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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교훈 강서구청장은 3월 6일 해빙기를 맞아 급경사지, 낙석 위험지역, 건설 현장 등 안전취약시설 145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증미산 둘레길을 직접 걸으며 산사태 발생 우려 지역, 낙석방지망 등을 확인하고, 등촌1구역 재건축 건설현장에서는 지반 침하 여부, 옹벽, 작업자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며 주민 안전과 불편사항에 대한 철저한 주의를 당부했다. 강서구는 28일까지 해빙기 안전 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서울시 강서구가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마음 건강 돌봄 서비스', '까치익스프레스', '장애인 쉼터 조성' 등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들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서울 강서구는 가스 사고 예방을 위해 ‘2025년 가스 안전점검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해빙기, 여름철, 겨울철 등 취약시기에 가스 공급시설, 다중이용시설, 어린이 보육시설 등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결과에 따라 즉시 시정조치 또는 행정 조치를 취하고, 주민 대상 가스 안전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서울 강서구가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통해 48억 원을 모금, 서울시 자치구 1위를 달성했다. 이는 강서구 역대 최대 모금액이자 서울시 자치구 역대 최대치로, 목표액의 2.4배를 초과 달성한 금액이다. 지역 주민, 어린이집, 기업 등 각계각층에서 2,952건의 기부가 이뤄졌으며, 감동적인 기부 사연도 다수 있었다. 모금된 성금과 성품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되어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서울 강서구가 '제1기 도서관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대학생 65명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는 1년간 지역 8개 구립도서관에서 SNS 홍보 및 사서 업무 지원, '강서어린이 동화축제' 참여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서울 강서구가 주민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강화에 나선다. 비문해자 교육, 액티브 시니어 지원, 경계선지능인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전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2026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을 위한 준비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서울 강서구는 영아 양육 가정의 이동 편의를 위해 '엄마아빠택시'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24개월 이하 영아 양육 가정은 10만 원의 택시 포인트를 지원받으며, 다자녀 및 한부모 가정은 추가 포인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몽땅정보만능키 누리집 또는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3월 4일부터 12월 15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서울 강서구, 독립운동가 상산 김도연 선생 기념행사 개최... 진교훈 구청장, 주민들과 독립정신 기려

서울 강서구가 청년 정책 발굴 및 제안을 위한 '2025 강서 청년 네트워크(2기)' 참여자 30명을 3월 7일까지 모집한다. 19~39세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일자리, 주거, 문화예술, 건강사회 4개 분과로 나뉘어 활동한다. 회의 참석 수당 지급 및 우수 활동자 표창 예정이다.

서울 강서구가 도시 품격 향상을 위해 '강서형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개년 계획을 추진한다. 안심, 균형, 포용, 품격, 생태 5개 분야에 중점을 두고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지역 특색을 반영한 공공디자인을 보행자 도로, 버스 정류장, 공원 등에 적용할 예정이다.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한 '시민참여형 거버넌스'를 운영하고, 지역 디자인학과 학생 및 기업과 연계하여 사업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서울 강서구,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시행. 196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중 의료급여수급권자 대상으로 3월 4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 약독화 생백신 무료, 유전자재조합 사백신은 94,310원 지원. 위탁의료기관 정보는 강서구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은 20일 가양5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감사하5 희망하5 나눔하5’ 행사에 참석해 짜장면 배식 봉사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지역주민 700여 명이 참여했으며, 거동이 불편한 110세대에는 직접 음식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