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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은 '2025년 동 주민센터 신년 업무보고회'를 통해 주민들과 소통하며 구정 운영 방향과 주요 핵심 사업을 설명했다. 김포공항 고도제한 완화, 대장홍대선 광역철도 건설 등 주민 숙원 사업 추진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으며, 민생 안정을 위한 450억 원 규모의 강서사랑상품권 발행, 일자리 6,078개 마련, 경로당 중식 제공 확대 등 복지 강화 계획을 밝혔다. 또한,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즉각적인 조치와 중장기 검토를 약속하며 주민 중심의 행정을 강조했다. 진 구청장은 20개 동을 순회하며 주민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울 강서구는 2024년 핫둘핫둘서울 유아스포츠단 사업을 통해 관내 304명의 유아에게 체계적인 체육활동을 지원했다. 10개월간 어린이집 15개소와 체육시설 2개소가 연계하여 축구, 야구, 풋살 등 다양한 구기종목과 놀이 체육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전문 지도자 배치 및 운동기구 지원을 통해 교육의 질을 높이고 유아들의 육체적·정신적 발달에 기여했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은 3일 염창동 황금내근린공원과 가양동 공암나루근린공원의 황톳길 조성 현장을 방문해 주민 불편사항을 점검하고, 주민들이 살기 좋은 강서구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은 3일 화곡동 화재 현장을 방문하여 피해 주민을 위로하고 피해 복구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다세대 주택과 상가에서 발생한 화재는 2시간 만에 진화되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이재민들은 구에서 마련한 임시거주시설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서울 강서구, 초·중·고 학생 대상 원어민 화상영어 학습 수강료 지원… 사교육비 경감 및 영어능력 향상 기대

서울 강서구는 ‘재무덕후가 알려주는 경제와 친해지는 법’이라는 주제로 제187회 강서지식비타민강좌를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한다. 이재용 회계사는 재무회계 개념, 회계 숫자 읽는 법, 시대 변화에 따른 인재상 등을 강의할 예정이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은 2025년 새해 첫날, 무안공항 참사 희생자 애도 분위기 속에서 개화산 해돋이 현장의 안전관리를 점검하고 주민들과 새해 인사를 나눴다. 해맞이 행사는 취소되었지만, 많은 인파에 대비하여 안전요원 배치, 위험지역 출입 통제, 야간 조명 설치 등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경찰 추산 3천여 명이 방문했지만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되었다.

서울 강서구는 지역 내 최대 규모의 전통시장인 화곡동 남부골목시장의 시설 개선을 완료했다. 어둡고 노후했던 시장 환경 개선을 위해 약 551m 구간의 보안등을 LED 조명으로 교체하고, 분전반을 신설하는 등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여 야간에도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쿨링포그 시스템 및 지하소화장치함 설치, 고객주차장 확장 운영 등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도 지속하고 있다.

서울 강서구가 글로벌 관광객 유치를 위해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4개 국어로 된 다국어 관광 안내 지도를 제작했다. 지도에는 주요 관광지, 축제, 숙박시설, 맛집 정보 등이 담겨 있으며, 특히 서울식물원, LG아트센터, 코엑스 마곡 등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은 그림과 확대 지도를 활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MZ세대 핫플레이스인 마곡지구 정보와 '강서 뚜벅이 여행' 도보 탐방코스 안내도 추가됐다. 지도는 접이식으로 제작되었으며, QR코드를 통해 온라인 지도와 연동된다. 한국어와 영어 지도는 우선 제작되었고, 중국어와 일본어 지도는 내년 상반기에 제작될 예정이다. 강서구는 관광객 증가에 따라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와 콘텐츠를 개발해 지역 매력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서울 강서구는 2025년 1월 1일 개화산 정상에서 '2025 을사년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식전 공연, 대북 타고, 3D미디어 개막 퍼포먼스, 구청장 덕담, 해돋이 카운트다운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며,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은 26일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한파 속 겨울나기 상황을 살피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비대면 케어서비스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서울 강서구가 지역 내 거리가게(노점) 165개소 운영자 실태조사를 완료하고 실명제를 도입했다. 민·관 협력을 통해 장기 미영업 거리가게 7개소를 정비하고, 과태료 부과 등으로 5,270만 원의 세수를 확보했다. 이를 통해 노점 승계 및 매매를 차단하고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구축, 보행환경 개선 및 쾌적한 거리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