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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ion id="attachment_252131" align="alignnone" width="771"]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국토부 현장 방문 사진[/caption]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지난 13일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함께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최종 후보지로 선정된 ‘화곡2동 주민센터 인근 후보지’ 일대를 방문해 새롭게 바뀔 미래 모습을 구상했다고 밝혔다.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은 노후 도심지역에 용적률 완화 등의 혜택을 부여하고 공공시행으로 절차를 단축해 대규모 주택을 신속하게 공급하는 사업이다. 후보지로 선정되고 예정지구 지정이 된 후 1년 이내에 소유자 3분의 2 이상, 토지면적 2분의 1 이상의 주민이 동의하면 사업지로 확정되고 사업계획승인 등 후속 절차가 진행된다. 화곡2동 주민센터 인근 후보지는 지난해 12월 23일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9차 후보지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방문은 후보지로 선정된 241,602㎡ 일대를 국토교통부, LH ...

[caption id="attachment_250790" align="alignnone" width="771"] 강서구청 전경[/caption]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지난해 예산 낭비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내실 있는 예산집행과 재정의 건전성 강화를 돕는 계약원가심사를 통해 총 17억 6천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13일 밝혔다. 심사대상은 추정금액 기준 공사 2천만 원, 용역 1천만 원, 물품 5백만 원 이상으로 서울 강서구는 지난 한 해 공사 304건, 용역 234건, 물품 252건 등 총 790건 731억여 원에 대한 계약심사를 실시해 총 17억 6천만 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최근 3년간 예산절감액은 56억 7천만 원에 달한다. 절감된 예산은 민선 8기에 새롭게 추진하는 ‘강서형 산후조리비용 지원 사업’ 기준 강서구 거주 산모 5,800여 명에게 산후조리비용(30만 원)을 지원할 수 있는 규모이다. 서울 강서구는 대폭 절감된 예산을 주요 공약사업에 재투...

[caption id="attachment_95446" align="alignnone" width="771"] 서울 강서구청 전경[/caption]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봄방학을 맞아 마련한 ‘2023년 자원봉사 봄방학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문제에 대한 관심을 키우고 자원봉사 활동에 필요한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매년 방학마다 열리며 이론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동시에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자원봉사 기본 교육, 자원봉사 퀴즈왕!, 오디오북 녹음을 위한 스피치 교육, 청소년 오디오북 녹음을 통한 다독 캠페인(이상 초, 중, 고 대상), 탄소중립을 위한 올바른 자원순환 교육, 친환경물품(에코백 및 친환경주방세제) 제작, 양말목으로 안마봉 제작 및 孝편지 쓰기, 보라매안전체험관 견학, 환경사랑홍보교육관 견학(이상 중, 고 대상)으로 구성됐다. 서울 강서구는 프로그램별로 20~25명씩 총 240명을 모집하...

[caption id="attachment_250099" align="alignnone" width="771"] 찾아가는 재활보조기구[/caption]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의 ‘찾아가는 재활보조기구 공유·나눔 서비스’가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찾아가는 재활보조기구 공유·나눔 서비스’는 갑작스러운 사고나 일시적인 장애로 재활보조기구가 필요한 주민에게 휠체어, 목발 등을 직접 방문해 무료로 대여해주는 서비스다. 많은 지자체에서 재활보조기구 대여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지만 대부분 주민이 직접 대여 장소에 방문해 빌리고 반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어 1인 가구 등 보호자가 없는 주민들은 이용에 불편함이 있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서울 강서구는 지난 2021년 찾아가는 대여 서비스를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 이에 서울 강서구는 이용자의 의견을 반영하고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난해 12월 만족도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설문조사는 이용자 124명...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오는 11일 오후 4시 올해 구정 포부를 밝히는 ‘2023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3년 만에 열리는 이번 신년인사회는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국회의원, 지역(당협)위원장, 시·구의원, 기관장 등 각계각층의 인사와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강서구의 구정 운영 방향과 청사진을 알리는 자리다.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민선 8기 출범 이후 주요 성과와 올해 핵심 공약 이행 포부를 밝힌다. 서울 강서구는 지난해 25년 이상 숙원사업인 방화동 건폐장 이전 문제 전격 합의, 화곡2·4·8동 일대를 중심으로 전국 최대 규모의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최종 선정, 전국 최초 종합부동산세 합동민원 창구 개설 등 6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서울 강서구는 최근 새해 첫 조직 개편을 단행, ‘원도심활성화 추진단’을 서울 강서구 부구청장 직속으로 신설하는 등 화곡을 비롯한 원도심이 살아나는 고품격 균형도시...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보건복지부에서 진행한 ‘제2기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 사업은 사회보장급여법 제48조에 따라 영구임대주택단지, 저소득층 밀집지역 등 사회서비스가 취약한 지역을 선정, 지역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자생체계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1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제2기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 공모사업을 진행했다. 구는 주민 자치 참여형·의식주 기초생활 서비스 공급체계 구축, 사회적 배제에 대응하는 지역자생력을 갖춘 심리, 정서, 교육문화 서비스 창출, 영구임대아파트 주민 자생력 배양을 위한 지원체계 구축 등을 목표로 하는 ‘복지자생력 창출을 통한 사회서비스 공급체계 구축 프로젝트’ 사업을 제출해 공모에 선정됐다. 공모는 전국 20개 시군구가 신청해 강서구를 포함한 총 8개 지역이 선정됐으며, 서울시 자치구 중에서는 강서구가 유일하다. 이로써 구는 앞으로 4년간(...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급속도로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2022 강서구 빅데이터 분석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4차 산업혁명 시대 도래로 정보통신기술이 빠르게 발달하면서, 무수히 많은 데이터들이 실시간으로 생성되고 있다. 이에 구는 변화하는 행정에 빅데이터를 적절히 활용, 구민들에게 최고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진행했다. 구는 과제 선정을 위해 지난 3월 모든 구민과 기업, 단체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했고, 각 부서에서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모았다. 그 결과 ‘골목형 상점가 선제적 발굴 지원 분석’, ‘생활밀착형 SOC 부족 지역 분석’, ‘지능형 선별관제시스템 최적지 분석’ 등 3개 과제를 발굴, 빅데이터 분석을 진행했다. 먼저 ‘골목형 상점가 선제적 발굴 지원 분석’은 관내 사업체 현황과 방문객 특성, 거래수단, 소비특성 등을 분석했으며, 이 자료는 향후 골목형 상점가 가능 후보지 선정에 활용될 예정이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오는 29일부터 어린이를 위한 ‘2023년도 상반기 동의보감 주말체험’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행사는 내년 1월부터 6월까지 허준박물관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허준박물관의 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암 허준과 동의보감을 탐구하며 다양한 전통문화에 대한 흥미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동의보감 만들기, 똑똑, 총명환 만들기, 발렌타인 바크 초콜렛 만들기, 베리베리 타르트 만들기 총 4가지로 구성됐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이자 동양 최고의 의서를 직접 만들어보는 ‘동의보감 만들기’는 허준박물관 대표 체험 프로그램으로 강서구를 대표하는 역사적 인물인 허준의 업적을 알아보고 한방 약재의 효능을 배울 수 있어 아이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동의보감에 나오는 ‘총명환’ 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의 행사로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초등학생 개인이 참여하는 ‘동의보감 만들기’는 3회(1월7일, 3...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화곡2동 주민센터 인근 241,602㎡ 부지가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9차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후보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은 지난해 2월 정부가 발표한 ‘공공주도 3080+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통해 도입된 주택공급 모델로, 공공주도로 도심 내 노후화된 지역을 고밀 개발하여 단기간 획기적인 속도로 대규모 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국토교통부는 강서구 화곡2동 주민센터 인근을 포함한 3곳을 9차 후보지로 최종 선정했다. 화곡2동 주민센터 인근 후보지는 9차례 발표한 79곳 후보지 중 최대 면적이며, 공급물량 또한 역대 최대 규모다. 이에 따라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층 주거지인 화곡2동 주민센터 인근 후보지는 241,602㎡ 대규모 부지에 용도지역 상향, 용적률 완화 등 각종 규제완화를 통해 5,580가구의 주택이 공급될 전망이다. 해당 지역은 작년 10월 주택공급확대 TF를 통해 후보지로 발표된 후 관계기관의 검토에 가로막혀 사...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방화보건지소에서 구민들이 스스로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건강관리 SELF-ZONE’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민 스스로 건강 목표를 설정하고 건강생활을 실천함으로써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고 만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다. 강서구는 지역주민들이 거리가 먼 보건소를 방문하지 않고도 스스로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건강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방화보건지소에 ‘건강관리 SELF-ZONE’을 설치했다. ‘건강관리 SELF-ZONE’에서는 혈압, 혈당, 스트레스 등을 스스로 측정하고, 자전거 타기, 스트레칭 등 비치된 운동용품을 활용해 간단하게 운동한 후 건강 상태를 자가검진 할 수 있다. 자가검진 후 만성질환이 의심되는 경우 전문 간호사에게 상담받을 수 있으며, 만성질환자들은 매일 스스로 자신의 건강상태를 확인할 수도 있다. 자가검진 기록은 모바일앱을 통해 계속해서 관리할 수 있어 지속적인 건강생활 실천과 건강관리 능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건강...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에 첨단 기술이 접목된 ‘디지털 둘레길’이 조성된다. 서울 강서구는 전국 최초로 ‘건강과 안전이 함께하는 강서 디지털 둘레길’을 조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서 디지털 둘레길 조성사업’은 디지털 시대의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유무선 네트워크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둘레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서울시의 ‘2022 지역정보화 최우수과제’로 선정되었으며, 행정안전부 ‘지역 디지털 서비스 10대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제39회 지역정보화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구축장소는 강서구 원도심의 중심에 위치한 우장산 근린공원 전역(359,435㎡)이며, 내년 2월 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디지털 둘레길에는 대용량 데이터를 빠르게 송수신 할 수 있는 광케이블 자가망이 구축되며, 150미터 간격으로 33대의 공공와이파이가 설치돼 어디서든 무료...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강서구 화곡6동 일대 골목의 일반건물번호판 250개를 달빛문양의 ‘태양광 LED건물번호판’으로 교체, 설치했다. 건물번호판은 모든 건물에 필수적으로 부착하여야 하는 도로명주소에 건물번호를 함께 표시하는 시설물이다. ‘태양광 LED건물번호판’은 낮에 태양열을 흡수해 전력을 충전하고 야간에 불을 밝혀 전력소비를 최소화하는 친환경 방식으로 반영구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고안한 ‘달빛 문양’은 전통적인 아름다움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심리적인 안정감을 준다. 이를 통해 보행자들은 야간에도 주소와 건물번호를 쉽게 인식할 수 있고 어두운 골목길을 밝히는 조명 효과는 귀갓길 불안감 해소와 범죄 예방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강서구는 기대하고 있다. 강서구는 표준형 건물번호판과 달리 건물 특성에 맞춰 자유롭게 디자인 제작이 가능한 ‘자율형 건물번호판’의 설치 지원과 함께 ‘태양광 LED 건물번호판’ 교체로 생활 속 도로명주소 활성화와 아름다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