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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구청장 권한대행 박대우)는 오는 7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서울청년센터 강서오랑에서 청년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업 준비가 막막한 청년들에게 취업 로드맵을 제공, 역량 강화로 구직 기간 단축과 성공적인 취업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강서구는 변화하는 취업 시장의 트렌드를 반영한 ‘주제별 취업특강’을 통해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노하우 등 구직자가 필요로 하는 부분을 채워준다. 또 면접 시 필요한 헤어, 메이크업 노하우를 전수하는 ‘면접 이미지 메이킹’, 면접관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이력서용 사진촬영‘을 제공한다. 19세부터 39세까지 서울시에 거주하는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서울시일자리카페 누리집(홈페이지)에서 구글폼을 작성해 프로그램별로 시작 하루 전까지 하면 된다. 강서구 관계자는 “날로 심각해지는 청년 취업난 해결에 도움을 주고자 청년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라며 “구직 준비로 막...

서울 강서구(구청장 권한대행 박대우)는 오는 7월부터 ‘서울맘 찾아가는 행복수유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가운데 임신, 출산, 양육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모유수유’ 동참을 권유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업은 출산 후 산모를 찾아가는 1:1 모유수유 관리를 통해 산모의 건강 회복과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발육을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모유수유 매니저가 자택을 방문, 1시간 동안 올바른 모유수유 자세 등을 눈높이에 맞춰 설명한다. 또 임산부의 유방 상태를 진단한 후 맞춤형 유방마사지 방법을 알려준다. 가족들을 대상으로 모유수유 관련 상담도 제공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서구보건소 건강관리과(02-2600-5873)로 문의하면 된다. 강서구 관계자는 “강서구보건소는 육아 관련 정보가 부족한 초보 아빠와 엄마에게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산모의 조속한 심신 회복과 영유아의 성...

서울 강서구(구청장 권한대행 박대우)는 지역 내 초등학생, 중학생을 대상으로 ‘기후위기 그림그리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 세계적으로 잦아지고 있는 폭우, 폭염 등 이상기후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하고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활동에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주제는 기후변화 위기와 극복을 위한 실천 의지로, 기후변화의 원인과 다양한 현상, 기후변화를 막기 위한 우리의 노력,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있는 온실가스 저감 활동 등을 자유롭게 그림으로 표현하면 된다. 공모는 초등 1~3학년부, 초등 4~6학년부, 중등부 등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초등부는 8절지, 중등부는 4절지 크기의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강서구 소재 초등학교와 중학교 재학생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7월 3일부터 8월 31일까지 강서구청 녹색환경과(양천로59길 38, 가양동별관 4층)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강서구 관계자는 “미래세대인...

서울 강서구(구청장 권한대행 박대우)가 노인과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급식 안전에 힘쓰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한다고 29일 밝혔다. 고령화로 인한 사회적 돌봄 서비스 확대로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은 증가하고 있으나 대부분 영양 및 위생관리 전문가는 없어 건강하고 균형 잡힌 급식을 제공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양사가 없는 50인 미만의 소규모 사회복지급식시설에 전문 영양사의 방문 지도를 지원, 위생·안전·영양 관리를 돕는다. 또 급식관리를 위한 사회복지급식소 컨설팅을 지원하고 노인과 장애인의 건강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식단과 조리안내서를 제공한다.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등 조리원 종사자와 보호자 등을 위한 위생·안전·영양교육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강서구 관계자는 “강서구에서 처음으로 운영하는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통해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이 제공하는 급식의 영양과 위생의 질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급식환...

서울 강서구(구청장 권한대행 박대우)는 냉·난방을 위한 에너지 이용에 소외되기 쉬운 이들에게 비용을 지원하는 ‘2023 에너지바우처 사업’을 올 연말까지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에너지바우처란 저소득층 등 에너지 취약계층이 여름에는 전기, 겨울에는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연탄, LPG 등을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소득 기준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에 해당하며 세대 기준으로 수급자(본인) 또는 세대원이 노인,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희귀·중증난치질환자, 한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해야 한다. 지원금액은 세대원 수에 따라 1인 세대 14만 9,800원, 2인 세대 20만 5,700원, 3인 세대 29만 2,500원, 4인 이상 세대 37만 9,600원으로 차등 지원한다. 하절기 바우처는 전기 요금을 요금 차감 방식으로, 동절기 바우처는 전기, 도시가스 등에 대해 요금 차감 방식 또는 국민행복카드로 ...

서울 강서구(구청장 권한대행 박대우)는 지역 내 중증장애인의 구강건강증진을 돕는 ‘장애인 치과진료실’의 운영을 재개했다고 23일 밝혔다. 대상자는 지역 내 중증장애인(기존 1~3급)이며, 강서구 치과의사회의 지원을 받아 매주 목요일에 운영한다. 오전에는 구강검진, 1차 충치치료, 마모증 치료를 받을 수 있고 오후에는 치석제거, 불소도포, 1:1 맞춤 구강 =보건교육 등을 시행한다. 거동이 불가능하거나 행동 조절이 어려운 장애인은 서울시 장애인치과병원이나 의료재단에서 운영하는 병원으로 안내해 치료를 돕는다. 강서구는 ‘찾아가는 구강보건교육 서비스’도 실시, 장애인 관련 시설에서 진행하는 구강보건교육을 통해 일상생활에서의 구강건강관리법을 상세하게 알려준다. 강서구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협력한 장애인 치과진료실 운영으로 상대적으로 치과 의료 이용률이 낮은 장애인의 치과 진료 접근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장애인 스스로 구강 관리를 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건강한 ...

서울 강서구(구청장 권한대행 박대우)는 민원 발생지역과 노후주택가를 중심으로 무질서하게 난립된 공중케이블(전력선, 통신선) 정비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대상지는 방화1동, 화곡2동, 개화동, 염창동 등 4곳이다. 이 지역은 높은 인구밀도를 보이며 다세대주택이 밀집한 곳으로 거미줄처럼 얽혀 무질서한 공중케이블 정비에 대한 수요가 많았다. 이에 강서구는 오는 11월까지 한국전력과 방송통신 사업자 등 공중케이블 정비추진단과 함께 공중케이블을 집중적으로 정비,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도시 미관 개선을 추진한다. 전신주 686본, 통신주 149본, 폐선(사선), 건물 인입선 등 공중케이블 5,616m를 정비한다. 공중케이블 정비 후에도 오는 12월 주민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는 등 철저한 관리로 난립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강서구 관계자는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을 통해 지역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주민들의 불편한 점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

서울 강서구(구청장 권한대행 박대우)는 2024학년도 대학 입학 수시모집을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발벗고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강서구는 다음달 20일 ‘2024학년도 수시 대비 대학입시 설명회’를 개최한다. 2024학년도 대학 입시 전형에서 수시모집 비율이 79%에 달하는 만큼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올바른 입시정보를 제공, 대입 성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강서구는 오는 26일부터 강서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인원 200명을 선착순으로 사전 신청 접수받는다. 2024학년도 대입을 준비하는 지역 내 수험생과 학부모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사전 신청 후 설명회 당일 30분 전까지 입장하면 된다. 사전 신청을 한 참가자에게는 별도로 ‘대입 핵심 자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서구 관계자는 “급변하는 입시 제도 속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효율적인 입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대학입시설명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라며 “수시 대비 입시설명회를 비롯한 다양한 ...

서울 강서구(구청장 권한대행 박대우)는 오는 23일 ‘생활안심 디자인마을 조성사업 주민설명회 및 안전교육’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생활안심 디자인마을 조성사업‘은 주민이 일상에서 불안감을 많이 느끼는 장소에 범죄예방 환경디자인(CPTED)을 적용한 시설물을 설치해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사업지인 화곡1동은 저층주택이 밀집되어 있고, 보행환경 개선이 필요해 지난 3월 서울시 공모를 통해 '서울시 범죄예방 인프라 구축사업'에 선정된 지역이기도 하다. 강서구는 인구, 지리, 범죄 발생 및 보안시설 현황 등 대상지에 대한 기초조사와 분석을 실시하고 사업 실행을 위한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기본설계안과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서구는 설명회를 통해 필름형 안내판, 안심 반사경, 안심 안내지도, LED 벽화 등 화곡1동 지역에 설치하게 될 각종 시설물의 종류와 설치 위치를 설명하고 범죄예방 효과를...

서울 강서구(구청장 권한대행 박대우)는 지역 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오는 8월 중순까지 안전점검과 급식·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을 맞이해 어린이집 식중독 등의 예방을 통한 영유아의 안전 확보를 위해 추진됐다. 강서구는 지역 내 어린이집 165곳을 대상으로 안전 및 급식·위생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나머지 어린이집은 점검표에 따라 자체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개인위생·조리·급식 관련 청결 관리현황, 시설물·미세먼지·통학 차량 안전관리, 코로나19 대비 방역관리 현황 등이다. 규정 미숙지 등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해 향후 자발적인 환경 개선을 유도한다. 영유아보육법 등 규정을 위반한 경우에는 시정명령 등 행정처분을 내린다. 강서구 관계자는 “식중독이 발생하기 쉬운 여름철에 꼼꼼한 현장점검으로 올바른 급식시설 환경을 조성하고 어린이집 시설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겠다”라며 “건강하고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서울 강서구(구청장 권한대행 박대우)는 오는 29일 강서평생학습관과 증미산 둘레길에서 진행하는 ‘힐링 걷기 운동교실’의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운동교실은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2시간 동안 걷기 전문 강사의 지도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된다. 강서평생학습관에서 올바른 걷기 자세와 효과를 설명하고 걷기 속도 조절법, 상황별 걷기법 등을 알려준다. 이어 증미산 둘레길을 직접 걸어보며 힐링의 시간을 갖는다. 신청자에 한해 체성분 검사도 받을 수 있다. 만 20세 이상 강서구 주민 또는 지역 내 사업체에서 근무하는 직장인이면 신청 가능하다. 참가자는 2시간 이상 신체활동이 가능해야 하며 행사 당일 운동복과 운동화를 착용하고 오면 된다. 희망자는 오는 23일까지 강서구보건소 운동처방실(02-2600-5912)로 방문하거나 유선으로 신청하면 된다. 강서구 관계자는 “걷기는 어디서나 할 수 있는 최고의 운동 중 하나로 신체 단련과 마음 다스리기에 도움된다”라며...

서울 강서구(구청장 권한대행 박대우)는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반려식물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생활환경이 취약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들의 고독감과 우울감을 낮추고, 삶의 활력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사업은 반려식물 보급, 원예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먼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80명의 선호도를 고려해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반려식물을 전달한다. 보급 후 관리에 어려움이 없도록 원예 전문가가 치유프로그램을 통해 식물 상태를 진단하고 관리법을 지도한다. 원예프로그램은 나를 위한 긍정 메시지 팻말을 작성하고, 꽃잎과 대화를 나누는 등 반려식물을 이용한 정서적 치유 프로그램이다. 강서구 관계자는 “반려식물 보급이 어르신들의 우울함과 무기력함을 떨쳐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참가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관리해 어르신들이 긍정적인 사회적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