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서울 강서구가 가양동 공암나루근린공원에 서울시 자치구 중 최장 규모인 1.7km 황톳길을 조성했다. 황토 100% 구간과 황토·마사토 혼합 구간을 마련해 주민들이 맨발로 걷기 편하게 조성했으며, 황토볼장, 세족장 등 편의시설도 갖췄다. 강서구는 현재 11개소의 황톳길을 운영 중이며, 올해 말까지 2개소를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서울 강서구는 유실·유기 동물 입양 활성화와 보호 여건 개선을 위해 '유실·유기 동물 입양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사)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에서 유실·유기 동물을 입양한 자로, 강서구에서 구조된 동물을 입양한 경우 타 지자체 거주자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항목은 질병 진단비, 치료비, 예방접종비, 중성화수술비, 내장형 동물등록비, 미용비, 펫보험 가입비, 사회화 교육·훈련비 등 8종이며, 비용의 60% 이내, 최대 15만 원까지 지원된다. 단, 내장형 동물 등록 완료 및 '입양예정자 교육' 수료가 필수이며, 신청은 강서구 지역경제과 방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다.

서울 강서구가 교육부 주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어 국비 3천만 원을 포함한 총 6천만 원을 투자해 장애인 평생학습 지원을 강화합니다. 장애 유형별 맞춤 프로그램, 취업 대비 과정, 전문 인력 양성, 인식 개선 등 5개 분야 16개 사업을 운영하며, 시각, 청각, 뇌병변, 지체, 발달 장애 등 각 유형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특히 청각 및 뇌성마비 장애인 대상 신규 과정, 장애인 평생교육 강사 양성 등 전문성 강화에도 힘쓸 계획입니다.

서울 강서구는 19~20일 지역 어린이집 원장 278명을 대상으로 ‘지도점검 교육 및 보육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는 작년 지도점검 지적사례와 올해 점검 방향을 안내하고, 통학버스 운행 주의사항, 어린이 활동 공간 안전관리 강화 등 안전한 보육환경 구축을 강조했다. 또한, 개정된 어린이집 운영 지원 방안, 영유아 아동발달 검사, 공동육아방 및 장난감도서관 등 구의 양육 지원사업 안내도 진행됐다. 진교훈 구청장은 어린이집 종사자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은 3월 20일 세계 숲의 날을 맞아 열린 나무 돌봄 행사에 참석하여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강조하고 환경보호 실천의 중요성을 언급했습니다. 이 행사는 강서양천환경운동연합, 한국공항공사, 기업환경실천단 주최로 개최되었으며, 150여 명의 참가자들은 나무에 비료를 주고 생장 상태를 살폈습니다.

서울 강서구는 화재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와이블산업환경, 우리은행 강서구청지점, 동 희망드림단과 협력하여 특수청소, 도배, 임시거처 마련, 심리상담 등의 지원을 제공한다. 차상위계층 및 기초생활수급자 중 주택 반소 이상 피해 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최대 600만 원을 지원한다.

서울 강서구는 ‘핫둘핫둘서울 유아스포츠단’ 사업 참여 대상을 기존 304명에서 415명으로 확대 운영한다. 19곳의 어린이집과 3곳의 체육시설이 참여하며, 유아들은 12월까지 주 1~2회 풋살, 야구, 음악 줄넘기 등의 체육활동을 경험하게 된다. 안전을 위해 보조 교사도 배치될 예정이다.

서울 강서구는 19일 지역 최초로 단독·다세대 주택 맞춤형 생활서비스 지원 '공항동 마을관리사무소'를 개소했다. 3층 규모의 마을관리사무소는 자원순환정류소, 스마트 건강생활 지원센터, 집수리 상담 및 공구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을관리사무소로 구성되어 저층 주거지역 주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에 기여할 예정이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은 18일 제2기 강서청년네트워크 발대식에 참석해 청년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 구청장은 청년들의 질문에 직접 답변하며 강서구의 자랑, 청년 지역문화예술인 정신건강 지원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이구동성 게임, 사진 퀴즈 등을 함께하며 청년들과 화합하는 시간을 보냈다. 강서청년네트워크는 12월까지 일자리, 주거, 문화예술, 건강사회 등 4개 분과에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청년들의 목소리를 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강서구는 인공지능(AI) 기반 행정 혁신을 본격 추진한다. 'AI 강서' 계획을 수립하여 AI 행정 기반 조성, 직원 AI 역량 강화, 우수 행정 서비스 선발 등을 추진한다. AI 행정혁신 추진단(TF)과 전문가 자문단 운영, 전 직원 AI 교육, 챗GPT 유료 버전 보급 등을 통해 행정 서비스 효율성을 높이고 구민 체감형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 강서구 허준박물관이 개관 20주년을 맞아 9월 7일까지 특별전 「조선의 의사들, 인(仁)을 실천하다」를 개최한다. 전시는 유학의 최고 덕목인 인(仁)을 의술로 실천한 조선시대 유의(儒醫)와 의관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허준박물관을 비롯한 여러 기관의 소장 유물 105점을 선보인다. 전시는 궁중과 지방에서 활동한 유의들의 활약과 전염병에 맞선 노력을 보여주는 4부로 구성되며, 관련 세미나도 함께 개최된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은 3월 17일 강서소방서에서 열린 ‘제4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하여 지역 안전을 위한 의용소방대의 헌신적인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의용소방대원 120여 명이 참석하여 축하공연, 활동 영상 시청, 유공 대원 표창 등이 진행되었다. 강서소방서 의용소방대는 220명의 대원으로 구성되어 재해구호, 소방시설 점검, 화재예방 캠페인, 취약계층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2023년에는 ‘서울시 봉사상’ 대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