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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방화보건지소가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관리를 위한 다양한 공공보건 서비스를 연중 제공한다. 고혈압, 당뇨 관리부터 정서 건강, 낙상 예방까지 지원하며, 건강검진, 기기 대여,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2026년부터는 건강장수센터로 전환되어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한 통합돌봄 거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서울 강서구가 주민 생활 불편을 사전에 해소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을 선정했다. 이번 우수사례는 교통, 안전, 복지, 세무, 행정 전반에 걸쳐 주민 불편을 예측하고 선제적으로 조치한 사례들로, 특히 빅데이터를 활용한 노약자 무료셔틀버스 노선 재정비와 AI 기반 포트홀 관리 대응체계 구축이 주목받았다. 또한, 공동주택명 누락 세대 주소 정정,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지방소득세 전자신고 안내 영상 제작·배포 사례도 선정되었다.

서울 강서구가 AI 기반 불법사기로부터 어르신을 보호하기 위해 실제 사례 중심의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오는 16일 1,800여 명을 대상으로 집합 교육을 시작으로, 경로당 및 노인복지관 등에서 순회 교육과 비대면 교육을 병행하여 어르신들의 디지털 범죄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 강서구가 구민의 응급상황 대처 능력 강화를 위해 2026년 맞춤형 응급처치 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법정의무대상자 심화과정, 생활 속 응급처치, 만성질환 가족 위기 대응 등 다양한 과정이 마련되었으며, 찾아가는 교육과 온라인 교육도 확대된다. 지난 3년간 약 3만 5천 명이 교육에 참여했으며, 구는 응급처치 교육을 통해 생존율을 높이고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2026년 신년인사회를 통해 '균형발전, 안전·안심 생활, 미래경제, 복지·건강, 교육·문화' 5대 핵심 전략을 제시하며 구민 삶에 착 달라붙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고도제한 완화, 교통 인프라 확충, 재난 대응 체계 강화, 김포공항 도시재생혁신지구와 마곡 MICE 복합단지를 잇는 '신경제축' 조성, AI 생태계 구축,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복지 및 돌봄 체계 강화, 한강변 명품숲 둘레길 조성, AI 인재 육성 등 구체적인 사업들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 강서구가 2026년 겨울방학 대학생 행정인턴 35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이들이 구청, 동 주민센터, 복지관 등에서 행정 및 복지 업무를 보조하며 현장 경험을 쌓도록 지원한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인턴들은 4주간 근무하며, 재난안전 및 노동법 교육 기회도 제공될 예정이다.

서울 강서구청장이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무료 셔틀버스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진교훈 구청장은 출퇴근 시간대 셔틀버스 집중 투입, 탄력적 운영, 필요시 추가 투입 등을 주문했으며, 현재 5개 노선에 40대의 셔틀버스를 운영 중이다.

서울 강서구가 예비 부모를 대상으로 출산 및 육아 정보를 제공하는 '부부출산준비교실'을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 운영한다. 임신, 출산, 육아 과정에 대한 실질적인 교육과 체험 활동을 통해 부부의 자신감을 높이고자 마련되었으며, 서울시 임신‧출산정보센터 누리집에서 선착순 무료 신청 가능하다.

서울 강서구가 13일 예정된 시내버스 파업에 대비해 임시 무료 셔틀버스 40대를 투입하고 5개 노선을 운영하는 비상수송대책을 가동한다. 오전 6시 30분부터 저녁 10시 30분까지 8~10분 간격으로 운행하며, 출퇴근 시간대에는 집중 배차할 계획이다. 구청 직원이 탑승해 안전과 안내를 지원하며, 사전 안내와 홍보물 부착으로 주민 불편 최소화에 나선다.

서울 강서구 강서별빛우주과학관이 겨울방학과 설 연휴를 맞아 망원경 특강, 2026년 천문현상 특강, 설맞이 가족 천문특강, 소규모 집중관측 등 다채로운 천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1월 15일부터 선착순 모집하며, 강서별빛우주과학관 누리집에서 예약 가능하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서울 최초 LH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준공된 염창역 동문 디 이스트를 방문해 공공참여 가로주택정비사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사업은 LH 참여로 사업 기간을 4년 9개월로 단축하며 노후 주택을 신축 아파트로 탈바꿈시켰다.

서울 강서구가 교통약자의 보행 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교통약자 보도 이용방해 종합 관리계획'을 본격 추진한다. 점자블록 이용 방해 행위 단속, 주민신고제 운영, 점자블록 주변 시설물 점검 등을 통해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호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