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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에서 대학생들과 '런치톡(Talk) 간담회'를 열고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진 구청장은 이 자리에서 균형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구정 목표로 밝히고, 청년들의 의견을 구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서울 강서구가 염창동 무학아파트 앞에 안양천으로 바로 이어지는 경사로를 설치해 보행 약자의 불편을 해소했다. 이로써 휠체어 이용자, 노약자 등 인근 1,140여 세대 주민들이 400m 이상 돌아가던 불편 없이 안양천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강서구는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주민 누구나 편안한 '사람 중심 도시'를 만들기 위해 생활 인프라 확충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오는 1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마곡광장(마곡중앙5로 9)에서 ‘2025 강서 청소년 미래교육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인공지능(AI)과 디지털 분야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에는 우수 동아리 표창, 청소년 공연, 미래교육 체험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지역 내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지역주민 등 8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진행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며, 사회는 서울백영고등학교 방송반 학생들이 맡는다. 본 행사에 앞서 오전 11시부터는 명덕여중, 명덕고, 명덕여고 학생 60여 명으로 구성된 ‘명덕 챔버오케스트라’가 축하 공연을 펼친다. 다양한 현악·관악기로 구성된 명덕 챔버오케스트라가 웅장하면서도 아름다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1부에서는 행사 참여 우수 동아리 3팀과 학생 1명에 대한 표창이 진행된다. 이어 강서구와 서울시교육청이 ‘강...

서울 강서구가 오는 29일 방화근린공원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 900여 명이 참여하는 '제22회 장애인 어울림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식 개선을 목표로 하며, 사물놀이, 댄스, 밴드 등 다채로운 문화 공연과 토크콘서트, 다양한 체험 부스가 마련되어 소통과 공감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주말 동안 생활체육대회, 마을축제 등 10여 개의 현장을 직접 방문하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적극적인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 진 구청장은 주민들과 격의 없이 어울리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으며, 앞으로도 주민 곁에서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강서구가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탈락한 강북횡단선 사업의 신속한 재추진을 위해 12만 주민의 서명을 받아 서울시에 전달했다. 구는 교통 소외 지역 해소와 강남·북 균형발전을 위해 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원안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 강서구가 오는 24일과 25일 방화근린공원에서 'AI와 함께 가는 미래'를 주제로 '제12회 드림JOB 및 제8회 학부모 진로JOB'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48개의 체험 부스를 통해 초·중·고 학생 및 학부모에게 다양한 진로 탐색과 직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서울 강서구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1월 24일과 25일 양일간 '강서수산시장'과 '공항동 연합 골목형상점가'에서 축제를 개최한다. 강서수산시장에서는 '가을바다 미식축제'가 열려 수산물 경매와 야외 취식존을 운영하며, 공항동에서는 '골목 여행 축제'를 통해 주민 공연, 체험 부스, 먹거리장터 등을 선보인다.

서울 강서구가 평일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과 주민을 위해 오는 25일(토) '토요 연명의료상담소'를 운영한다. 19세 이상 주민 누구나 사전연명의료의향서에 대한 전문 상담과 등록을 할 수 있으며, 당일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서울 강서구가 서울경제진흥원(SBA)과 함께 중소기업 수출상담회를 개최하여 140만 불(약 20억 원)의 계약 성과를 달성했다. 이번 상담회에는 14개국 해외바이어와 지역 IT·전자기기 분야 중소기업 30곳이 참여했으며, 인도네시아 기업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속적인 해외 진출 지원 기반을 마련했다.

서울 강서구가 서울경제진흥원(SBA)과 함께 중소기업 수출상담회를 개최하여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했다. 이번 상담회에는 14개국 30개사의 해외바이어와 지역 IT·전자기기 분야 중소기업 30곳이 참여했으며, 현장에서 140만 불(약 20억 원)의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인도네시아 기업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기업의 지속적인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서울 강서구가 10월 24일부터 11월 8일까지 지역 내 10개 동에서 주민이 직접 만들고 참여하는 다채로운 마을축제를 개최한다. 각 동의 특색을 살린 이번 축제는 음악회, AI 체험, 재활용 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주민 간의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