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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마곡 문화의 거리에 '하늘 품은 야외도서관'이 9월 6일부터 10월 19일까지 운영된다. 서울시 자치구 공모사업 선정으로 2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독서, 공연, 체험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된다. '호모 모벤스'를 주제로 공간, 기술, 시간 3가지 테마로 꾸며진 독서 공간에는 1,200여 권의 책이 비치되며, 작가와의 만남, 클래식 음악회, 거리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으며, 지역 대형서점과 협력하여 홍보 및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 강서구는 가양 홈플러스와 서진학교 사이의 흙길을 폭 1.5m, 길이 100m의 목재 데크길로 새롭게 조성했다. 배수가 잘되는 구조와 경사로, 안전난간 설치로 보행 약자를 배려했으며, 다양한 수목과 초화류를 심어 힐링 공간을 마련했다.

서울 강서구, 가정용 음식물류폐기물 소형감량기 구매 지원 사업 시작. 2025년까지 음식물쓰레기 감량 목표로, 구민 대상 최대 24만 원(구매 비용 40%) 지원. 6개월 이상 거주 구민 대상 선착순 200대 지원, 4인 이상 가구 우선 선정. 하루 처리용량 1~5kg, 건조·분쇄 또는 미생물 발효 방식 감량기 대상. 품질·안전 인증 필수, 하수도 직접 배출 오물분쇄기 제외. 10월 18일부터 11월 12일까지 신청 접수. 탄소중립 실현 위한 자원순환 동참 기대.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은 5일 방신전통시장을 방문해 농축산물을 직접 구매하고 상인들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민생 챙기기에 나섰다.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서울 강서구는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2025년 스마트한 교실'을 9월 1일부터 11월 14일까지 운영한다. 스마트폰 기본 기능부터 온라인 쇼핑, 배달 앱 활용, ChatGPT 등 인공지능 활용법까지 수준별 교육을 제공하며, 기초 2개 반, 심화 1개 반 총 60명을 모집한다. 수강료와 교재비는 무료이며, 강서구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서울 강서구 방신전통시장이 8월 4일부터 9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여름철 농축산물 소비 촉진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중 방신전통시장에서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소비자는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1인당 최대 환급 한도는 2만 원이다. 시장 내 23개 신선 농축산물 업소가 참여하며,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참여점포' 스티커가 부착된 업소에서 구매 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서울 강서구가 8월 4일부터 ‘2025 강서 리더스 아카데미’ 수강생 100명을 모집한다. 고려대와 협력하여 전문지식과 교양을 겸비한 지역 리더 양성을 목표로, 고려대 교수진과 현장 전문가가 참여하는 대면 강의를 제공한다. 9월 3일부터 11월 5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총 8회에 걸쳐 강서평생학습관과 고려대 백주년기념관에서 진행되며, 다양한 주제의 강좌가 마련되어 있다. 수료자에게는 고려대 총장 명의의 수료증이 수여되며, 교육비는 1인당 10만 원이다.

서울 강서구 우장산 워터파크가 7월 1일 개장하여 10일까지 운영된다. 유아풀, 에어슬라이드, 수영장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과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지역 유치원생부터 초등학생까지 강서구체육회 누리집을 통해 예약 후 이용 가능하다. 8일과 9일에는 야간 개장도 예정되어 있다. 진교훈 구청장은 개장식에 참석하여 아이들과 물놀이를 즐기며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강서구 가양동 옛 공진초등학교 부지에 강서도서관 가양관이 개관했다. 진교훈 강서구청장,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등 주요 인사와 지역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개관식에서 진 구청장은 도서관이 지식과 문화, 소통과 배움의 공간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총 4층 규모의 가양관은 약 1만 6천 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독서 공간 외에도 미디어 제작, VR 체험, 소극장 등 복합문화 공간을 갖추고 있다.

서울 강서구는 자원 절약과 탄소 중립 실천을 위해 공공기관 선도의 1회용품 줄이기 정책을 추진 중이다. 텀블러 및 세척기 보급, 다회용기 지급, 종이 없는 회의 등을 통해 1회용품 사용 감축에 나서고 있으며, 지역 축제와 연계한 다회용기 사용으로 폐기물 발생량 감소 효과를 거두었다. 또한, 매주 캠페인 방송을 통해 직원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친환경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서울 강서구는 치매 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지원 정책을 확대하고 있다. 초록기억카페 바리스타, 치매안심마을 환경 조성, 치매안심약국 관리 등 다양한 일자리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환자들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돕고,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도 완화하고자 한다. 이러한 노력으로 강서구는 ‘2024년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강서구, 우장산근린공원에 '2025 우장산 썸머 워터파크' 개장. 8월 1일부터 10일까지 운영, 유수풀, 슬라이드 등 물놀이 시설과 편의시설 제공. 관내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 대상, 인터넷 사전예약 필수. 취약계층 무료 개방 '함께드림 Day' 운영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