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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는 전세사기 피해 예방 및 주거 안정을 위해 무료 부동산 상담소 52개소를 운영한다. 사회초년생부터 일반 주민까지 부동산 거래 시 주의사항, 전세사기 예방법, 안전한 거래 절차 등을 안내하고, 임대차 시세, 주택 유형별 특징, 지역 개발 계획 등 주거 정보를 제공한다. 상담소 위치는 강서구 누리집과 ‘강서구 테마지도 AR’ 앱에서 확인 가능하며, 상담소에는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다.

서울 강서구,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 위해 '2026년 간판개선사업' 대상지 공모. 노후 간판을 친환경 LED 입체형 간판으로 교체 지원. 50개 이상 점포 참여 필수, 업소당 최대 300만원 지원. 10월 중 대상지 선정 후 내년 상반기 사업 시행 예정.

서울 강서구가 발산역 마곡문화의 거리에서 '하늘품은 야외도서관'을 9월 6일부터 10월 19일까지 운영한다. '이동하는 인간(호모 모벤스)'을 주제로 여행, 인생, AI 관련 도서 1,500권을 비치하고, 다양한 공연, 체험, 강연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금요일 오후 4시~9시, 토·일요일 오전 11시~오후 6시 운영하며,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서울 강서구는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매도시 강릉시에 생수 2만 5천 병(20톤)을 지원했다. KH에너지 주식회사도 생수 2만 병을 기부하며 힘을 보탰다. 강서구는 필요시 살수차 7대를 지원하는 등 추가 지원 계획도 밝혔다.

서울 강서구 겸재정선미술관에서 11월 16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소장 근현대 수묵채색화 특별기획전 《수묵별미: 자연과 도시》를 개최한다. 고 이건희 회장 기증 작품 포함 23점을 전시하며, ‘자연’과 ‘도시’를 주제로 시대별 수묵 변화상을 보여준다. 관람료는 성인 1,000원, 청소년 및 군경 500원이며, 미취학 아동, 노인, 국가유공자는 무료이다.

서울 강서구가 만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평생학습 프로그램 '7학년 청춘학당' 2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15일부터 10월 22일까지 역사, 국어, 미술, 체육 4개 과목 강좌가 진행되며, 소풍과 성과보고회 등 다양한 활동이 포함된다. 수강료는 3만 원(경로우대자 50% 감면)이며, 12일까지 온라인 또는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서울 강서구는 3일부터 11월까지 주민, 현장순찰팀, 동주민센터가 함께하는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순찰'을 실시한다. 20개 동별 1회씩 취약지역을 도보 점검하며, 불법 쓰레기 투기, 도로 파손, 공원 놀이기구 안전 등 생활 불편 사항을 점검하고 즉시 조치할 계획이다. 또한, '응답소' 등 온라인 신고창구 안내를 통해 현장 민원 신고를 활성화하고,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서울 강서구가 10월 2일부터 11월 27일까지 ‘강서 행복한 인문학당’을 운영한다. 베스트셀러 작가, 교수, 평론가 등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 인문학을 주제로 8회 강의를 진행한다. 수강료는 3만 원이며, 120명 선착순 모집한다.

서울시 강서구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어르신 장수누리터'를 12월까지 운영한다. 방화보건지소에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전문가 건강 상담, 건강 증진 프로그램, 소그룹 맞춤 트레이닝 등을 제공하여 어르신들의 건강 수명 연장과 활기찬 노후를 지원한다. 65세 이상 어르신은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서울 강서구가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복지를 위해 2025년 하반기 강서구장학회 장학생 70명을 선발한다. 총 9천5백만 원 규모로 고등학생 100만 원, 대학생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한다. 모범 장학금은 성적 우수 학생 50명, 행복 장학금은 사회적 배려 대상 가구의 성적 우수 학생 20명에게 지급된다. 접수는 9월 5일까지 강서구장학회 사무국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다.

서울 강서구, 맨홀 근로자 사망사고 관련 특별감사 착수. 계약 절차, 작업 지시, 안전 감독 등 점검 예정. 감사 결과 토대로 불합리한 관행 개선 및 책임자 문책 예정.

서울 강서구가 서울유아교육진흥원 본원 이전·설립을 본격화한다. 서울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30년 개원을 목표로 이전 관련 홍보, 정보 공유, 주민 소통 및 협력 체계 구축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강서구는 기존 교육 인프라에 유아교육 거점을 더해 종합 교육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꿈꾸고 누리는 교육문화도시 강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