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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는 전세사기 피해자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민간자원과 협력하여 주택 개보수 지원에 나선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우리은행 등으로부터 3천만 원의 성금을 전달받아 한국해비타트에 기탁했으며, 구청 직원들도 자발적으로 모금에 참여했다. 이 기금은 누수방지, 균열보수, 전기공사 등 피해 주택의 개보수에 사용될 예정이다.
![[강서구 포토뉴스] 서울 강서구, 에쓰-오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5천만 원 받아](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4/12/27418_1.jpg)
서울 강서구는 에쓰-오일로부터 5천만 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받았다. 이 성금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소외계층의 겨울나기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에쓰-오일은 2018년부터 꾸준히 지역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기탁한 성금은 총 4억 원이 넘는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은 19일 ‘경력잇기 성공수다 잡(JOB) 콘서트’에 참석해 경력보유 여성들을 격려하고, 일자리 확충 및 취업 지원을 약속했다. 강서여성인력개발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 행사에는 경력단절 여성 90여 명이 참석해 취·창업 특강 및 성공 여성들의 토크콘서트를 통해 재취업 노하우를 공유했다.

서울 강서구는 18일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화합에 기여한 모범구민 39명과 단체 2팀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수상자들은 청년 임차인 지원, 환경보호, 범죄예방, 장애인 권익증진,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화곡본동 지역자율방재단과 화곡4동 희망드림단은 각각 지역 안전망 확보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을 받았다.

서울 강서구는 대한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천만 원을 전달받았다. 해당 성금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초수급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겨울나기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서울시 강서구는 경제 위기 대응을 위해 민생 안정 종합 대책을 추진한다. 강서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강화, 일자리 창출 확대, 취약계층 보호, 관광산업 활성화, 예산 신속 집행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서울 강서구는 16일 지역 새마을금고협의회로부터 취약계층 지원 장학기금 1천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 기금은 (재)강서구장학회를 통해 저소득층 학생들의 학업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새마을금고협의회는 2011년부터 꾸준히 장학기금 조성 등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왔으며, 현재까지 기탁한 성금은 약 3억 원에 달한다.

서울 강서구, 모아타운 공공관리 사업 대상지 10곳 선정, 전체 선정 지역의 절반 차지. SH, LH와 협력하여 관리계획 변경, 사업성 분석 등 맞춤 지원 제공 예정. 등촌동 5개소는 SH, 화곡동 5개소는 LH가 시행 예정이며, 조합 설립 후 공동 사업 또는 공공 시행자 지정 방식으로 추진.

강서구는 탄핵소추안 가결에 따른 주민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민생안정과 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는 소비·투자 분야 사업 예산 집중 집행, 축제·행사 정상 추진,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강화, 취약계층 생계지원 및 복지사업 차질없는 추진 등의 대책을 마련했다.

강서구는 탄핵소추안 가결에 따른 주민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민생안정과 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는 소비·분야 사업 예산 집중 집행, 축제·행사 정상 추진,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강화, 취약계층 생계지원 및 복지사업 차질없는 추진 등의 대책을 마련했다.

강서구가 독립운동가 김도연 선생의 이야기를 담은 창작뮤지컬 '도연'을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김도연 선생의 숭고한 정신을 알리고 조국에 대한 사랑과 자긍심을 고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뮤지컬은 12월 15일까지 강서구민회관에서 무료로 공연된다.

강서구가 아동학대 대응 워크숍을 개최해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2020년 구성된 '아동학대 대응 협의체'의 활동으로 올해 아동학대 신고 건수가 지난해보다 20% 감소한 279건으로 나타났다. 강서구는 앞으로도 아동학대 근절을 위해 협력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