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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는 1인 가구 비율이 높은 화곡1동과 화곡8동을 ‘생명존중안심마을’로 지정하고 자살 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나선다. 강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지역 내 11개 기관이 업무협약을 맺고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견, 생명존중 캠페인, 생명지킴이 교육 등을 통해 자살률 감소를 위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은 4월 19일 서울식물원에서 열린 '제23회 한 걸음의 사랑 걷기대회'에 참석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는 장애인, 자원봉사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하여 서울식물원 2.3km 구간을 함께 걸으며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 강서구가 '마곡문화거리 버스킹'을 개최하여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 무대를 지원한다. 5월 10일까지 매주 금, 토요일 발산역 인근에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진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저출생·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 아이부터 노인까지 모두 행복한 강서구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출산율 반등에도 여전히 낮은 수준임을 지적하며, 실질적이고 체감도 높은 정책 추진을 약속했다.

서울시 강서구는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업무 수행을 장려하고 능동적인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한다. 이 제도는 기존의 큰 성과 중심 보상 체계에서 벗어나 업무 과정의 작은 실천과 성과까지 보상하여 적극적인 행정 문화를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울 강서구는 4월 19일부터 5월까지 강서별빛우주과학관에서 <오로라, 그리고 태양>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 어린이날과 과학의 달을 맞아 천체관측과 연계한 만들기 체험, 전문가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 프로그램으로는 오로라, 태양, 미니로켓, 앙부일구 만들기 등이 있으며, 별 박사 이태형 박사의 특강도 마련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과 프로그램 신청은 강서별빛우주과학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 강서구, 주거환경 개선 위해 '안심 집수리 보조사업' 참여 가구 모집. 10년 이상 된 저층주택 중 주거 취약가구, 반지하, 옥탑방,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 내 20년 이상 주택 대상. 단열, 방수, 창호 등 성능개선 공사, 안전시설 설치 공사 비용 지원. 취약가구 최대 1,200만원(80%), 반지하 최대 600만원(50%), 옥탑방·20년 이상 주택 최대 1,200만원(50%) 지원. 5월 2일까지 강서구청 도시재생과 접수.

서울 강서구는 4월 17일부터 24일까지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 주간행사’를 개최한다. ‘같이 걷는 길, 함께 여는 내일’이라는 슬로건 아래 걷기대회, 토론회, 영화 상영회, 기념식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한다.

서울 강서구가 6월 3일 대통령 보궐선거의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선거 업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간부회의를 통해 선거 준비 과정 점검, 선관위와의 협력,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 등을 강조했다.

서울 강서구는 지역 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위해 ‘중소기업 수출상담회’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7월 16일 코엑스 마곡 스퀘어볼룸에서 열리는 1차 상담회는 뷰티, 헬스케어 분야 중소기업 35개 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9월 18일 서울창업허브 M+에서 열리는 2차 상담회는 IT·전기 전자 분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 기업은 1:1 비즈니스 매칭, 상담부스 운영, 통역 서비스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서울 강서구, 4월 16일부터 30일까지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 사업 실시. 생후 3개월 이상 반려견·반려묘 대상, 접종비 1만 원 지원. 동물병원 48곳에서 선착순 접종 가능, 약품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음.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14일 방화동 광명~서울 고속도로 제4공구 공사 현장을 방문해 씽크홀(지반침하) 예방대책 등 안전관리 사항을 점검했다. 전국적인 씽크홀 발생으로 인한 주민 불안 증가에 따라 대규모 공사 현장을 직접 점검한 것이다. 진 구청장은 지하 터널 굴착 방식, 씽크홀 예방 현장 안전관리 등을 면밀히 살피고 전국 씽크홀 사례와 발생 원인을 비교하며 예방대책을 집중 점검했다. 현장 관계자는 강서구 지하터널 구간은 씽크홀 발생 가능성이 높은 굴착 공사를 대부분 완료했고 방수포 설치도 마쳐 씽크홀 발생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밝혔다. 진 구청장은 공사 완료 후에도 씽크홀 발생 사례가 있는 만큼 주민 안전과 직결되는 씽크홀 예방과 현장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강서구는 상하수관로 노후화 등으로 인한 씽크홀 예방을 위해 구 관리 도로 하부에 대한 공동 탐사 용역을 진행 중이며, 지표투과레이더(GPR) 방식으로 집중 탐사를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