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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가 장애인 평생교육 전문성 강화를 위해 '2025년 장애인 평생교육 강사 양성과정'을 8월 28일부터 9월 18일까지 운영한다. 총 10회 과정으로 장애 이해, 유형별 특성, 교육적 접근 방식 등을 교육하며, 50명 선착순 모집은 3일 만에 마감될 정도로 높은 호응을 얻었다. 강서구는 수료자를 중심으로 강사 인력풀을 구축하고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 강서구는 25일 발생한 하수관 공사 현장 근로자 사망 사고와 관련해 긴급 비상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특별 안전점검 실시 및 TF팀 구성을 지시했다. 진교훈 구청장은 사고에 대한 애도를 표하며 유가족 지원과 관계기관 수사 협력을 약속했다.

서울 강서구가 9월부터 11월까지 여성풋살, 자전거, 인라인스케이트, 골프, 족구, 테니스 등 6개 종목 생활체육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 강서구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8월 25일 오전 10시부터 8월 28일 오후 6시까지 강서구 공공체육시설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온라인 접수 가능. 점심시간과 퇴근 후 시간대도 운영하여 직장인 참여 기회 확대.

서울 강서구와 경남 밀양시가 우호 교류 협약을 체결하고 경제, 문화예술, 관광,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함. 양 도시는 지역 자원 공유를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상호 보완적 협력을 통해 공동 발전을 도모할 계획임. 강서구는 첨단산업과 생태,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미래경제 도시로, 밀양시는 첨단 산업기반과 풍부한 문화자원을 갖춘 도시로 서로 협력하여 발전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됨.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22일 제5회 강서문화예술페스티벌 개막식에 참석하여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고, 예술인들을 격려했습니다. 이번 페스티벌은 22일부터 23일까지 강서아트리움에서 개최되며, 강서예술인총연합회가 주관하여 다양한 전시와 공연을 선보입니다. 진 구청장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서울 강서구는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제2차 공동주택 지원사업' 대상자를 8월 25일부터 9월 12일까지 모집한다. 공용시설물 보수·보강, 재난 대응 및 예방 시스템 구축, 공동체 활성화, 공용시설물 관리 등 4개 분야를 지원하며, 특히 주민 안전과 직결된 분야를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규모는 총사업비의 50% 이내, 단지별 최대 1,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강서구 내 30세대 이상 공동주택 313개 단지 중 준공 5년 이내 단지, 1차 사업 선정 단지, 연내 완료 불가 사업, 신청 전 완료 사업은 제외된다.

서울 강서구는 자치구 최초로 반려동물 장례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9월 17일 인천 서구의 전문 반려동물 장례식장에서 장례 절차, 납골당 시설, 추모 프로그램 등을 견학하며, 올바른 반려동물 장례 문화 정착을 위한 정보를 제공한다. 9월 12일까지 강서구민 30명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서울시 강서구는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세대 간 공감과 존중을 바탕으로 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YOZM(요즘) 청렴 개선 과제'를 추진한다. 인사철 화분·간식 선물 지양, 인사철 부서 방문 최소화, '간부 모시는 날' 점심 식사 자율화, 공정한 업무 분장, 부당한 업무 지시 근절 등 5개 과제를 선정하고, 전 직원 설문조사와 MZ세대 의견 수렴을 거쳐 진교훈 구청장의 강력한 리더십 아래 정책에 반영했다. 이를 통해 관행적 부패를 없애고 생활 속 청렴을 실현하며 조직 신뢰와 업무 몰입도를 높여 민원서비스 향상을 기대한다.

서울 강서구가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와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소셜그린스토어 가치사봄상점'을 9월 18일까지 우장산동 주민센터에서 운영한다. 친환경 생활용품, 업사이클링 제품, 공정무역 상품 등을 판매하고, 리필스테이션을 통해 제로 플라스틱 체험 기회도 제공한다. 9월 19일부터 11월 28일까지는 등빛도서관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서울 강서구, 2025 을지연습 실시…실제 훈련으로 지역 안보태세 강화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18일 방화동 수해 현장을 세 번째 방문하여 폭염 속에서도 자원봉사자, 환경공무관, 군 병력 등 80여 명과 함께 수해 복구 작업에 참여했다. 이들은 12세대의 침수 피해 가구에서 35톤의 폐기물을 수거하며 복구에 힘썼다. 강서구는 19일에도 복구 작업을 이어가며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협력하여 침수 피해 가구의 전기 시설 안전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서울 강서구는 9월 22일부터 23일까지 강서아트리움에서 '제5회 강서문화예술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문화로 물들고, 예술로 꽃피다'라는 주제로 문화예술 공연, 작품 전시회, 체험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강서문화예술인총연합회가 주축이 되어 준비한 이번 페스티벌은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