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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는 2025년도 자동차세 연세액 신고납부를 1월 16일부터 31일까지 받는다. 연납 시 세액의 5%를 공제받을 수 있으며, 전년도 연납자는 별도 신청 없이 납부서가 발송된다. STAX, 간편결제 앱, ETAX, 지방세입 계좌, ARS 등 다양한 납부 수단을 이용할 수 있다.

서울 강서구는 마곡마이스AMC(주)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마곡마이스AMC는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 사업비를 기탁하고, 르웨스트 A, B관 관리 인력 채용 시 지역주민을 우선 채용하기로 했다. 강서구는 지역주민 우선 채용을 위한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 강서구가 20일부터 '강서9호점 우리동네키움센터'를 우장산동 내발산복합복지센터 내에 개소하여 운영을 시작한다. 초등학생 돌봄 수요가 높은 지역 특성을 고려하여 정기·일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강서구가 어르신 일자리 확충에 적극 나서고 있다. 2024년 어르신 일자리는 5,433개로, 2023년 대비 52% 증가했다. 구는 어르신 일자리 전담팀 신설, 예산 확대 등을 통해 일자리의 양과 질 향상에 힘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기회 확대와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고,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하고자 한다.

강서구, 겨울방학 대학생 행정·복지체험단 35명 선발, 구청·동주민센터 등 배치…1개월간 행정·복지 업무 보조, 안전체험관 교육 병행

서울 강서구는 2월 15일부터 17일까지 '2025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취약계층의 고용 및 생계안정을 위한 이번 사업은 소셜그린스토어 운영, 강서구 보훈단체 운영 활성화, 일자리 발굴단, 다문화 통역 도우미, 자전거 이동식 수리센터 및 세차장 운영 등 5개 분야에서 총 15명을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 강서구 주민 중 가구 소득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재산 4억 9천9백만 원 이하이며, 일자리발굴단은 소득·재산 제한 없이 저소득층을 우선 선발한다. 근무 기간은 2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시급은 10,030원(일자리발굴단 11,000원)이다.

서울 강서구는 1월 16일부터 17일까지 마곡광장에서 '설맞이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13개 지자체, 41개 농가가 참여하여 다양한 농특산물을 판매하며, 소원나무 꾸미기 등 이벤트도 진행된다.

강서구,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아우르는 '내발산 복합복지센터' 개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다목적실, 경로당, 키움센터 등 다양한 시설 갖춰. 어르신 프로그램, 돌봄 서비스 제공으로 세대 통합 공간 마련.

서울 강서구는 2025년 1월부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디지털 저장매체 파기 무료 서비스'를 운영한다. PC, 스마트폰 등 폐기 시 처리하기 어려운 디지털 저장매체를 안전하게 파쇄하여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강서구민 및 강서구 소재 직장인이라면 신분증 또는 재직증명서를 지참하여 강서구청에서 방문 접수 후 이용 가능하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은 8일 공항동 신년 업무보고회에서 김포공항 고도제한 완화 추진 사업의 가시화를 언급하며, 국토부, 서울시와의 협력을 강조했다.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고도 제한 국제기준 개정에 따라, 서울시는 ‘김포공항 고도제한 완화 TF팀’을 신설하고 연구용역에 착수했으며, 국토부 또한 관련 연구용역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진 구청장은 재개발·재건축, 김포공항 혁신지구 사업, 공항동 생활SOC복합화 사업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을 설명하고, 경로당 중식 제공, 어르신 일자리 확대,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마을관리사무소 등의 추진 계획을 밝혔다. 진 구청장은 23일까지 관내 20개동을 순회하며 구정 방향과 주요 사업을 설명할 예정이다.

서울 강서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가계 부담 완화를 위해 1월 15일 60억 원 규모의 '서울강서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소비자는 7%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상품권은 서울페이플러스 앱에서 구매 가능하다. 구는 올해 총 450억 원 규모의 상품권을 12회에 걸쳐 발행할 계획이다.

서울 강서구, 화곡동 대평교회에 '서울형 키즈카페 화곡4동점' 개관. 3~6세 아동 대상, 다양한 놀이시설과 편의 공간 제공. 21일까지 시범 운영 후 23일 정식 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