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북구도시관리공단 소속 강북청소년문화정보도서관 최영은 관장이 '2025년 어린이청소년도서관 발전 유공자상(장관상)' 서울지역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최 관장은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독서 및 창의적 활동 프로그램 개발·운영, 정보취약계층 대상 서비스 제공, 지역 기관과의 협력 등을 통해 지역 독서문화 확산과 도서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울 강북구가 2026년 학교방문 간담회를 개최하여 초·중·고·특수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2026년 교육경비지원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번 간담회는 12월 8일부터 내달 13일까지 24개 학교를 방문하며, 학교 현안, 교육여건 개선, 학생 안전 등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강북구는 지난해 간담회에서 접수된 120건의 제안 중 94건을 처리하는 등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왔으며, 올해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맞춤형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교육사업을 편성할 방침이다.

서울 강북구가 어르신의 사회 참여 확대와 소득 보충을 위해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3,956명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강북구 거주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등이며, 다양한 형태의 일자리가 제공된다. 신청은 8일부터 19일까지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최종 선발은 종합적인 심사를 거쳐 이루어진다.

삼각산어린이도서관이 12월 한 달간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다채로운 연말 행사를 개최한다. 온라인 독서 퀴즈, 크리스마스 책마을 꾸미기, 가족 마술 공연, 산타 선물 주머니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등이 마련된다.

서울 강북구립도서관이 12월 한 달간 '2025년 강북구립도서관 송년의 달 기념 행사 Merry Booksmas(메리 북스마스)'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기후 위기 대응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포토존, 재즈 콘서트, 원데이 클래스, 가족 뮤지컬, 온라인 독서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서울 강북구가 2025년 생명지킴활동가 운영 평가회를 개최하여 한 해 동안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한 활동가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성과를 공유했다. 106명의 활동가들은 지역사회 생명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으며, 평가회 만족도 조사에서 90% 이상이 만족을 표했다.

서울 강북구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혐오·차별 표현이 담긴 정당 현수막 등 금지광고물에 대한 강력한 정비에 나선다. 행정안전부 가이드라인을 반영하여 혐오·비방성 문구가 포함된 현수막 및 불법 광고물을 즉시 시정명령하고 철거 조치할 방침이다. 옥외광고물심의위원회 기능 강화와 외부 위원 추가 위촉을 통해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여 건전한 광고 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강북구가 지역 아동·청소년의 학습격차 해소를 위해 '2026년 배움디자인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기준중위소득 65% 이하 일반저소득 가구 자녀 약 30명을 대상으로 국어, 영어, 수학 등 주요 교과목 학원 수강 기회를 1년간 무료로 제공한다. 신청은 11월 8일부터 12일까지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서울 강북구가 연면적 1,000㎡ 이상 대형건물 182개소를 대상으로 12월 중 '재활용 분리보관시설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이는 재활용품 혼합 배출 사례가 지속적으로 확인됨에 따라 추진되며, 분리수거시설 미비 시 시정조치 및 과태료 부과 등 관련 법령에 따른 조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서울 강북구가 구민들의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고자 주민참여예산으로 '금연벨' 16대를 설치했다. 태양광으로 작동하는 금연벨은 흡연 발생 시 안내 음성을 송출하며, 지하철역 인근 등 민원 다발 구역에 설치되었다. 강북구는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금연클리닉 운영 등 다양한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서울 강북구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연말까지 고등학교 3학년 학생 1,200명을 대상으로 흡연, 음주, 마약 예방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는 마약 예방 교육이 신규 추가되었으며, 대학생 금연·절주 서포터즈도 활동에 참여한다.

서울 강북구 백년시장이 안전 강화, 혁신적인 콘텐츠 개발, 지역사회 상생 노력을 통해 '2025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며 모범 전통시장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시간제 차 없는 거리' 운영, 푸드트럭 전환, '강북백맥축제' 및 '백년나이트' 야시장 프로그램 성공, '은둔청년 식재료 지원' 등 다양한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