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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지난 6일 조달청을 통해 통합신청사 건립 시공사를 선정, 오는 4월 12일 구민과 함께하는 ‘문화 착공식’을 시작으로 건립 속도전에 돌입한다고 24일 밝혔다. 서울 서남권 교통의 중심지인 마곡지구에 위치할 통합신청사는 마곡동 745-3번지 일대 2만 244㎡의 대지에 지하 2층, 지상 8층, 연면적 59,377㎡의 규모로 건립된다. 마곡지구는 서울의 광역 중심이며, 서남권 경제중심지로 편리한 교통과 각종 문화시설, 공원 등 생활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어 생활이 매우 편리한 지역이다. 통합신청사가 건립되면 마곡 MICE 복합단지, LG아트센터, 서울식물원과 함께 강서 발전의 시너지 효과를 내 서울의 대표 문화도시이자 미래도시 강서의 중심축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은 통합신청사 건립 추진과정에서 주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행정업무뿐만 아니라 휴일 가족들과 함께 방문해 여가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지난해 11월 15일부터 3개월간 진행한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서 역대 최대인 39억 7천여만 원의 모금 실적을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함께하는 나눔, 지속가능한 미래’를 슬로건으로 저소득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서울 강서구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하는 모금사업이다. 지난해 11월 15일부터 강서구가 적극적인 모금활동을 펼친 결과 현금 11억 5,700여만 원, 현물 28억 1,290여만 원 등 총 39억 7천여만 원의 성금을 모으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당초 목표액인 20억 원의 2배에 달하는 금액이며, 지난해 모금액인 34억 5천여만 원보다 5억 1,700여만 원이 더 많은 금액이다. 특히 고금리, 고물가 등 경제적으로 더욱 어려운 시기에 달성한 역대 최대 실적이어서 더욱 뜻깊다. 서울 강서구는 사업기간 동안 기부자가 다음 기부자를 추천하는 ‘기부나눔...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가 선진적 재활용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해 시범 운영한 ‘주택가 아파트형 재활용 분리수거함’(이하 새로미재활용 정거장)’을 올해 80개소로 확대·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새로미 재활용 정거장 사업은 주택가에 매주 2회 분리수거함을 설치하고 자원관리사가 유리병, 캔/고철, 투명페트병, 플라스틱 등 주민의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돕는 사업이다.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의 공약 사업으로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을 알려 재활용품 선별률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서울 강서구는 새로미 재활용 정거장의 전면 확대에 앞서 지난해 화곡1동 주택가 지역에서 시범 운영했으며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마지막 주에는 최고 실적(320㎏)을 달성하기도 했다. 특히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은 지난해 11월 화곡1동 새로미 재활용 정거장을 방문, 직접 재활용품을 분리하고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하며 시범 사업의 성공을 이끌었다. 새로미 재활용 정거장은 다음 달부터 10월까지 ...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생명 존중과 올바른 반려동물 양육문화 확산을 위해 유실·유기동물 입양비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반려동물 양육 인구 1,500만 시대에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많아지고 있지만 한 해 유실·유기되는 동물은 10만 마리에 달한다. 또한, 유실·유기 동물 입양 시 동물의 건강 상태에 대한 염려와 병원 진료비 등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이 적지 않다. 이에 강서구는 유실·유기 동물 입양을 위해 주민이 부담하는 비용의 60% 이내로 마리 당 최대 15만 원까지 입양비를 지원한다. 지원범위는 질병 진단비 및 치료비, 예방접종비, 중성화 수술비, 미용비, 내장형 동물등록비, 펫보험 가입비 등 7종이다. 지원 대상은 동물보호복지 온라인 교육시스템에서 입양예정자 교육을 수료하고, 강서구 지정 동물보호센터에서 반려동물을 입양한 후 내장형 동물등록을 완료한 주민이다. 올해 1월 1일 유실·유기동물을 입양한 자부터 입양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 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송현철)와 서울청년센터 강서오랑(센터장 박재성)이 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한 ‘청,춘(春)하다’ 프로젝트(청년마음건강사업)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코로나19 국민 정신건강 실태조사'에 따르면 우울 항목에서 30대(24.2%)가 가장 높고, 자살생각 항목에서도 30대(18.8%), 20대(14.8%)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청년들이 우울, 불안 등 정신건강문제를 호소하는 사례가 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조기발견과 치료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강서구가 위탁 운영하는 강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서울청년센터 강서오랑은 최근 청년마음건강을 지키기 위한 ‘청,춘(春)하다’ 프로젝트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식에는 강서구보건소, 강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 서울청년센터 강서오랑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서울청년센터 강서오랑은 청년 정신건강 연계망 형성...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겸재정선미술관이 새롭게 단장해 개장한다고 14일 밝혔다. 서울 강서 구는 진경산수화의 대가 겸재 정선의 업적을 기리고 진경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자 2009년, 가양동 궁산 부근에 겸재정선미술관을 건립했다. 지난해 8월 겸재 정선의 예술세계를 새롭게 조명하기 위해 리모델링을 착공한 강서구는 ‘겸재정선기념실’과 ‘진경문화체험실’의 콘텐츠 및 전시연출을 전면 개편하고, 겸재 작품을 전문적으로 감상할 수 있는 ‘원화전시실’을 조성했다. ‘겸재정선기념실’은 총 6폭의 테마로 구성해 겸재 정선의 생애와 작품세계를 담았다. 제1폭-그림에서 일가를 이루다, 제2폭-그림의 새 지평을 열다: 진경산수화, 제3폭-사대부의 이상을 그리다: 한양진경산수화, 제4폭-완숙한 경지에 오르다: 양천과 한강 진경, 제5폭-마침내 이루다: 득의, 제6폭-겸재 원화 전시로 구성, 우리 회화사에 큰 획을 그은 겸재 정선의 삶과 그의 화폭에 담긴 예술의 위대함을 조명했다. 특히 ‘양천과...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서울시가 주관한 ‘2023 범죄예방 인프라 구축사업’ 공모에 화곡1동 까치어린이공원 일대가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범죄예방 인프라 구축사업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불안감을 많이 느끼는 장소에 범죄예방을 위한 시설물을 개발, 설치하여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서울 강서구는 강서경찰서와 연계하여 강서구 범죄 예방 분석을 실시하고 화곡1동을 사업지로 선정, 공모에 참여했다. 공모 심사 결과 강서구를 포함한 4개 자치구가 최종 선정됐고, 강서구는 서울시로부터 1억 5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서울 강서구는 3월부터 서울시자치경찰위원회, 서울경찰청, 강서경찰서와 합동 현장조사를 실시해 안전 사각지대, 우범지역 등 범죄 취약 요인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범죄예방을 위한 맞춤형 안전 시설물 설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TF팀 구성과 주민설명회를 통해 계획, 시공, 관리 등 전 단계에 주민 의견을 ...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조손가족의 대학 신입생에게 1학기 학비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저소득 조손가족의 경우 조부모의 경제적 빈곤에 따른 양육부담으로 손자녀들이 학업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김태우 강서구청장은 취임 시부터 ‘사회적 약자와의 동행’을 5대 구정목표로 내세우며, 불필요한 예산 집행을 줄이고 취약계층에 대한 복지 강화를 강조해 왔다. 올해 처음 도입된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인 저소득 조손가족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줘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시행되는 것으로 서울시 자치구 중에서는 최초다. 지원 대상은 강서구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으며, 한부모가족지원법 지원대상에 해당하는 조손가족 손자녀로 2023학년도 대학 신입생이다. 기초생활수급 여부와 관계없이 중복 지원받을 수 있으며, 조부모가 강서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을 경우 학생이 다른 지역에 소재한 대학을 진학하기 위해 이사했더라도 지원받...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들을 위한 ‘2023 강서 한글배움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2007년부터 시작한 한글배움교실은 비문해, 저학력 성인들에게 한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며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해왔다. 특히 지난해 만족도 조사에서 강의, 강사, 시설 등 모든 부문이 90점을 넘을 만큼 수강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는 오는 4월 10일부터 12월까지 한글수업과 디지털 생활문해 교육으로 진행된다. 한글 수업은 한글초급반(초등학교 1~2학년 수준, 3개반), 한글중급반(초등학교 3~4학년 수준, 3개반), 한글고급반(초등학교 5~6학년 수준, 1개반)으로 나눠서 진행한다.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스마트폰, 키오스크 사용법 등을 알려주는 디지털 문해교육 수업은 모든 반에서 총 6차례 운영될 예정이다. 수강료와 교재는 무료이며, 수업은 5개 동 주민센터(공항동, 발산1동, 염창동, 화곡본동, 가양3동)에서 대면 수업으로 진행된...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아이들의 안전한 등굣길 환경 조성을 위해 전국 최초로 ‘공무원 어린이 안심등교 기동반’ 운영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신년 동 업무보고회와 여러 차례 진행된 초등학교 학부모 면담과정에서 스쿨존 사고 등 초등학교 등굣길 안전문제를 해결해 달라는 주민들의 제안에서 시작됐다. 김태우 강서구청장은 초등학생 두 자녀를 둔 아버지로서 아이들의 안전 문제에 적극 공감하며 문제 해결을 위해 직접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특히 강남처럼 생활 여건이 좋은 곳에서도 어린이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화곡동 등 좁은 골목길이 많고 통학로 여건이 좋지 않은 지역에서는 아이들의 안전을 더욱 신경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무원 어린이 안심등교 기동반’은 자발적으로 근무를 신청한 서울 강서구청 직원 70명으로 구성, 주 2회 이상 평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초등학교 주변에서 등교하는 아이들과 동행하며 각종 위험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한다. 기동반은 활동구간...

서울 강서구(구창장 김태우)는 오는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 기간’으로 정하고 산불 예방을 위한 총력 대응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 서울 강서구는 건조한 날씨와 등산객 증가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봄철을 앞두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총 32명으로 구성된 산불대책본부는 15개조의 비상근무반을 편성, 평일은 물론 주말과 공휴일에도 상시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한다. 주요 임무는 산불 진압 합동훈련 및 캠페인 등 산불 예방 활동, 산불 감시활동 및 진화 장비 점검,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 유지,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 및 뒷불감시 등 진화체계 확립, 신속한 진화상황 보고 등이다. 산불이 발생할 경우 초동진화를 위해 지상진화대원 32명과 보조진화대원 85명이 긴급 투입된다. 봉제산, 개화산 등 강서구 내 산림 약 420ha 및 산림인접지역에는 산불전문 예방진화대를 배치하여 주기적인 순찰을 통해 소각행위, 인화물질 소지 등 위반행위에 대한 집중...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주민의 시선으로 지역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할 ‘2023년 3기 강서영상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강서영상크리에이터는 민관 협력 온라인 홍보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21년 1기 활동을 시작으로 다양한 구정 홍보 영상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소셜 미디어에서 유행하는 짧은 영상콘텐츠 형식으로 주민이 직접 제작한 영상을 활용해 홍보 효과성을 높이고 있다. 서울 강서구는 다음달 13일까지 개인 또는 단체(4인까지) 10팀을 모집하며 강서구에 거주 중이거나 강서구 소재 학교, 직장에 다니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희망자는 직접 제작한 영상(1~5분 분량)과 지원신청서, 개인정보 이용 동의서 등 구비 서류를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강서구는 제출된 영상과 신청서류 심사를 통해 선발하며, 선정자 명단을 다음달 17일 강서구청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대상자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3기 크리에이터는 12월까지 활동할 예정으로 강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