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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구청장 권한대행 박대우)는 어린이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재난 및 안전사고에 대한 대처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육’은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를 찾아가 재난과 안전사고에 대한 유형별 대처 방법을 알려주고 직접 체험해보는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지난 7일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어린이집 51개소, 유치원 30개소, 초등학교 11개소에서 총 5,100여 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교육내용은 생활안전, 교통안전, 범죄안전, 보건안전 등 4가지로 유형별 안전수칙과 대처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려준다. 생활안전 분야에서는 화재안전과 학교 및 놀이터, 승강기 등 일상생활에서 많이 접할 수 있는 사고에 대한 예방교육을 진행하고, 교통안전 분야에서는 교통수칙 지키기, 안전하게 횡단보도 건너기 등을 통한 안전교육을 진행한다. 범죄안전 분야는 유괴, 학교폭력 예방교육이 보건안전 분...

서울 강서구(구청장 권한대행 박대우)는 ‘다시 찾은 건강미소, 함께 하는 구강관리’를 주제로 ‘구강보건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구강보건의 날은 첫 영구치 어금니가 나오는 시기인 6세의 ‘6’이라는 숫자와 어금니(臼齒)의 ‘구’자를 숫자화 해 6월 9일로 지정됐다. 만 6세에 나오는 첫 영구치 어금니를 소중하게 관리,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기 위해 노력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먼저 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보건소와 함께하는 구강관리교실’이 열린다. 검사장비인 큐스캔을 활용해 구강상태를 확인하고, 자신에게 맞는 구강관리법을 상담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치카치카 룰렛 이벤트’를 진행해 구강건강관리용품, 자일리톨 사탕, 풍선 및 스티커 등을 증정하고 폴라로이드 포토존을 운영, 유익함과 즐거움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강서구는 초등학교 장애아동학급과 보건소로 방문하는 유치원 및 어린이집 등 영유아 기관을 대상으로 ‘구강보건교육’과 ‘불소도포’도 실시한...

서울 강서구(구청장 권한대행 박대우)는 6월 1일부터 전세피해지원TF팀을 설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 지난 5월 25일 전세사기 피해자를 지원하고 주거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대한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 6월 1일 공포와 함께 즉시 시행에 들어갔다. 이에 강서구는 특별법 시행일에 맞춰 즉각 전세피해지원TF팀을 출범하고 피해신고 접수와 피해자 지원 등의 업무를 개시했다. TF팀은 전세사기 피해신고를 접수하고 피해 사실에 대한 기초조사를 실시한다. 전세사기 피해를 신고하려면 기본적으로 임대차계약서 사본, 신분증 사본, 개인정보 제공·조회 동의서를 TF팀에 제출하면 된다. 또한 피해사실 확인을 위해 임대인의 파산선고 결정문 또는 개인회생개시 결정문 사본, 경·공매 관련서류 사본, 지급명령, 판결정본 등 집행권원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 사본, 임차권 등기서류 등 추가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TF팀은 대항력·확정일자 확보 또는...

서울 강서구(구청장 권한대행 박대우)가 주민들의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인 재개발, 재건축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기 위해 ‘알기 쉬운 재개발·재건축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현재 서울 강서구는 재개발, 재건축, 모아타운,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등 다양한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열망도 높다. 그러나 정비사업은 다양한 사업방식과 복잡한 절차, 그리고 전문용어가 많아 주민들이 정확히 무슨 사업인지 이해하지 못하고 어려워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서울 강서구는 쉽고 재미있는 설명으로 정비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결하고, 동시에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이번 아카데미를 마련했다. 아카데미는 6월 1일과 15일, 29일 총 3차례에 걸쳐 정비사업의 이해, 모아타운,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순으로 진행된다. 1회차는 ‘정비사업의 이해’로 다양한 사업방식의 특징과 개념, 추진 절차, 용어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

서울 강서구(구청장 권한대행 박대우)가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줄 반짝이는 아이디어 찾기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서울 강서구는 오는 6월 16일까지 ‘2023 상반기 구정발전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정에 대한 주민들의 활발한 참여와 소통을 이끌어내고, 주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서다. 공모내용은 구정 발전을 위한 복지, 문화, 경제, 환경, 안전 등 전 분야에 걸친 다양한 아이디어로 지정주제와 자유주제로 나뉜다. 지정주제는 저출산, 고령화 극복방안, 1인 가구 안전 및 돌봄 강화, 탄소중립 실현 아이디어, 전세사기 방지 및 피해자 지원 대책, 사회적 약자를 위한 서비스 개선 등 5가지다. 자유주제는 행정제도, 행정서비스 및 행정 운영의 개선 관련 의견, 구민 생활·편익 증진 등 구정 발전 개선 관련 제반 사항, 구 세입 증대 및 예산절감 기여 방안, 신규 사업 등으로 각 주제에 맞은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하면 된다. 서울 강서구는...

서울 강서구(구청장 권한대행 박대우)는 ‘챗GPT!! 부모가 먼저 알아야 할 생성형 AI시대의 기회와 리스크’를 주제로 제171회 온라인으로 만나는 강서지식비타민 강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미국 AI 연구기관 ‘오픈AI’의 생성형 인공지능(AI) 언어 모델인 챗GPT는 등장과 동시에 신드롬으로 불릴 만큼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강사로 나서는 김대식 카이스트 교수는 뇌과학 분야의 전문가로 ‘챗GPT에게 묻는 인류의 미래’, ‘12세 전에 완성하는 뇌과학 독서법’ 등을 집필하고 다수의 방송에도 출연하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챗GPT의 잠재력이 궁금해 사랑, 정의, 행복, 죽음 등 형이상학적인 주제의 질문을 던지며 한 달 가까이 챗GPT와 대화를 했다는 그는 이번 강의를 통해 인간과 기계의 공존 가능성과 미래상을 보여준다. 특히 생성형 AI의 개념과 활용 방안은 물론 우리에게 요구되는 능력 등에 대해 재미있게 설명할 예정이다. 생성형 AI는 텍스트, 오디오, 이미...

서울 강서구(구청장 권한대행 박대우)가 오는 2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 발산역 1번 출구 옆 가로공원 일대에서 ‘2023 강서구 사봄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회적경제기업과 봄맞이 나들이’를 주제로 열리는 ‘사봄마켓’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착한소비 촉진을 위해 사회적경제기업, 청년기업, 소상공인 등 30여 곳이 참여하는 프리마켓이다. 제품 판매 코너, 재활용‧새활용 코너로 나눠 운영한다. 제품 판매 코너에서는 고체 치약, 스마트팜 재배기, 비건 가죽 제품, 현수막 재활용 에코백, 발달장애인들이 만든 쿠키와 책갈피 등 사회적 가치가 담긴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재활용·새활용 코너에서는 의류, 가방 등 ‘재활용 가능한 생활용품의 판매’와 아이스팩, 커피박(찌꺼기) 등 폐기물을 다른 제품으로 만드는 ‘새활용(리사이클링) 체험 교육’이 이뤄진다. 재활용·새활용 코너는 ‘재활용’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공유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공연도 펼쳐진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권한대행 박대우)가 18일부터 박대우 서울 강서구 부구청장의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해 운영에 들어갔다. 서울 강서구는 김태우 구청장이 대법원 선고로 직을 상실함에 따라 보궐선거에서 차기 강서구청장이 선출돼 취임할 때까지 박대우 서울 강서구 부구청장이 권한을 대행해 구정을 이끌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대우 서울 강서구 구청장 권한대행은 18일 오후 1시 30분 강서구청 간부들을 소집해 긴급회의를 열고 행정 공백 방지와 직원들의 공직기강 확립 등을 주문했다. 박대우 서울 강서구 구청장 권한대행은 “올해 계획된 주요 사업들은 차질 없이 진행해 나갈 것”이라며 “구민들이 혼란스러워하지 않도록 전 직원이 하나가 돼 흔들림 없이 구정을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2023년 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정보통신보조기기란 독서확대기, 점자정보단말기 등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한 장비로서 시각, 청각, 언어, 지체, 뇌병변 등 다양한 유형의 장애인들이 컴퓨터, 무선단말기 등 정보기기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에 강서구는 정보통신 접근과 활용이 어려운 장애인이 정보화 능력을 향상하고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2019년부터 정보통신보조기기를 보급하고 있다. 올해 지원하는 정보통신보조기기는 총 125종으로 독서확대기 등 시각장애인용 66종, 특수키보드 등 지체·뇌병변 장애인용 21종, 음성증폭기 등 청각·언어장애인용 38종 가운데 장애유형에 따라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강서구에 거주하는 등록 장애인과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국가유공자다. 희망자는 다음달 23일까지 신청서, 활용계획서 등을 작성해 정보통신보조기기 홈페이지 또는 서울 강서구청 정보통신과나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복지 사각지대를 집중 발굴하고 기존 동 주민센터의 기능을 ‘복지·건강 중심’으로 개편하기 위한 ‘2023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12일 밝혔다. 서울 강서구는 지난 2016년 시작된 찾동 사업을 통해 65세 이상 노인과 출산·양육가정을 대상으로 보편방문을 실시해왔다. 그러나 코로나19 이후 방문을 거부하는 사례가 늘고, 보편방문보다는 위기가구를 중심으로 하는 선별 방문의 필요성이 제기돼왔다. 이에 기존 동 주민센터의 기능을 ‘복지·건강 중심’으로 개편하여 빈곤・위기가구 중심의 선별 방문・신속 지원으로 보다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기본계획은 ‘찾아가고 바라보고 도와주는 약자와의 동행 강서’를 비전으로 함께 찾아봄, 서로 바라봄, 같이 도와봄, 든든한 기반, 우수한 인력 등 5가지 목표를 이루기 위한 10개의 추진과제와 30개의 실행과제를 담았다. ‘함께 찾아봄’은 복지 사각지대와 사회적 고...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1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방화근린공원 일대에서 ‘제11회 강서어린이 동화축제’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2009년 시작한 ‘강서어린이 동화축제’는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기 위해 지역 도서관과 주민을 중심으로 기획 단계부터 축제 진행까지 함께 만드는 주민참여형 문화축제다. 올해는 ‘꿈을 이루는 동화여행’이라는 주제로 퍼레이드와 개막식에 이어 체험마당, 공연마당, 먹거리마당이 다채롭게 진행된다. 퍼레이드는 오전 11시 어린이와 학부모 등 주민 10,000여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강서공고운동장에서 출발해 방화역을 거쳐 방화근린공원까지 1시간여 동안 진행된다. 가양 도서관, 곰달래 도서관 등 도서관별로 동화 속 인물을 주제로 한 퍼포먼스는 주민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개막식은 낮 12시에 개그맨 이동엽의 진행으로 열리며 한별어린이 합창단의 합창 공연 및 극단 어린왕자가 꾸미는 축하공연 ‘오즈의 마법사 뮤지컬’은 관...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청소년이 기획하고 운영하는 창업·창의 동아리 지원 사업인 ‘강서 청소년 샌드박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강서 청소년 샌드박스’는 정해진 틀이나 형식의 구애 없이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여 자유롭게 활동하는 동아리 사업을 말한다. 시-구 교육지원 협력사업인 이번 사업은 청소년의 문제 해결 능력 향상과 진로 탐색 기회 제공을 위해 추진된다. 사업은 ‘창업 샌드박스’와 ‘창의 샌드박스’로 2개 분야로 진행한다. 창업 샌드박스는 단순한 일회성 창업 교육이 아닌 창업 아이디어를 청소년들이 구체화해 직접 사업에 적용하는 활동이다. 14세~24세의 지역 내 중·고등학생과 청소년기관 등에 속한 청소년 중 3인 이상이 동아리를 만들어 신청해야 하고, 10개 팀에게 각각 250만 원을 지원한다. 창의 샌드박스는 다양한 주제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동아리 회원들과 함께 실현해보는 활동이다. 12세~19세의 지역 내 초·중·고등학생과 청소년기관 등에 속한 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