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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25일 구청 캐릭터인 '새로미'를 활용한 굿즈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드로잉, 생활소품 잡화, 디지털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총 46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구는 주민 친화적인 작품을 선정했으며, 수상작은 달력, 엽서, 이모티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진교훈 구청장은 "공모전을 통해 구의 상징새인 까치를 형상화한 새로미를 널리 알리고, 주민들의 구정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높이고자 한다"고 밝혔다. 구는 앞서 '허준축제'에서 새로미 굿즈 공모전 수상작을 공개한 바 있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 전역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축제가 열리고 있다. 주민이 직접 기획한 마을 축제부터 음악회, 노래자랑 등 문화행사까지 그 종류와 구성은 다양하다. 19~20일 주말 양일간 지역 곳곳에서 열린 축제 현장은 주민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진교훈 구청장은 주말 내내 주민들과 함께했다. 생활체육대회, 어린이 축구대회, 방화쌈지마을 행복나눔 한마당 등을 방문해 주민들과 소통했다. 진 구청장은 "주민 여러분과 함께하는 순간이 곧 행복"이라며 "주민 곁에서 늘 함께하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그는 화곡동 강서아트리움에서 열린 국악한마당 행사에 참여해 문화예술인들을 격려했다. 저녁시간에는 등촌동 원당근린공원에서 열린 가을음악회와 발산1동 발산마을 문화축제를 찾아 주민들과 공연을 관람했다. 진 구청장의 주민 소통행보는 20일(일)에도 계속됐다. 생활체육대회와 강서유통단지 한마음 페스티벌 등 각종 행사 현장을 방문했다. 진 구청장은 "가을 날씨가 완연한 요즘 ...

서울 강서구 마곡문화거리가 발산역존 조성 사업을 완료하며 문화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마곡문화거리는 5호선 발산역에서 마곡역까지 약 1Km의 연결녹지 구간으로, 구는 지난 2020년부터 이곳을 문화적 감성을 느끼고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조성해 왔다. 거리는 마곡역존, 문화‧예술존, 발산역존 총 3개 구간으로 조성되었으며, 곳곳에 다양한 조형물과 문화시설물이 설치돼 눈길을 끈다. 이번 마곡문화거리 발산역존 조성 사업은 마곡문화거리의 정체성과 인지도 향상을 위해 순수 창작 BI 개발과 함께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입체적 조형물 설치, 미디어 아트 송출 영상 제작을 포함했다. 또한 각 조형물에 은은한 조명을 적용, 조도가 약한 거리에 빛을 더해 안전하고 아름다운 문화거리로 조성했다. 마곡문화거리 시작점과 종착점에는 마곡문화거리 순수 창작 BI를 활용한 인지사인물이 설치됐다. 거리 곳곳에서 만나는 아트벤치 역시 BI를 적용해 편안한 공간 이미지에 마곡의 이미지를 더했다...

서울 강서구가 올해 '휴먼타운 2.0 사업' 공모에서 화곡1동·화곡2동 일대 2곳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서울시에서 주관하는 '휴먼타운 2.0 사업'은 전면 철거 방식의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어려운 노후 저층 주거지에 신축·리모델링 등 개별 건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지는 면적 2만㎡ 이상이며, 노후 주택비율이 50% 이상인 지역이다. 이번에 선정된 화곡1동 370-38 일대(51,700㎡)와 화곡2동 167-10 일대(62,300㎡)는 강서구 내 대표적인 노후 저층 주거 밀집지로, 고도제한 등으로 인해 개별 신축이나 대규모 정비사업이 어려운 곳이다. 구는 이번 선정으로 구역당 서울시로부터 3년간(2026~2028) 최대 100억 원의 기반시설 조성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이를 통해, 개별 신축과 공용주차장, 도로 등 기반·편의시설의 확충 등 지역주민을 위한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서울시와 협력해 건축주를 대상으로 분야별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하고 건축규제를 완...

서울 강서구가 반려인과 반려견을 위한 쉼터를 시범 운영한다.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1,500만 명에 달하고, 강서구에 등록된 반려견 수가 39,000여 마리로 서울시에서 세 번째로 많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지만, 주변에 반려견을 위한 시설은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구는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동물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반려견 쉼터를 마련했다. 이번에 조성된 반려견 쉼터는 총 3개소로, 황금내근린공원에 1개소, 봉제산근린공원에 2개소가 위치한다. 황금내근린공원 내 반려견 쉼터는 약 99㎡ 규모로 가양레포츠센터 축구장 뒤편에 자리하고 있으며 오는 18일부터 운영된다. 봉제산근린공원 내에는 다목적구장 뒤편에 약 72㎡ 규모와 무궁화 배드민턴장 인근에 약 62㎡ 규모의 두 개 쉼터가 조성됐으며 16일부터 운영된다. 각 반려견 쉼터에는 배변 봉투함, 이동식 펜스, 보호자 휴게시설 등이 설치되어 있으며,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안전한 놀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4일 국립항공박물관에서 열린 '플라잉맨: 오토 릴리엔탈과 글라이더' 특별전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번 특별전은 인류 최초로 무동력 비행체인 글라이더를 타고 하늘을 나는데 성공한 독일 비행의 선구자 '오토 릴리엔탈'의 작품과 생애를 다룬다. 전시회에는 오토 릴리엔탈의 성장과정, 집필 도서, 연구자료, 실물 글라이더 모형 등이 전시된다. 또한 독일 '오토 릴리엔탈 박물관'에서 소장 중인 작품과 당시 비행사진도 선보인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오토 릴리엔탈의 과학적 탐구와 기술적 혁신이 항공 기술 발전에 미친 영향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전시회"라며 "주민들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특별전은 2025년 3월 3일까지 국립항공박물관 3층 기획전시실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서울 강서구가 '제28회 강서구민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한 구민 9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대상은 우장산동 희망드림단 단원 류창섭씨가 차지했다. 류씨는 무상 보일러 점검, 재능 나눔 활동, 새마을지도자협회 활동, 저소득층 돌봄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했다. 지역사회 발전 부문에서는 화곡1동 김현걸씨와 가양3동 유은숙씨가 수상했다. 김씨는 주민자치회 위원으로 지역 공동체 강화에 기여했고, 유씨는 어르신 급식봉사와 공동텃밭 사업을 추진했다. 구민화합 봉사 부문에서는 방화1동 김유원씨와 화곡4동 염미란씨가 표창을 받았다. 김씨는 환경보호 활동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했고, 염씨는 취약계층 지원 활동을 실천했다. 환경보호 부문에서는 공항동 신현석씨와 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환경본부가 수상했다. 신씨는 대청소와 자연정화 운동에 참여했고, 환경본부는 이팝나무 식재와 강서한강공원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문화체육 발전 부문에서는 박범수씨와 홍현숙씨가 수상했다. 박씨는...

서울 강서구가 출산·양육 복지혜택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한 핸드북 "2024 강서구 출산·양육 지원사업 안내서"를 제작했다. 구는 육아 부부가 출산·양육에 대한 적절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구, 서울시,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출산·육아 정보 80개를 한곳에 모아 보기 쉽게 제작했다. 책자는 지원 대상 별로 예비·신혼부부, 임산부, 출산가정, 신생아, 영유아, 다자녀 가정, 한 부모·입양 가족, 다문화·기타 가족, 여성 등 총 9개 분야, 80여 개의 지원사업에 대한 정보를 수록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신혼부부를 위한 남녀 임신 준비 지원사업, 임산부를 위한 진료비 지원과 가사돌봄서비스, 출산가정을 위한 첫만남이용권 등이 있으며, 영유아 양육을 위한 각종 수당과 서비스 등에 대해 안내하고 있다. 이와 함께 다자녀 가정에 대한 다양한 혜택과 한 부모, 다문화 가족 등에 대한 지원, 여성의 안전을 위한 서비스도 담고 있다. 또한 관내 어린이집을 비롯해 장난감 도서관, 육...

서울 강서구가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해 강서경찰서,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강서구의사회, 강서구약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마약류 오남용 예방 홍보·캠페인 지원 - 불법 마약류 관련 정보 제공 -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 강사 지원 - 교육자료 제작 협조 5개 기관은 청소년과 구민에게 마약류 정보와 폐해를 알리고 교육과 홍보에 힘쓸 예정이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지역사회의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해 관계기관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했다"며 "마약으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한 강서구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서구는 2023년 11월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불법 마약류 퇴치 홍보, 마약류 오남용 예방교육, 보건소 마약류 익명검사 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서울시교육감 보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11일(금) 화곡제6동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쳤다. 진 구청장은 "서울시 교육감 보궐선거는 지역 교육 정책과 방향성을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라며 "본 선거날에 투표가 어려우신 분들은 사전투표에 참여하셔서 소중한 권리를 행사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사전투표는 11일과 12일 이틀 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된다. 신분증만 지참하면 전국 모든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본 투표인 16일(수)에는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가능하다.

서울 강서구가 지역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어린이극 공연을 통해 아동학대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어린이극 공연을 통해 아동학대 종류와 대처방법 등을 교육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사전에 신청한 15개소의 어린이집과 유치원 4~7세 원아 600여 명을 대상으로 한다. 공연에서는 요정 캐릭터들이 등장해 아동학대 상황별로 슬기롭게 대처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캐릭터들은 관객석의 아동들과 소통하며 스스로를 보호하는 요령, 아동학대 발생 위험 상황별 대응요령을 아동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할 예정이다. 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아동들이 위험상황을 인지하고, 아동학대 상황에서 대처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아동학대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어린이극을 실시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강서구 등촌2동 주민센터는 우리들치과보철과 치과의원과 저소득층 의료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등촌2동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은 비급여 항목의 본인부담금을 50% 감면받게 된다. 치료를 희망하는 주민은 동 주민센터에서 자격 조회 등을 거쳐 병원에서 상담과 치료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우리들치과보철과 치과의원은 임플란트, 틀니, 치아성형 등을 전문으로 하며 2013년 3월 개원했다. 김하영 원장은 "지역사회 내 어려운 분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신뢰와 책임감을 바탕으로 지역 주치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기환 등촌2동장은 "경제적 부담이 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의료지원을 아끼지 않는 병원 측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적극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