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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가 대한항공으로부터 쌀 10kg 300포(1천만 원 상당)를 전달받아 지역 내 저소득 가정 300세대에 지원한다. 대한항공은 2006년부터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서울 강서구가 흡연율 감소와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위해 '담배 없는 건강도시 강서'를 구현하고자 연중 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 직장인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1:1 관리, 금연보조제 지원 등을 제공하며,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도 운영한다. 지난해 391명의 6개월 금연 성공자를 배출했으며, 올해는 마곡 업무지구 사업장 중심으로 방문을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 강서구가 2026년, 도시 구조와 행정 운영, 주민 일상 전반에 걸친 변화를 예고하며 교육·문화, 경제·환경, 복지·건강, 안전·교통, 행정·생활 등 5대 분야 49개 핵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마곡 통합신청사 개청, '2026 한국비즈니스엑스포 강서' 개최, 생활복지 및 안전 인프라 확충 등이 주요 내용이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화곡1동 신년 업무보고회에 참석해 주민들과 소통하며 김포공항 고도제한 완화, 대장홍대선, 강북횡단선, 재개발·재건축 등 지역 현안을 설명하고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불법주정차, 공항 소음피해 등 주민 불편사항에 대한 해결 의지를 밝혔다. 진 구청장은 20개 동을 순회하며 주민 중심의 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서울 강서구가 주거 취약계층의 이사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6년 슬기로운 이사생활' 사업을 시행한다. 기초생계 및 의료급여 수급자 가구당 최대 20만 원을 지원하며, 올해 예산 4천만 원으로 연간 200여 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은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며, 이사 후 강서구 내 전입신고를 완료한 가구에 한해 지원된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은 2026년을 마곡산업단지의 첨단 산업 경쟁력을 활용한 미래경제도시 도약의 해로 선포하며, 구민 중심의 지속 가능한 성장 정책 추진을 강조했다. 재개발, 중소기업 지원, 창업 허브 운영 등을 통해 경제적 효과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으로 구민 불편 해소와 강서구의 품격 향상을 다짐했다.

서울 강서구가 기후 위기 시대에 주민들이 환경 실천의 주체로 성장하도록 돕는 '지속가능발전 교육'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기후 위기의 영향, 환경 교육의 중요성, 주민 참여형 거버넌스 사례 등을 다루며, 해외 모범 사례 소개를 통해 주민들의 책임감을 고취할 예정이다. 교육 영상은 2월 23일까지 강서구청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 가능하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개화산 해맞이 행사에 참여해 주민들과 함께 새해를 시작하고, 대북을 타며 구민의 안녕을 기원했다. 진 구청장은 강서구민 모두가 힘차게 전진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며, 구민과 함께 도약하는 상생 도시 강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행사에는 3천여 명의 주민이 참여했으며, 시 낭송, 길놀이 공연, AI 신년운세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병오년 새해 첫날 개화산 해맞이 행사에 참여하여 주민들과 함께 새해 인사를 나누고 강서구민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했다. 행사는 3천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시 낭송, 국악 공연, AI 신년운세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서울 강서구가 부서 간 칸막이를 허문 협업 행정으로 고액·상습 체납 문제 해결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며, '세외수입·지방세 협동 징수 기동반' 운영을 통해 총 4억 5,700만 원의 체납액을 징수했다. 이는 세외수입과 지방세를 분리 관리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중복 체납자를 통합 관리하고, 3인 1조 협업 체제로 현장 방문, 정보 공유, 맞춤형 대응을 병행한 결과다. 또한, 장기간 징수가 어려운 체납액 38억 원을 정리 보류하여 행정 효율성을 높였다.

서울 강서구가 교보문고와 손잡고 지역사회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어린이 독서통장 운영, 독후화 공모전 개최, 도서 구입 할인 등 다양한 독서 문화 사업과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주민들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전 세대가 책을 가까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서울 강서구가 전세사기 피해지원 2주년을 맞아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피해자 10명 중 8명 이상이 실질적 피해 회복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정부 특별법 지원과 강서구의 선제적 재정·행정 지원이 시너지를 낸 결과로 분석된다. 강서구는 피해자 1,068명에게 총 10.8억 원의 법적 절차 이행 비용을 지원했으며, 한국해비타트와 협력하여 긴급 개보수도 지원했다. 또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10대 제도개선 사항을 정부와 국회에 건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