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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가 구정 홍보를 위한 주민 홍보모델을 모집한다. 강서구 거주자 또는 강서구 소재 학교 재학생 및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미취학 아동, 청소년, 청년/성인, 어르신, 다문화/외국인 5개 분야에서 총 25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주민은 강서까치뉴스 표지 모델, 언론보도 홍보사진, 유튜브 영상 촬영 등 구정 홍보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모집 기간은 3월 25일부터 4월 31일까지이며, 활동 기간은 5월 1일부터다.

서울 강서구는 19일 서울창업허브 M+에서 서울중소벤처기업청, 서울경제진흥원과 함께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200여 명의 참가자가 몰린 이번 설명회에서는 강서구의 중소기업 육성기금 융자지원 사업, 국내외 판로 개척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지원 사업 정보가 제공됐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등 각 기관 관계자들이 자금·금융 지원, 기술보증, 신용보증 등 분야별 지원사업을 설명하고 1:1 맞춤형 상담도 진행됐다.

서울 강서구가 지역의 숨은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강서구 하면 여기지'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다음 달 15일까지 지역 주민들의 제안을 받아 지역산업, 특산물, 역사 유적, 문화공간, 맛집 등 관광상품화 가능한 자원을 발굴합니다. 구는 수집된 자원을 바탕으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권역별 관광 인프라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한, 다국어 관광 안내지도 제작, 문화관광 홈페이지 개편 등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 유치에도 힘쓸 예정입니다.

서울 강서구는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희망의 집수리' 사업 지원 가구를 3월 7일까지 모집한다.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가구 중 자가 또는 임차 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최대 250만 원을 지원하며, 도배, 장판, 단열, 창호 교체 등 18종의 수리 항목을 지원한다. 신청은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며, 3월 중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 가구를 선정하고 4월부터 수리를 시작할 예정이다.

서울 강서구는 주거 취약계층의 이사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5년 슬기로운 이사생활' 사업을 시행한다. 기초생계 및 의료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가구당 최대 20만 원의 이사비용을 지원하며, 올해 예산 소진 시까지 연간 150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강서구 관내 이사에 한해 지원되며, 신청은 동주민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14일 대한적십자사 '다같이학교' 제1회 졸업식에 참석해 우수 학생 표창장을 수여하고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 지원을 약속했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13일 강서대학교 학위 수여식에 참석하여 졸업생들을 격려하고, 미래에 대한 걱정 대신 현재에 집중하며 목표 달성에 실패하더라도 자책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서울 강서구가 주거 취약계층을 위해 ‘2025년 기존주택 전세임대 입주자’ 162세대를 모집한다. SH가 주택 소유자와 전세 계약을 체결 후 입주 대상자에게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방식으로, 입주자는 최대 1억 3천만원 한도 내에서 원하는 주택(전용면적 85㎡ 이하, 자녀 3명 이상 또는 5인 이상 가구는 85㎡ 초과 가능)에 거주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강서구 거주 무주택세대 구성원으로, 1순위(생계·의료 수급자, 한부모가정 등)는 2월 17일~19일, 2순위(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 평균소득 50% 이하 등)는 1순위 미달 시 20일~21일까지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임대 기간은 2년이며, 1순위는 자격 유지 시 재계약 횟수 제한 없고, 2순위는 최대 14회까지 가능하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은 12일 대학생 행정·복지 체험단 32명과 '티톡(Tea Talk) 간담회'를 개최하여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 체험단 활동 후기, 진로 고민, 강서구에 바라는 점 등 다양한 주제로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발달장애인 복지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장애인 자립 지원을 위한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진 구청장은 다양한 세대와의 소통을 통해 현장 중심의 정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서울 강서구가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을 선정, 발표했다. 상속 차량취득세 비과세 요건 완화, 구립강서구직업재활센터 제설제 작업장 운영, 우리동네키움센터 하자분쟁 해결, 행복 지역자활센터 건립, 발산역 지하보도 보행환경 조성 등 주민 편의 증진에 기여한 사례들이 선정되었으며, 구는 적극행정 공무원에게 포상 휴가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우수사례를 카드 뉴스로 제작하여 홍보할 예정이다.

서울 강서구는 지하철 9호선 가양역에서 쓰러진 시민을 구한 간호사 이선영 씨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 씨는 출근길에 의식을 잃은 여성 승객을 발견하고 응급조치를 실시하며 구급대원에게 인계할 때까지 환자 곁을 지켰다. 이 씨의 선행은 환자 지인의 제보와 환자의 게시글을 통해 알려졌다.

서울 강서구는 지하철 9호선 가양역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시민을 구한 간호사 이선영 씨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 씨는 출근길에 쓰러진 여성을 발견하고 응급조치를 실시하여 생명을 구했다. 이 씨의 선행은 환자 지인의 제보와 환자의 게시글을 통해 알려졌으며, 이 씨는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진교훈 구청장은 이 씨의 희생정신에 감사를 표하며 의인의 선한 영향력이 지역사회에 퍼져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