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서울 강서구가 안전취약계층의 전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기시설물 안전 점검에 나섰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7일 방화2-1단지아파트를 방문해 전기시설물 안전 점검 과정을 살폈다. 강서구와 한국전기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 관계자들은 전반적인 전기시설물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노후된 차단기, 콘센트, 스위치 등 전기설비를 교체·정비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지난 3월 전기안전공사와 맺은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됐다. 진교훈 구청장은 "구민들의 안전과 쾌적한 환경을 위해 전문인력과 함께 전기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며 "철저한 사전 점검과 예방활동으로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서울 강서구가 시행한 '강서구 생활안전보험'이 구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이 보험은 일상생활에서 예기치 못한 사고로 입은 피해에 대해 보상하며, 2024년 9월 말 기준 총 354명에게 약 4800만 원의 보험금을 지급했다.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까지 보험금 청구가 가능하며, 강서구에 주소지를 둔 주민은 모두 자동 가입돼 있다. 보험은 상해 후유장해(교통상해 제외) 최대 500만 원, 상해사고 진단위로비 4주 이상 시 10만 원, 화상 수술비 50만 원, 대중교통상해 부상치료비 최대 100만 원을 보장한다. 특히, 보험금을 지급받은 대다수의 구민은 일상생활 중 상해로 인해 4주 이상의 진단을 받은 경우로, 이들은 10만 원의 진단위로금을 수령했다. 진교훈 구청장은 "일상 속에서 발생하는 예상치 못한 사고가 생각보다 많다"며 "올해 2월 1일 이후 사고를 당한 구민들께서는 강서구 생활안전보험을 꼭 활용해 지원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 강서구가 카자흐스탄 알마티시를 방문해 '강서 미라클메디 특구'의 의료관광 인프라와 의료기술을 홍보했다. 구는 지난달 24일부터 28일까지 의료기관 관계자 등 10여 명으로 구성된 '강서 미라클메디특구 홍보단'이 카자흐스탄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홍보단은 현지에서 알마티시 관계자들과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현지병원인 케로엔병원과 의료진 협업 및 환자 교류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지난달 26일 라햇 팰리스 호텔에서 개최된 의료설명회에서는 현지교민, 고려인, 의료관계자, 알마티시 관계자들에게 강서 미라클메디 특구의 의료관광 인프라와 의료기관의 기술 및 안정성을 홍보했다. 홍보단을 이끈 박대우 강서구 부구청장은 "이번 카자흐스탄 방문에서 강서 미라클메디 특구의 의료관광 인프라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확인했다"며 "강서구를 방문하는 모든 환자분들이 자국에서 진료받는 듯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강서구에서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서울식물원에서 '제22회 허준축제'가 열린다. 이번 축제는 "우리 허준하자"라는 슬로건으로 전통과 현재가 어우러진 의료·건강·문화 축제로,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준비됐다. 주제 프로그램인 '허준하자'에서는 동의보감 특별 체험 공간인 '정·기·신 체험관'과 '동의보감빌리지'에서 의료 체험, 약초 체험, 공예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참여 프로그램인 '함께하자'에는 개막식, 뮤지컬, 콘서트, 특별음악회, 허준 갈라퍼레이드가 있다. 특히 허준 갈라퍼레이드는 전통 옷을 입은 관람객들이 축제장을 누비며 전통과 현재가 어우러진 특별한 축제의 장을 만든다. '도전하자', '체험하자', '감상하자' 프로그램에서는 힐링요가, 어린이 어의 선발 퀴즈대회, 팔씨름 대결, 랜덤플레이 댄스, 약초 정원 감상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됐다. 또한 12일에는 제2회 강서 허준RUN이 개최돼 한강과 서울식물원의 경관을 배경으로...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개최한 인트로 축제 행사에 주민 1만여 명이 찾으며 '2024 허준축제'의 서막을 알렸다. 진 구청장은 5일(토) 오후 인트로 축제 행사장을 방문해 체험장, 공연장, 부대행사장 곳곳에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 축제를 즐겼다. 또 의료 검진을 체험하고 허준 기억다방, 강서 막걸리·한방차 시음회 등 부대행사장을 찾아 주민, 관계자들과 소통했다. 이날 공연으로는 솜사탕마술쇼, 풍물 길놀이, 버블쇼, 건강콘서트 등이 열렸다. 개막식에 이은 초청 가수들의 공연은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진교훈 구청장은 "가을의 향기가 물씬나는 10월에 허준 인트로 축제장을 찾아주신 구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허준축제 본행사에도 많은 관심과 방문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2회 허준축제 본행사는 오는 12일, 13일 서울식물원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서울 강서구가 정신질환자들의 마음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미술전 ‘같이의 가치’를 개최한다. 이번 미술전은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마곡동 글로벌 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잉카인터넷 사옥 1층 아트스페이스에서 진행된다. 강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주관하며, 구 보건소와 정신 재활시설 등 총 10개의 정신건강 증진시설이 참여한다. 전시회에는 40명의 회원이 참여하여 총 36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 작품들은 회원들이 일상에서 경험한 행복한 순간과 솔직한 감정을 담아낸 것으로, ‘고뇌하는 사람’, ‘자화상’, ‘숲속의 잠자는 미남’ 등 다양한 작품들이 포함돼 있다. 송현철 강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정신건강에 대한 구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허물어 우리 모두가 이웃으로 함께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미술전은 온라인 전시관도 운영되어 2025년 10월 6일까지 구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https://www.kscmhc...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오는 5일 오후 2시 허준근린공원에서 '2024 허준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인트로 축제를 개최한다. 인트로 축제는 공연, 체험, 부대행사 등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공연 부문에서는 초청가수 콘서트와 버스킹 공연이 펼쳐진다. 체험 행사로는 의료 검진 체험, 허준박물관과 약초정원 탐방 스탬프 투어 등이 마련됐다. 부대행사로는 허준 기억다방, 강서 막걸리 시음회, 한방차 시음회 등이 열린다. 축제 당일에는 강서국악협회의 풍물 길놀이를 시작으로 버블쇼, 이광연 한의사와 함께 하는 건강콘서트 등 다채로운 식전행사가 펼쳐진다. 오후 6시 30분부터는 개막식과 함께 허준 인트로 콘서트가 열린다. 홍진영, 이규석, 최충현, 진태진, 김현 등 세대를 아우르는 초청 가수들의 공연으로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다양한 체험행사도 준비됐다. '허준의 치유체험관'에서는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관절 및 안과 전문 의료진이 최첨단 의료기구를 사용해 무료 정밀 검진...

서울 강서구가 '마곡문화거리 버스킹'을 펼친다. 구는 오는 11월 2일까지 매주 금, 토 마곡문화거리와 원당공원 등 강서구 야외 거리에서 버스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노래, 퍼포먼스, 기악 등 여러 장르의 무대가 다채롭게 꾸며진다. 이번 행사는 지역 거리예술가들의 도전과 꿈을 응원하고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버스킹은 "Try Everything!(모든 것을 시도해봐!)"라는 주제에 맞춰 전문 공연자가 아닌 지역 예술인 30팀이 총 61회의 공연을 선보인다. 공연은 5호선 발산역에서 마곡역 사이 연결녹지구간인 마곡문화거리(매주 금, 토요일 오후 6시~7시 30분)와 등촌동 소재 원당근린공원(매주 토요일 오후 3시~4시)에서 펼쳐진다. 허준축제 기간(10월 5일, 12일, 13일)에는 허준근린공원(10월 5일)과 LG아트센터 앞(10월 12일~13일)에서 버스킹 특별 공연을 선보여 더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진교훈 구청장은 "이번 버스...

서울 강서구가 '보호자가 알아야 할 치과이야기'라는 주제로 제184회 강서지식비타민강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강좌는 10월 25일까지 강서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강사로 나선 박창진 치의학박사는 올바른 칫솔질 방법, 충치 예방 음식과 식습관,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한 충치 예방법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강서구 관계자는 "어린 시절의 치아 관리는 평생의 구강 건강을 좌우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자녀의 치아 건강을 위한 올바른 습관 형성에 이번 강의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울 강서구가 미래를 꿈꾸는 학생들을 위한 진로·직업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구는 오는 27일과 28일 방화근린공원에서 ‘제11회 드림JOB 및 제6회 자녀와 함께하는 학부모 진로JOB’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분야의 직업을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의 향후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드림JOB은 27일 8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지역 내 자유학기제 중학교 1학년 4,000여 명을 대상으로 열린다. 학부모 진로JOB은 28일 9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지역 내 초·중·고생, 학부모, 다문화가족 등 2,5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블루 존(Blue zone), 그린 존(Green zone), 레드 존(Red zone), 월드 존(World zone)’ 4개 영역에서 지역 내 공공 기관, 학교, 일반 사업장 등 95개 기관이 160개의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이번 진로체험 행사는 강서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지역 대표 문화 관광자원인 허준테마거리를 빛과 조명, 조형물로 새단장했다. 구는 9호선 가양역에서 허준박물관을 지나 허준이 동의보감을 집필한 곳으로 알려진 허가바위까지 이어지는 구간인 허준테마거리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동의보감의 우수성과 가치를 알리기 위해 경관 조명과 다양한 조형물을 새롭게 설치했다. 최신 트렌드에 맞춰 빛과 영상으로 표현하는 미디어파사드를 새롭게 조성하고 기존 시설물 개보수를 통해 한층 더 볼거리를 풍성하게 만들었다. 특히, 야간 경관조명이 더해진 상징조형물과 시설물 설치로 낮보다 밤이 화려한 거리로 꾸몄다. 진교훈 구청장은 "올해는 동의보감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15주년이 되는 해로 이를 기념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역사문화 자원을 지속적으로 연계·개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강서구가 '구인·구직 매칭데이'를 개최해 기업과 구직자 간의 현장 면접을 지원한다. 이번 매칭데이는 9월 25일과 26일에 각각 진행되며, 아웃소싱 전문업체인 ㈜삼구아이앤씨가 참여해 마곡 마이스단지의 보안 관리자 및 미화인력을 채용한다. 25일에는 보안팀(대원, 주임) 총 15명을 채용하며, 26일에는 미화팀(주임, 반장, 사원) 총 44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면접은 강서구 일자리센터와 강서50플러스센터에서 실시되며, 강서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사전 신청은 방문, 이메일, 팩스로 가능하며,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구인·구직 매칭데이를 통해 기업과 구직자가 원활하게 소통하고 연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행사를 통해 더 많은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