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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가 11월 4일과 11일, 손자녀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조부모를 위한 '조부모 손자녀 양육 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그림책 놀이, 음악 및 미술 놀이 등 최신 육아 정보와 실용적인 놀이 방법을 제공하며, 강서구 거주 만 5세 이하 손자녀를 둔 조부모를 대상으로 10월 31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서울 강서구가 오는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서울식물원 일대에서 '제23회 허준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허준의 애민정신과 동의보감의 지혜를 현대적으로 구현하며, 전통의학과 AI 등 첨단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의료건강문화축제로 꾸며진다. AI로 복원한 허준 영상 공개, 케이윌·김희재 등이 출연하는 허준콘서트, 허준런, 오케스트라 공연 등 80여 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서울 강서구가 주민들의 지방세 고충을 원스톱으로 해결하기 위해 '지방세 선정대리인 제도'를 납세자보호관 업무로 일원화한다. 이번 개편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영세납세자(개인 및 법인)가 무료로 세무·법률 전문가의 불복 청구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며, 지원 대상 기준도 청구 세액 2,000만 원 이하로 완화되는 등 혜택이 확대되었다.

서울 강서구가 ‘AI 강서’ 특화도시 실현을 위해 22개 혁신과제를 확정하고 본격 추진한다. 이번 과제는 AI 실종자 고속검색, 자율주행 로봇 배달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포함하며, 교육·안전·복지·행정 등 전 분야에 걸쳐 AI 기술을 도입해 주민 편의와 행정 효율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구는 오는 11월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대한민국 대표 AI 특화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해외 의료관광 관계자를 초청해 ‘강서 미라클메디’ 팸투어(홍보·답사 여행)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중국·카자흐스탄·몽골 의료관광 관계자와 일본 후생노동성 대표단 등 총 25여 명이 참여했으며, 두 차례에 걸쳐 지역 의료기관과 관광 인프라를 둘러봤다. 구는 미라클메디 특구의 의료·관광 인프라를 앞세워 글로벌 의료관광 허브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해외 인지도를 높이며 국제 협력 네트워크를 확장하고자 한다. 우선, 중국·카자흐스탄·몽골의 의료관광 관계자 및 인플루언서 총 20여 명이 두 차례에 걸쳐 우수 의료기관을 방문했다. 1차 팸투어는 지난 8월 28일 진행됐다. 이대서울병원, 미즈메디병원, 명진단영상의학과 등 우수 의료기관을 방문했다. 이어 2차 팸투어는 9월 17일에 열려, 부민병원, 연세힐치과, 경희소나무한의원을 탐방했다. 참가자들은 각 기관에서 다양한 검진과 시술 체험을 통해 편리하고 신속한 의료서비스를 경험하고 그 우...

서울 강서구가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봉제산에 110m 규모의 순환형 황톳길을 개장했다. 주민참여예산으로 조성된 이곳은 체력단련장, 황토볼장, 세족장 등 편의시설을 갖췄으며, 이로써 강서구 내 황톳길은 총 12개소로 늘어났다. 구는 연말까지 1곳을 추가 조성해 주민들의 힐링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 강서구가 추석 연휴 기간인 10월 2일부터 10일까지 구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추석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구는 24시간 종합상황실을 가동하고, 의료, 안전, 교통, 청소, 물가 안정 등 7대 분야를 집중 관리하며, 특히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지정하고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하는 등 비상 진료체계를 마련해 긴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서울 강서구가 주민 체감도를 높이고 정책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각계 전문가 90명으로 구성된 구정자문위원회를 출범했다. 위원회는 김포공항 고도제한 완화, 도시정비사업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자문하며, 첫 회의에서 도시개발, 안전, 복지, 일자리 등 20여 건의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강서구는 제시된 의견을 구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서울 강서구는 26일 마곡광장에서 '2025년 강서구 자활 박람회'를 개최한다. 자활 참여자가 만든 제품을 전시·홍보하고, 판매·체험 부스 운영,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은 추석 연휴 기간 응급의료 대응 상황 점검과 의료진 격려를 위해 24일 이대서울병원 응급의료센터를 방문했다. 진 구청장은 병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연휴 기간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한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 25일에는 부민병원 응급의료센터를 방문할 예정이다.

서울 강서구는 29일 공공배달앱 '땡겨요'에서 사용 가능한 3억 원 규모의 상품권을 발행한다. 15% 할인 혜택과 함께 결제 금액의 5% 땡겨요 포인트 적립, 10% 페이백 혜택을 제공하여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상품권은 '서울페이+'에서 구매 가능하며, 강서구 소재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강서구청은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출근길 청렴 캠페인'을 진행했다. 진교훈 구청장이 직접 참여하여 '청렴 룰렛' 행사 사회를 보고, 직원들과 소통하며 청렴 실천을 독려했다. 캠페인은 '청렴 룰렛', '청렴 네컷' 사진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10월 3일까지 청렴 실천 주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