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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1인 가구 및 스토킹 범죄 피해자 등 안전 취약계층 대상 CCTV, 스마트초인종, 외벽 침입감지장치 등 범죄 예방 안심장비 지원. 1인 가구 증가 및 범죄 피해율 증가에 따라 주거 침입 및 스토킹 범죄 사전 차단 및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 목표. 지원 대상별 맞춤형 방범용품 제공하며 6월 20일까지 신청 접수.

서울 강서구는 시내버스 전면 운행 중단에 대비해 임시 무료 셔틀버스 10대를 투입하고 2개 노선을 운영한다. 공항시장~송정역(1번 노선), 등촌중학교~강서구청(2번 노선)을 오전 7시부터 저녁 11시까지 10~15분 간격으로 운행하며, 출퇴근 시간에는 집중 배차할 계획이다. 파업 종료 시까지 운영되며, 구청 직원이 탑승해 안내를 돕는다. 마을버스, 경기버스, 정평운수(6642, 6645, 6647번) 버스는 정상 운행한다.

서울 강서구는 9월 30일까지 폭염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폭염 방지 시설 확충, 취약계층 안전관리 등 폭염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무더위 그늘막 220개소, 쿨링포그 27대를 운영하고, 무더위 쉼터 100개소와 야간쉼터 2개소를 운영한다. 독거 어르신 등 폭염 취약계층을 위해 재난도우미, 방문간호사를 운영하고, AI와 IoT 기반 모니터링을 통해 이상 징후 발생 시 즉시 대응한다. 거리 노숙인 보호를 위해 순찰반 인원과 횟수를 늘리고, 도시열섬 완화를 위해 살수차 운영 및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폭염 특보 시 재난문자 등을 통해 무더위쉼터 위치 및 행동요령을 안내한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은 26일 화곡동과 공항동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휴먼타운 2.0 사업' 대상지와 '공항시장 정비사업' 현장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노후 저층 주거지 정비를 통한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서울 강서구가 '제27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2026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 개최지로 선정됐다. 2026년 3월 30일부터 4월 2일까지 코엑스 마곡에서 열리는 이 행사에는 전 세계 70여 개국 한인 경제인, 국내 중소기업, 해외 바이어 등 약 2,00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강서구는 이번 대회 유치로 중소기업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24일 화곡동 곰달래문화복지센터에서 열린 ‘제10회 다문화 축제 및 가족 행사’에 참석해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 구청장은 한복을 입고 패션쇼 무대에 오르는 등 주민들과 함께 축제를 즐겼으며, 세계 각국의 전통 악기와 놀이, 음식을 체험했다. ‘동행이 좋多(다), 다채로움을 담多(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다양한 문화를 존중하고 이해하며 사회적 포용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서울 강서구, 6월 30일까지 '2025년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2개월령 이상의 개는 동물등록 필수, 소유자 정보 변경 시에도 변경 신고 필요. 자진신고 기간 내 등록 및 변경 시 과태료 면제. 7월부터 집중 단속 예정, 미등록 시 최대 100만 원, 변경신고 미이행 시 최대 50만 원 과태료 부과.

서울 강서구는 저소득층의 자립 지원을 위해 다양한 자활사업을 펼치고 있다. 근로 능력이 있는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2개월간의 교육 후 사업단에 배치하여 근무하게 하며, 시장진입형, 사회서비스형 등 5개 유형의 사업단을 운영한다. 참여자의 자립 역량이 갖춰지면 창업 지원도 제공하며, GS25 편의점, 카페 등 창업 성공 사례도 있다. 현재 422명이 자활사업에 참여 중이다.

서울 강서구는 5월 24일,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2025 강서 아이들 까치까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강서구민회관 일대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꿈꾸고, 어울리고, 나누는 시간'이라는 슬로건 아래 동요 부르기, 그림 그리기 및 글짓기 대회, 청소년 동아리 공연, 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아이들의 4대 권리를 배우는 체험부스, 포토존,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등 부대행사와 푸드트럭도 운영될 예정이다.

서울 강서구는 24일 곰달래문화복지센터에서 '제10회 강서구 다문화 축제 및 가족 행사'를 개최한다. '동행이 좋多, 다채로움을 담多'라는 주제로 다문화 공연, 문화 체험, 나눔 바자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세계 각국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세계음식 페스티벌, 전통 의상 체험, 다문화가족 장기자랑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있으며, 약 2,000여 명의 참여가 예상된다.

서울 강서구,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 독려 활동 본격 추진. SNS, 행정전화, 소식지, 홈페이지, 전광판 등 다양한 채널 활용. 투표소 위치, 사전투표 일정 등 선거 정보 안내. 현수막 게시로 투표 참여 분위기 조성. 구청장 "투표는 국민의 권리이자 의무, 소중한 한 표 행사 당부". 사전투표 3월 4일~5일, 본투표 3월 9일.

서울시 강서구가 6년 만에 중국 자오위안시와 청소년 교류를 재개한다. 중1~고1 학생 16명을 모집하여 7월 23일부터 5박 6일간 홈스테이, 문화 체험, 역사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가 학생들은 내년 자오위안시 청소년들의 강서구 방문 시 홈스테이를 제공하고 문화 체험 활동을 함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