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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가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통해 관내 어린이 및 사회복지급식소에 체계적인 위생·영양 관리를 지원하며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센터는 전문 영양사 파견, 맞춤형 교육, 위생 물품 지원 등을 통해 급식소의 위생 수준과 만족도를 크게 향상시켰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서울 강서구가 6월 10일부터 28일까지 저소득층 유·청소년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스포츠강좌이용권' 신청을 받는다. 선정된 대상자는 2026년 1년간 유·청소년은 월 최대 10만 5천 원, 장애인은 월 11만 원의 스포츠 강좌 수강료를 지원받게 되며, 온라인 또는 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서울 강서구가 'AI 특화도시'로의 도약을 선언하며, 민·관·학 14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구는 'AI 강서, 우리가 만드는 미래'를 슬로건으로 교육, 안전, 의료·복지, 경제 등 5대 전략을 통해 주민 생활 전반에 AI 기술을 도입하고, AI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여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 강서구가 11월 1일부터 지하철 5호선 화곡역 전자게시대에 관내 착한가격업소 5곳의 광고를 무료로 송출하며 소상공인 지원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홍보 기회를 제공하고, 구민의 물가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서울 강서구가 강서소방서와 협력하여 마곡역과 마곡나루역 사이 지하 공공보도에 '재난신고 위치표지판' 27개를 설치했다. 이 표지판은 복잡한 지하 공간에서 재난 발생 시 119에 정확한 위치 번호를 알려 신속한 출동과 초기 대응(골든타임)을 가능하게 하여 구민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 강서구와 서울시교육청이 '강서교육협력특화지구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협력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마곡지구의 4차산업 기업 등 지역 자원을 교육 현장과 연계하여, 지역 특색을 반영한 혁신 교육 모델을 구축하고 학생 맞춤형 통합지원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 강서구가 '2025년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구민을 위한 정신건강 강연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유튜브 '닥터프렌즈'의 오진승 전문의가 강사로 나서 정신질환의 조기 발견과 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약물 치료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으며 구민들의 인식을 개선했다. 구는 앞으로도 '마음건강학교' 운영 등 주민들을 위한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마곡광장 '서울퓨처랩'을 방문해 MR, 드론 등 4차산업 혁신기술을 체험하고, 마곡지구 기업과 학생을 연계한 미래 인재 육성 계획을 밝혔다.

서울 강서구가 지속 가능한 노인 일자리 제공을 위해 시니어 편의점 '한아름상점(이음가게 1호점)'을 개점했다. 만 60세 이상 어르신 16명이 교대로 근무하며, 이는 BGF리테일,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등 민관 협력을 통해 이루어졌다. 강서구는 2023년 이후 어르신 일자리가 52% 증가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서울 강서구가 공식 캐릭터 '새로미'를 활용한 굿즈를 제작해 구정 홍보를 강화하고 주민과의 소통 매개체로 활용할 계획이다. 구는 '새로미 굿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수상작들을 기반으로 다양한 굿즈를 만들어 구정 운영 전반에 접목할 방침이다.

서울 강서구가 오는 11월 2일 화곡동 강서유통단지에서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위한 '강서유통단지 한마음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 4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인기 가수 공연, 주민 노래자랑,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생활용품, 완구 등을 최대 30% 할인하는 특별세일 판매전을 진행하여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2025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 폐막식에서 차기 엑스포가 2026년 3월 30일부터 나흘간 코엑스마곡에서 개최된다고 공식 선포했다. 이번 유치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전 세계 한인 경제인 등 3천여 명이 강서구를 찾을 전망이다. 구는 국제공항 등 지리적 이점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강서구를 글로벌 경제 허브로 도약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