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ption id="attachment_143991" align="alignnone" width="771"] 강북구청 전경[/caption]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2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자연재해 안전도 평가기준은 재해위험요인, 방재대책추진, 시설점검·정비 등 총 3개 분야의 53개 지표이며, 전국 228개의 시·군·구가 평가 대상이 된다. 강북구는 특히 폭염대책, 자연재해대응 모의훈련, 재난 예·경보 시스템 운영, 재해구호계획 수립 및 재해구호물자 관리 등 방재대책추진 분야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으며 재난관리자원 관리, 지진겸용 임시주거시설 확보, 하수도시설 및 우기대비 소하천 점검 등 시설점검·정비 분야에서도 고루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평가결과에 따라 취약점을 보완하고 지속적인 재난대응대책과 안전사고 예방에 관심을 기울여 강북구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쾌적...

[caption id="attachment_250001" align="alignnone" width="771"] 신년인사회에서 주민들과 대화를 이어나가는 이순희 강북구청장[/caption]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오는 18일까지 각 동을 방문해 현장에서 주민들과 새해인사를 나누고 소통하는 ‘2023년 동 신년인사회’를 진행한다. 지난 9일 2023년 구정운영방향 보고 후 ‘주민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지역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순희 강북구청장과 강북구의 국장급 간부들이 직접 나서 주민들의 2023년에 바라는 강북구의 모습과 동 숙원사업에 대한 질의를 경청하고 수첩에 메모하면서 주민들의 질문에 답했다. 이날 질문에는 번동1단지 재건축 진행 과정에 대한 지원과 협조, 신강북선 유치 시 동북선 환승여부 및 노선변경 여부, 청소년 교육시설 확보 문제, 노인 위한 전기차 및 저상버스 도입 여부, 등 다양한 주민 건의 사항이 나왔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2023...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작은 인권도서관을 새단장하고 다양한 인권콘텐츠 동영상을 관람할 수 있는 터치스크린을 구축했다고 10일 밝혔다. 강북구는 인권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인권 친화 의식을 높이기 위해 작은 인권도서관을 새단장했다. 기존 작은 인권도서관은 출입문 쪽 책장을 활용해 책을 비치한 장소로, 도서관이라기 보단 여러 프로그램 중 하나라고 인식되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강북구는 인권 도서관이라는 취지에 맞게 따뜻한 느낌을 주는 목재 소재의 구조물을 사용해 강북문화정보도서관 내 1층 별도공간으로 작은 인권도서관을 확장 및 이전했다. 또한 인권콘텐츠의 다양성을 더하기 위해 기존 도서뿐만 아니라 인권과 관련된 다양한 동영상을 접할 수 있는 터치스크린도 지난 12월 구축했다. 도서관을 방문한 이들은 터치스크린을 통해 인권과 관련된 웹 드라마, 인권교육, 인권 결정례, 인권 뉴스 등 다양한 동영상들을 관람할 수 있다. 이외에도 터치스크린을 통해 13개의 다양한 인권영화도 ...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기관’ 재인증 심사에 통과해 12년 연속 인증기관 자격을 유지한다고 9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일·가정 양립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모범적으로 추진하는 기업이나 공공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다. 평가기준은 가족친화와 관련한 최고경영층의 리더십·가족친화제도 실행·직원 만족도 등으로, 한국경영인증원의 서류 및 현장심사, 심의 과정 등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강북구는 가족친화적 직장문화를 선도적으로 조성하기 위해 조직의 활력제고, 출산장려 정책일조, 건전한 직장문화 활성화 등 3개 분야의 시책사업을 추진했다. 그 결과 가족친화인증 심사에서 최고경영층의 리더십 부분에선 만점, 가족친화실행제도는 60점 만점에 53점으로 높은 점수를 받으며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로 인해 강북구는 2014년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 최초 선정된 데 이어, 두 번의 재인증에 성공해 2025년까지 인증기관자격을 유지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해 서울시에서 발표한 2022년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 공모 결과 2개소가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선정지역은 번동 441-3 일대(진숙빌라 일대)와 미아동 791-2882 일대(소나무협동마을)로 노후도 등 정량 평가 점수와 구역특성, 안전 취약 지역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되었다. 구는 지난해 10월 공모 접수 지역에 대해 구역별 법적 요건과 주민 동의율 등을 검토하고 자문 회의 등을 거쳐 총 4개소를 서울시 선정위원회에 추천, 이중 2개소가 선정되는 성과를 얻었다. 구는 올해 선정지역에 대한 정비계획 수립 용역을 착수하고 정비구역 지정 등 절차에 따라 사업을 진행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신속통합기획은 민간 주도의 정비사업 초기단계부터 서울시가 자치구, 주민과 함께 사업성과 공공성의 균형을 이룬 정비계획안을 마련하고 신속한 사업 추진을 지원하는 제도로 재개발재건축을 희망하는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강북구는 수요가...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건축과 관련한 각종 상담을 무료로 제공하는 ‘건축사 무료상담실‘을 가동한다. 구는 건축과 관련된 법규, 민원, 건물하자, 분쟁사례 등에 대한 무료상담을 구민들에게 제공해, 건축행정에 대한 이해도와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건축사 무료상담실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상담은 지역 내 건축사 9인의 재능기부로 이뤄진다. 운영시간은 격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로, 올해 첫 무료상담은 지난 4일(수)에 진행됐다. 구민들은 건축허가·신고·용도변경·대수선과 같은 건축 관련 집행절차부터 건축공사 관련 하자, 민원, 분쟁사례, 해소방법 등까지 건축행정 전반에 대한 사항에 대해 무료로 상담을 받아 볼 수 있다. 상담을 희망하는 구민은 구청 1층 건축과로 방문하면 된다. 이순희 서울 강북구청장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건축 민원부터 대수선, 신축 등 인허가 관련 사항까지 모두 무료상담실에서 전문가의 자문을 얻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에게 더 높은 행정 편의를...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시민들의 휴식처로 거듭나고 있는 북한산 국립공원 우이령에 등산객과 둘레길 탐방객들의 안전성과 접근성을 개선하고, 환경개선을 위한 우이령 숲속문화마을 숙원사업인 도로환경개선사업이 8부능선을 넘었다고 밝혔다. 우이령은 조선시대부터 근현대사의 아픈 질곡을 숨기고 최근에야 부분적 개방을 한 역사적인 길 우이령길은 서울 강북구 우이동과 경기 양주시 교현리를 잇는 6.8km의 옛길로 조선시대부터 수백 년간 철령 이북과 한양을 이어주는 중요한 지름길이었다. 우이령길이 전면에 떠오른 것은 6⸱25전쟁 부터이다. 작은 오솔길에 불과하던 좁은 길이 6⸱25전쟁을 거치면서 미군 공병부대의 수송도로로 확장되었다. 이후 1968년 1월 21일 무장간첩 김신조 일당의 침투사건에 따른 안보상 조치로 우이령길은 전면 통제되어 오다 역사의 단절상태, 오랜 분리 끝에 41년만인 2009년 7월 10일 개방되었다. 우이동 숲속문화마을 오랜 숙원사업 첫 삽을 뜨다 하지만 우이령 숲속...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역공동체 이익을 효과적으로 실현할 ‘2023년 마을기업 육성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1월 6일(금)까지 공개 모집한다. ‘마을기업’이란 지역주민이 지역 내 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으로 공동의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마을단위의 기업을 말한다.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공동체 이익실현을 목표로 한다. 마을기업으로 지정되면 신규(1차) 최대 5천만 원, 재지정(2차) 최대 3천만 원, 고도화(3차) 최대 2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단, 보조금의 20% 이상은 마을기업이 자부담해야 한다. 강북구에서 거주 또는 근무 중인 주민 5인 이상이면서, 지역주민이 전체 회원의 70% 이상인 법인이 신청할 수 있다. 신규(1차) 마을기업 신청 기업은 서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입문교육 7시간, 재지정(2차) 신청 기업은 전문교육 4시간을 서울시 심사 이전에 이수해야 한다. 구 현지조사와 적격검토 후 서울시 심사를 거쳐 내년 3월경 행정안전부의...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보건복지부가 전 지차체를 대상으로 시행하는 행복이음 핵심요원 활동평가에서 기관부문 ‘최우수상’, 개인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행복이음은 각종 사회복지 급여 및 서비스 지원 대상자의 자격과 이력 등을 통합 관리하는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이다. 효율적인 복지대상자 선정과 사후관리를 위해 전 지자체에서 공통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사회복지제도를 활성화하며 복지공무원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서 매년 행복이음 핵심요원 활동 우수자 및 기관을 발굴하고 있다. 전 지자체를 대상으로 시행된 이번 평가에서 강북구는 차세대 행복이음시스템을 개통하기 전부터 자체교육을 실시했다는 점, 지자체합동평가(수급자 사후관리 분야) 세부기준 교육을 실시할 수 있는 장소를 제공했다는 점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더해 개인 분야에선 신규 및 동료직원들에게 멘토 역할을 수행한 복지정책과 정유경 주무관(여, 만 40세)...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2023년 1월 4일(수) 오후 4시 강북구청 대강당에서 ‘수유12구역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북구는 사전검토위원회(3차, ’22.10.7.) 자문 결과에 따라 사업 계획 및 추정분담금을 제시하며 강북구민들의 사업추진 의지를 재확인하기 위해 이번 설명회를 마련했다. 참석대상은 지난 2021년 4월 제2차 후보지로 발표된 수유12구역(수유동 711-1 일대) 토지등소유자이다. 설명회는 사업을 추진하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진행하며 수유12구역 현황, 사업계획(안), 추정평균분담금 등 사업 설명과 질의응답으로 이뤄진다. 설명회 장소가 협소한 관계로 사전 접수한 예약자(200명)만 입장 가능하다. 설명회 참석을 희망하는 강북구민은 LH 수도권도시정비특별본부 이메일(suyu12@lh.or.kr)로 이름, 연락처, 토지등소재지 지번을 기재해 보내면 된다. 예약은 30일(금) 오후 6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신청...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19일(월)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강북구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강북구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제막식엔 이순희 강북구청장과 허광행 강북구의회의장을 비롯한 강북구의원, 신혜영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그리고 강북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추운 겨울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라며 “소중한 나눔들이 계속 이어져 나와 이웃들 모두의 삶에 힘이 되는 강북을 함께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허광행 강북구의회의장은 “매서운 한파가 불어치는 겨울은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참 힘든 계절이다”며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지역 주민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손길이 이어져 강북구 주민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혜영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은 ”사랑의 열매 온도탑은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오는 30일(금)까지 지역 내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환경순찰 체험단’을 모집한다. ‘청소년 환경순찰 체험단’은 청소년들이 강북구의 주요 공공시설들을 방문하며 배우는 현장체험프로그램이다. 강북구는 청소년들이 우리 주변의 환경들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모집인원은 총 100여 명 내외로, 강북구는 강북구 내 학교에서 재학 중인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선착순 선발하고 있다. 체험단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내년 1월 30일(월)부터 2월 2일(목)까지 4일간 강북구재활용선별장, U-강북구통합관제센터 등을 방문하게 된다. 이 곳에서 재활용 처리방법, CCTV를 활용한 지역안전체계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강북구는 청소년들에게 신고 활성화 및 환경보전 의식 증대 등을 위해 스마트불편신고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신고방법 안내,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에서 청소 봉사활동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