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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서구가 오는 25일 '인사공감토론회'를 개최하여 인사 운영 개선방안을 논의한다. 구청장과 직원 간 소통을 통해 인사제도 전반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신뢰도 향상을 목표로, 통합성과관리시스템 활용, 정기전보 개선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룬다. 성과, 공정, 소통을 중심으로 전면적인 인사혁신을 추진하며, 직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내년도 인사운영 기본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서울 강서구는 산업재해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안전실천 100일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구는 산업 현장의 안전 실태를 집중 점검하고 관련 규칙을 재정비하여 안전사고 예방과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특히 '산업현장 안전관리 TF'를 운영하여 강서구 전 산업현장의 안전관리체계를 재점검하고, 안전 취약 현장을 찾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근로자 안전교육을 지속 실시하고 안전수칙 미준수 사업장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

서울 강서구가 9월 22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어린이, 임신부, 만 65세 이상 어르신,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백신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대상별 접종 시작일이 다르며, 위탁의료기관 현황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은 20일 '제2회 허준인트로축제 × 구암허준마을축제'에 참여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주민의 안녕을 기원했다. 이번 행사는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허준축제'의 사전 행사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서울 강서구는 1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용역업체 관계자 90여 명과 함께 ‘현장업무 안전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 최근 청소 용역업체 종사자 사망 사고 발생에 따라 안전한 사업장 조성을 위한 결연한 의지를 다지고 산업재해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진교훈 구청장은 안전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재발 방지를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서울 강서구는 9월 25일과 26일 마곡광장에서 '추석맞이 자매결연지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15개 자매결연 지자체의 33개 업체가 참여하여 제수용품, 지역 특산물, 로컬푸드 등을 판매한다. 특히 남원시와 밀양시는 올해 처음 참여하여 다양한 특산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 강서구, 소상공인 배달앱 중개수수료 부담 완화 및 주민 혜택 제공 위해 신한은행과 '땡겨요' 배달앱 운영 업무협약 체결. 소상공인은 2% 중개수수료만 부담, 주민은 최대 30% 할인 혜택.

서울 강서구는 마곡산업단지 입주기업 14개사와 '마곡기업 미래인재 양성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4차산업 미래인재 양성 프로젝트인 '마곡리서치타운 아카데미'를 공동 운영한다. 기업들은 실무 중심 체험 기회, 교육 자료, 정보 등을 제공하고, 강서구는 행정·재정적 지원을 담당한다. 2026년 3월 개원을 목표로 연내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할 예정이다.

서울 강서구, 공항소음 대책지역 주민지원 공모사업 선정으로 9천 8백만 원 확보. 겨울철 소음대책지역 인근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제설 민간기동반 지원사업' 추진. 16명의 기동반원을 채용하여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 제설작업 및 야간 순찰 등 수행 예정.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17일 강서구민회관에서 열린 육아 고민 발산 토크쇼 ‘소통왕 말자 할매’에 참석해 양육자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개그우먼 김영희가 '말자 할매'로 분장하여 육아 고민에 대한 재치있는 해결책을 제시하며 양육자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했다.

서울 강서구는 반려가구 증가와 주민 요구를 반영하여 어울림공원 내에 새롭게 반려견 쉼터를 조성, 총 4곳의 쉼터를 운영한다. 새 쉼터는 약 132㎡ 규모로 편의시설을 갖췄으며, 22일부터 무료 개방한다. 기존 3곳의 쉼터도 시설 개선을 완료했다. 구는 쉼터 조성으로 반려견 활동 보장과 주민 간 갈등 감소, 성숙한 반려 문화 확산을 기대한다.

서울 강서구가 '2025 한국문화가치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허준축제, 겸재정선미술관 등 문화시설 활성화와 특색 있는 문화거리 조성 등 다양한 문화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허준축제는 강서구의 역사성과 문화 정체성을 보여주는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으며, 다음 달 18일과 19일 열리는 제23회 허준축제는 AI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