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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가 11월 20일부터 12월 22일까지 통계청 주관 '2025년 농림어업총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농가, 임가, 어가의 규모와 구조를 파악하여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를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약 5,266가구를 대상으로 인터넷 비대면 조사와 방문 면접 조사를 병행한다. 강서구는 정확하고 원활한 조사를 위해 40명의 조사요원을 투입하고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 강서구가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함께 이음展' 회화 전시회를 강서아트리움에서 개최한다. 지역 장애인이 제작한 55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샌드아트 공연과 앙상블 축하 공연도 함께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장애인 인식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예술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이해와 소통을 증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서울 강서구가 공동주택 층간소음 갈등 예방 및 해결을 위해 '공동주택 층간소음관리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급증하는 층간소음 민원에 대응하기 위해 관리주체와 주민 대표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법적 기준, 갈등 조정 절차, 현장 대응 요령 등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교육했다. 강서구는 앞으로도 층간소음관리위원회 지원을 강화하여 건강한 공동체 조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 강서구 화곡1동이 5번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되었습니다. 이를 기념하여 27일, 치아 손실과 치매의 연관성 및 올바른 구강 관리법에 대한 무료 특강이 개최됩니다. 강서구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존중받는 지역 공동체 만들기에 힘쓰고 있습니다.

서울 강서구가 겨울철 폭설에 대비해 24시간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며 제설대책본부를 발대했다. 진교훈 구청장을 본부장으로 13개 실무반을 운영하며, 강설량에 따라 단계별 비상근무를 가동한다. 제설장비 및 자재를 대폭 확충하고, 자동 제설 장비와 도로열선, 자동 염수살포장치를 확대 설치했으며, 민간 제설 기동반을 투입하여 주민 불편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서울 강서구가 '2025년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 평가회를 개최하고, 화곡1동·화곡8동의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 향상 및 고위험군 조기 발굴 성과를 공유했다.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상담 건수 30% 증가, 고위험군 143명 발굴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으며, 주민 대상 교육 및 동아리 운영으로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서울 강서구가 오는 15일부터 3개월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을 추진한다.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강서'를 슬로건으로, 25억 원 모금을 목표로 하며 '기부나눔 릴레이', '사랑의 저금통 마음모으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기부 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목표액의 두 배가 넘는 47억 8천만 원을 모금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바 있다.

서울 강서구가 오는 13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맞아 관내 15개 시험장의 8,051명 수험생을 위해 종합지원대책을 시행한다. 구는 시험 당일 교통대책상황실 운영, 대중교통 집중배차, 수험생 긴급 수송 차량 60대 지원, 시험장 주변 불법주정차 단속을 강화한다. 특히 영어 듣기평가 시간에는 공사 및 항공기 소음을 전면 통제하여 수험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시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마곡산업단지 넥센타이어를 방문해 2040 청년 직장인들과 '티톡(Tea Talk)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들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직접 듣고 해결하기 위한 소통 정책의 일환으로, 참석자들은 출퇴근 교통체증, 지역 상권 활성화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진 구청장은 관련 문제 해결을 위한 구의 노력을 설명하며 청년 체감형 정책 추진을 약속했다.

서울 강서구가 '2025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에서 '한국지방자치학회장상'을 수상했다. 이는 서울 자치구 최초로 '인공지능 기본조례' 제정, 'AI 포트홀 자동탐지 시스템' 및 'AI 염수 자동 살포 시스템' 도입 등 선도적인 AI 행정혁신을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강서구는 올해를 'AI 특화도시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행정 전반에 AI를 도입하여 주민의 삶을 더 편리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다.

서울 강서구는 내발산초등학교 학생들이 구청을 방문해 진교훈 구청장과 직접 대화하며 지역 문제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학생들이 학교 주변 불편 사항을 편지로 건의한 것을 계기로 성사되었으며, 학생들은 전동킥보드 문제 등 생활 속 질문을 하고 '1일 구청장' 체험을 통해 구정 현안을 직접 확인하며 소통 행정을 경험했다.

서울 강서구가 장애인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경사로, 보완대체의사소통(AAC) 차림표 등을 갖춘 '강서 마음길 상점' 49개소를 지정했다. 음식점, 미용실, 약국 등 다양한 업종이 포함됐으며, 구는 향후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