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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는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아 1,180여 명을 대상으로 6월부터 9월까지 인형극 공연을 총 15회 실시한다. 공연은 아동학대 유형과 대처법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고, 위험 상황에 대한 인지 및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둔다. 굿네이버스와 협력하여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상황극 시연, 인형 캐릭터와의 소통 등을 통해 아이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실질적인 대처 방법을 교육한다.

서울 강서구가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2025 양성평등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포스터, 만화, 사진 3개 분야로 나뉘며, 7월 31일까지 접수 가능하다. 양성평등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최대 30만 원의 시상금이 주어진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은 '진동장과 함께 온(ON) 동네' 프로그램을 통해 3개월간 강서구 20개 동을 순회하며 일일 동장으로 활동한다. 현장 행정 강화 및 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민원 접수, 자치회관 프로그램 참관, 주민과의 대화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며, 동별 특성에 맞춘 현장 활동도 병행한다. 주민 불편 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즉각적인 조치를 지시하는 등 주민 중심의 행정을 실천할 계획이다.

강서구, 안전취약계층 전기재해 예방 위해 전기안전토탈서비스 시행. 진교훈 구청장, 등촌동 임대아파트 방문해 전기 안전점검 실시.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협력, 268가구 점검 및 노후 설비 교체. 지난해 748가구 점검, 210가구 설비 교체. 스마트 IoT 전기안전망 구축으로 실시간 감지 시스템 운영.

서울 강서구는 26일 서울창업허브엠플러스에서 ‘2025 강서구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마곡 입주기업, 항공기업 등 26개 기업이 참여해 177명 채용 예정이며, 청년들을 위한 항공분야 ‘청년 밋업’ 행사도 진행된다. 현장 면접, 기업 채용상담, 유관기관 상담, 항공기업 채용설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부대행사로 이력서 사진 촬영, 퍼스널컬러 진단 등이 마련된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은 23일 ‘강서 어린이 솜씨자랑대회 시상식’에서 동요, 그림, 글짓기 3개 부문 수상자 70명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축하를 전했다. 진 구청장은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춰 상장을 전달하며 “오늘 수상을 계기로 자신감을 갖고 사회의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서울 강서구는 17일부터 18일까지 화곡역 및 까치산역 일대에서 전세피해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출퇴근 시간대 유동 인구가 많은 지하철역 주변에서 지역 주민들에게 임대차 계약 시 유의사항과 전세피해지원 사업 정보 등이 담긴 리플릿을 배포했다. 리플릿에는 전세사기피해자 결정요건 및 신청방법, 전세피해지원 사업, 신탁부동산 임대차 계약 시 주의할 점, HUG 안심전세앱 설치 안내, 안전한 임대차 계약을 위한 단계별 유의사항 등의 정보가 담겨 있으며, 강서구청 누리집에서도 내려받을 수 있다.

서울 강서구 화곡동 곰달래로35길에 주민 이동 편의를 위한 승강시설이 설치된다. 2027년 12월 완공 예정인 이 사업은 서울시 '고지대 이동약자 승강 편의시설 설치사업'의 일환으로, 40억 원 전액 서울시 예산으로 진행된다. 48m 길이, 20도 경사의 가파른 계단에 엘리베이터, 모노레일 등을 설치하여 고지대 주민들의 까치산역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보행 편의를 증진할 계획이다.

서울 강서구가 'AI 강서 행정혁신 실행계획'을 수립하여 행정 업무 효율성 향상과 주민 체감형 맞춤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 AI 기술을 활용한 29개 우선 과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행정, 안전, 복지, 교육, 신성장 등 5대 분야에 걸쳐 AI 기반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AI 실무 교육, 챗GPT 활용, AI 안부 확인, 돌봄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소상공인 지원, 디지털 접근성 강화에도 힘쓸 예정이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은 20일 전국적인 집중호우 예보에 따라 19일 가양동 CJ공장부지, 마곡빗물펌프장, 개화육갑문 등을 방문해 수방시설과 공사장 안전관리, 반지하주택 침수방지시설 등을 점검하고 "선 조치 후 보고" 체계를 강조하며 주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18일 반려견 순찰대 30개 팀과 함께 지역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황금내근린공원을 출발해 학교 주변 등 2.6km 구간을 순찰하며 안전 위험 요소, 통학로 안전, CCTV 작동 여부 등을 점검했다. 2022년 출범한 강서구 반려견 순찰대는 현재 89개 팀이 활동 중이며, 범죄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서울 강서구가 김포국제공항 고도제한 완화를 위한 국회 세미나를 개최하고, ICAO 국제기준 개정에 따른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강서구는 고도제한으로 인한 지역개발 불균형과 재산권 침해 등의 피해를 호소하며, ICAO 개정안의 조기 적용을 촉구했다. 특히, 비행 안전과 무관한 표면에 대한 고도제한 해제 필요성을 강조하고, 용적률 상향 등 관련 법률 개정과 서울시 차원의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강서구는 ICAO 방문단을 구성하여 개정안 전면 시행을 요청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