지·지적 업무 관련 실적을 평가한 것으로 토지정책, 부동산평가, 부동산관리, 공간측량, 지적재조사 등 5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됐다. 강서구는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깡통전세와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대응과 부동산 중개사무소와 함께하는 중개문화 혁신을 통해 부동산관리 분야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지난 8월 깡통전세 피해 예방을 위해 강서경찰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피해 예방 T/F팀을 가동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가 ‘전국 최고 수준’의 지방자치 경쟁력을 입증해 보였다. 강서구는 24일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에서 발표한 ‘2022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 평가에서 서울 1위, 전국 4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매년 발표하는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는 전국 22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지자체별 통계연보와 정부부처 및 기관의 공식 통계자료 등을 조사해 지수화한 지표이다. 평가는 경영자원(300점), 경영활동(300점), 경영성과(400점) 등 3개 부문의 합을 종합경쟁력으로 나타내며, 시(75개), 군(82개), 구(69개) 그룹별로 진행한다. 강서구는 69개 자치구 중 종합경쟁력 590점(1,000점 만점)으로 서울 1위, 전국 4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전국 평균인 476.9점과 서울시 자치구 평균인 490.3점을 한참 웃도는 성적이다. 이번 평가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둔 부문은 경제활력, 공공안전, 보건복지, 교육문화, 인구활력, 지역사회...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자원봉사자 양성을 위한 ‘2022 자원봉사 대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원봉사 대학은 자원봉사자들이 상호 협력하여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실천함으로써 자원봉사의 진정한 가치를 이해하고 자원봉사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자원봉사의 필요성과 성공사례,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자원봉사 기획, 활동 내용 및 소감 공유 등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또 교육기간 중 직접 기획한 자원봉사 활동을 그룹 단위로 수행하는 과정도 별도로 진행된다. 교육은 오는 12월 1일부터 19일까지 강서평생학습관에서 5차례 진행되며, 4회 이상 참여해야 수료가 인정된다. 최근 5년간 자원봉사 실적이 10시간 이상이고 강서구자원봉사센터에 소속된 자원봉사자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총 30명이다. 단, 신청인원이 많을 경우 봉사실적 순으로 선정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자원봉사자는 오는 28일까지 강서구 자원봉사센터 홈...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가 강서 어린이 구청 홈페이지 개편을 위한 ‘명칭 공모’와 ‘설문 조사’를 실시한다. 아동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독창적이며 기억하기 쉬운 명칭을 찾기 위한 취지다. 새 이름은 국문 15자 이내로 홈페이지 특성과 이용 대상을 고려한 함축적인 문구이면서 ‘어린이, 아동, 청소년’ 등을 아우르는 포괄적 개념이어야 한다. 명칭 공모는 다음달 2일까지 실시되며, 만 18세 미만 아동·청소년 누구나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은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발송하거나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중복 제출은 인정되지 않는다. 강서구는 표현력, 대중성, 독창성, 완성도를 기준으로 심사하며 대상 1명(도서문화상품권 10만원), 최우수 1명(도서문화상품권 5만 원), 우수 1명(도서문화상품권 3만 원)을 선정한다. 수상자는 다음달 21일 강서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설문조사’는 다음달 9일까지 만 18세 미만 아동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강서구민의 편익 증진과 구정 정책 홍보를 위한 ‘행정전화 스마트 알림 서비스’를 지난 14일부터 시행했다. 그간 행정전화로 전화를 걸면 전화번호만 보여 민원인은 광고 혹은 스팸전화로 오인하고 전화를 거절하는 사례가 빈번, 원활한 행정민원 처리에 애로사항이 많았다. 강서구가 시행하는 이번 서비스는 공무원이 행정전화로 발신시 민원인의 스마트폰 화면에 행정전화 발신번호와 부서 정보를 함께 제공하는 서비스다. 통화 종료 시에는 민원인 스마트폰 화면에 강서구 행사 및 주요 구정 소식 등을 시각화한 이미지를 보여준다. 이와 함께 발신 부서 정보를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전송하여 전화를 못 받았거나 추가 용건이 있을 때 민원인이 손쉽게 다시 전화할 수 있도록 해 편의성을 높였다. 카카오톡 알림톡과 스마트폰 화면표시 제공 서비스는 안드로이드 기종만 가능하고 아이폰 사용자에게는 카카오톡 알림톡 서비스만 제공된다. 이번 서비스 시행으로 민원인이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