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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는 12일 오후 3시 강서구민회관 우장홀에서 '2025 강서구 합창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강서구립합창단, 강서구립소년소녀합창단 등 7개 합창단이 참여하며, 팝페라 그룹 '라클라쎄'의 특별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주민 누구나 선착순 무료입장 가능하다.

서울 강서구, 헌신·봉사로 지역사회 빛낸 유공자 36명(개인 33, 단체 3) 표창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 중학교 학부모들과 교육환경 개선 위한 소통 간담회 가져... 교육경비 지원, 통학로 안전, 체육시설 확충 등 다양한 건의사항 수렴, 구 차원 지원 방안 적극 검토 약속

서울 강서구,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돌·백일 촬영 공간 무료 대여 서비스 실시. 돌·백일 상차림 세트와 돌잡이 용품도 함께 제공하여 구민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 기대. 촬영 공간은 센터 2층 공동육아방에 마련, 매주 월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이용 가능. 돌상·백일상 대여 서비스도 운영, 4종의 돌·백일상과 돌잡이 용품 무료 대여. 진교훈 구청장, "아이 키우기 좋은 강서구 만들기 위해 다양한 육아 지원 정책 확대" 강조.

강서구, 새 정부 기조에 맞춰 구정 운영 방향 재정비…'구정 자문위원회' 운영 및 현장 행정 강화, AI·재생에너지 등 신성장 동력 확보, 주요 개발 사업 추진, 대규모 문화 사업 및 K-pop 공연장 유치 추진, 자연재해 대비 안전 대책 강화

서울 강서구는 18일 오후 6시 강서아트리움에서 전통문화예술 공연 '풍류25'를 개최한다. 퓨전국악, 전통무용, 사물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이번 공연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별도 예약 없이 선착순 무료입장으로 진행된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은 6월 3일 농아인의 날과 제21대 대통령선거 본투표 전날을 맞아 농아인들과 투표 독려 영상을 촬영하고, 현장의 불편사항을 청취하며 농아인의 편의 증진을 약속했다.

서울 강서구가 2027~2028학년도 대학 입시설명회를 6월 1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강서평생학습관에서 개최한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이 처음 적용되는 2028학년도 입시의 주요 변화와 최신 입시 흐름을 안내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수험생과 학부모의 궁금증 해소를 돕는다. 참가 신청은 6월 5일부터 13일까지 강서구청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서울 강서구는 도로함몰 사고 예방을 위해 가양아파트 일대 등 관내 도로 하부 공동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지표투과레이더(GPR)를 활용해 지하공동을 탐지하고 있으며, 발견 즉시 복구 작업을 진행한다. 지난해에는 112km 구간 조사를 통해 26개의 지하공동을 발견하고 복구했으며, 올해는 11월까지 10개 동 85km 구간을 조사할 계획이다.

서울 강서구가 지역 균형발전과 주민들의 정비사업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지역균형발전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6월 18일부터 7월 2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정비사업 추진 절차, 분쟁 사례, 실무 노하우 등을 전문가 강의로 진행한다. 강서구민 100명 선착순 모집이며, 구청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서울시 강서구가 신고자 보호 강화를 위한 온라인 익명신고시스템과 모바일 설문 '청렴YES톡'을 도입하며 청렴 행정 실현에 박차를 가한다. 익명신고시스템은 신고자의 신원 노출 우려를 해소하고, 모바일 설문은 주민 의견 수렴을 강화하여 청렴도 제고와 주민 신뢰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은 4일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목) 화곡6동 주민센터에서 사전투표를 마치고 구민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