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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가 자체 개발한 '지역맞춤형 CCTV 통신관리시스템'이 행정안전부 주최 '2025년 재난·안전관리 분야 직무 발명대회'에서 최종 우수과제로 선정됐다. 이 시스템은 CCTV의 통신 장애 여부를 자동으로 확인하고 관리자에게 즉시 알려줘 사건·사고 발생 시 CCTV 영상 누락으로 인한 문제를 방지한다. 엑셀 매크로 기반으로 제작되어 비용 절감 효과가 크며, 각 지역 상황에 맞춰 수정·적용이 가능하다.

서울 강서구는 7월 28일부터 9월 30일까지 강북횡단선 재추진을 위한 주민 서명운동을 진행한다. 지난 6월 예비타당성조사에서 탈락한 강북횡단선 사업의 재추진을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서명을 받고, 결과를 서울시 등 관계 기관에 제출하여 사업 재추진을 적극 건의할 계획이다. 강북횡단선은 동대문구 청량리역부터 양천구 목동역까지 연결하는 경전철 노선으로, 강서구는 도시철도 접근성이 낮고 교통체증이 심한 지역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사업 재추진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서울 강서구는 오는 24일 오전 10시 서울창업허브엠플러스에서 ‘나이 들어도 살기 좋은, 고령친화도시 강서구’ 세미나를 개최한다.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둔 강서구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는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한다. 전문가 강연과 토론을 통해 고령화 사회 문제 진단 및 세대 공감 방안을 논의하고,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목표와 실천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서울 강서구 우리동네키움센터 연합회는 19일 가양레포츠센터에서 '다함께 즐거운 강서구 키움 운동회'를 개최했다. 아이들과 학부모 3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운동회는 K-POP, 수어 율동 공연, 신체활동 및 협동 경기, 학부모 참여 경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여 학부모들은 키움센터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으며, 진교훈 구청장은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서구는 초등학생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9곳의 키움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거점형 키움센터도 시범 운영 중이다.

서울 강서구는 기록적인 폭우에 대비하여 18일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24시간 비상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진교훈 구청장은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선제적이고 철저한 대응을 당부하며, 재난문자 발송 체계 점검 및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서울 강서구는 화곡동, 공항동 일대의 노후주택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무질서한 공중케이블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11월까지 전신주 847본, 통신주 353본, 공중케이블 84,927m를 정비하여 도시미관 개선 및 보행자 안전 확보에 나선다.

서울 강서구가 중소기업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수출상담회를 개최하고, 베트남, 태국 등 해외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강서구는 내년 3월 코엑스마곡에서 세계대표자대회 및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를 개최하여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 강서구가 2026학년도 수시 대비를 위한 ‘대학입시 설명회’와 ‘1대1 맞춤형 대입 컨설팅’을 개최한다. 설명회는 7월 23일 오후 3시 강서아트리움에서 EBS 정제원 강사가 진행하며, 컨설팅은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곰달래문화복지센터에서 서울시교육청 대학진학지도지원단 소속 교사들이 맡는다. 두 프로그램 모두 강서구 통합예약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은 마곡 엠밸리7단지 정문 앞 보도침하 보수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적극 행정을 실천했다. 인근 건설현장 공사로 인해 보도가 내려앉아 보행자 안전 문제와 주민 불편이 지속되었던 곳으로, 구는 주민과 시공사 간의 합의를 이끌어내 보수 공사를 완료했다. 진 구청장은 공사의 적절성과 최근 강우로 인한 추가 침하 여부를 꼼꼼히 확인하며 사후 관리에 힘썼다. 또한, 가양4단지 아파트에서 진행된 화재 예방 소방훈련 현장을 참관하며 노후 아파트 화재 예방 대책과 유관기관 협조체계를 점검했다.

서울 강서구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지급한다. 7월 21일부터 10월 31일까지 1,2차로 나눠 지급되며, 1인당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된다. 쿠폰은 신용카드, 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모바일) 중 선택하여 신청 가능하며,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과 지역 내 소상공인 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다.

서울 강서구 진교훈 구청장은 15일 ‘백세 어르신 축하연 및 효잔치’에 참석해 101세 김 어르신을 비롯한 100여 명의 어르신들께 큰절을 올리고 건강을 기원했다. 방화3동 행복마을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 어르신의 장수를 축하하는 떡 케이크와 함께 삼계탕 등 여름철 보양식이 제공됐다. 개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100세 어르신 4명에게는 위원회에서 직접 가정 방문하여 선물을 전달했다.

서울 강서구가 현 청사 부지 활용 방안 마련을 위해 31일까지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1977년 준공된 현 청사는 노후화와 행정기능 분산으로 주민 불편이 지속되어 왔다. 구는 2026년 12월 마곡동 신청사 이전을 앞두고 현 청사 부지를 공공성 강화 및 주민 수요를 반영한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설문조사는 QR코드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참여자 중 100명에게 추첨을 통해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