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역 내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오는 2월 13일(월)까지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에 참여할 이용자들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강북구는 올해 장애인 보조기기 렌탈서비스, 성인장애인 건강을 위한 맞춤운동서비스,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 등 3개 분야의 사업을 추진하고, 이용자를 모집하고 있다. 먼저 ‘장애인 보조기기 렌탈서비스’는 만 24세 이하 장애 아동·청소년들에게 성장단계에 적합한 보조기기를 빌려주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지체 및 뇌병변 장애, 척수 장애, 근위축증으로 의사 진단서 발급이 가능한 아동·청소년 등이다. 지원기간은 1년이나, 장애를 재판정 받을 경우, 최대 6년까지 보조기기를 대여받을 수 있다. ‘성인장애인 건강을 위한 맞춤운동서비스’는 만 19세 이상 지체·시각·청각·언어·정신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장애유형 및 정도에 따라 맞춤형 운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오는 3월부터 1년간 월 4회, 회당 60분의 일대일...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겨울철 약자를 배려하기 위한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벤치 보온덮개’를 설치했다고 31일 밝혔다. 강북구는 2021년말 기준 65세 이상 어르신 인구 비율이 전체의 21.26%로 이미 초고령 사회에 진입한 상태다. 겨울철만 되면 기온의 급강하로 벤치가 너무 차가워 일반 주민들은 물론, 특히 어르신들이 앉아 쉬기에 불편함을 호소하는 일이 잦았다. 강북구는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저예산·고효율 생활 밀착형 정책으로 ‘벤치 상부 방수 보온덮개’를 설치했다. 이 사업은 겨울철 수도 동파를 막기 위한 수도관 보온재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것으로, 겨울철 벤치에 앉았을 때 느낄 수 있는 차가움을 조금이라도 덜기 위해 도입됐다. 보온덮개 재료는 일반 시중 철물점에서도 쉽게 구매할 수 있으며, 설치비용이 벤치 1개당 1만원으로 경제성이 높다. 설치 자체도 간단해 효율성이 높다는 장점도 있다. 강북구 관계자는 “최근 버스정류장에 설치하고 있는 발열의자보다는 덜 따...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2월 6일(월)부터 2월 24일(금)까지 강북구민의 평생학습 실천문화 활성화를 위해 ‘2023년 평생학습 커뮤니티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평생학습 커뮤니티 지원사업은 강북구에서 5인이상 자발적 학습모임에 필수경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발전적 실천학습을 위해 주제에 따라 5인 또는 7인 이상의 학습동아리로 나뉜다. 단 영리를 목적으로 활동하는 모임이나 강좌성격의 모임 등은 지원받을 수 없다. 접수방법은 강북구 홈페이지 접속하여 신청서 다운로드 후 작성하여 담당자 e-메일(rain-bow@gangbuk.go.kr), 우편 및 방문으로 접수가 가능하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평생학습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학습 실천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주민이 주체가 되어 기획하고 실천하는 커뮤니티 활동이야말로 민주시민 역량을 성장시키고,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 문화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2월 13일(월)부터 3월 31일(금)까지 민선 8기 ‘내 삶에 힘이 되는 강북’ 구현을 위한 창의적 의견 및 구정 발전을 위한 모든 분야에 구민 아이디어를 집중 공모한다고 27일 밝혔다. 제안된 제안은 내부 심의를 거쳐 채택된다. 채택된 제안은 구정 정책에 반영하며 연말 등급심사를 통해 상장 및 시상금도 지급할 예정이다. 단 단순 민원 및 민원성 제안은 접수되지 않으며 제출된 서류는 반환되지 않는다. 제안 방법은 강북구 홈페이지 접속하여 제안신청 메뉴에서 작성 바로 제출이 가능하다. 또한 강북구 홈페이지 접속하여 제안서 다운로드 후 작성하여 담당자 e-메일(dansoonhage@gangbuk.go.kr), 우편 및 방문으로도 접수가 가능하다. 강북구 구민 및 강북구 내 직장·학교 구성원이면 누구나 제안할 수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내 삶에 힘이 되는 강북을 만들기 위해서는 변화를 위한 기반을 만들어야 하지만 기반을 단단히 마련하기 위해...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생활주변 위험수목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사고와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생활주변 위험수목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강북구는 생활권 위험수목으로부터 인명 및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020년 ‘서울특별시 강북구 생활주변 위험수목 처리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2021년부터 이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2022년엔 167주의 위험수목을 제거하고, 157주의 수목엔 가지치기를 진행한 바 있다. 정비대상은 주택가 등 주민 일상생활 공간과 밀접한 나무 중 강풍·폭우 등 자연재해로 인해 피해발생이 예상되거나 피해가 발생해 긴급히 처리해야할 수목 등이다. 수목정비를 희망하는 강북구민은 신청서, 정비 동의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강북구 공원녹지과 또는 관할 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단, 신청 시 수목이 위치한 토지주 과반수 이상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강북구는 현장조사를 통해 위험성, 시급성 여부를 판단한 후 지원대상을 선정할 예정...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이태원 참사 같은 사고의 재발을 막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축제 안전관리대책’을 마련했다고 25일 밝혔다. 강북구는 지난 12월 30일 ‘강북구 옥외행사의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부터 주최자 없는 축제를 비롯해 일정 규모 이상의 다중 밀집행사도 안전관리계획을 수립·심의하고 안전점검 등을 실시하는 내용의 계획을 발표했다. 수립대상은 순간 최대 관람객이 1천 명 이상인 축제, 산·수면 축제, 불·폭죽·가연성 가스 등의 폭발성 물질을 사용하는 축제, 강북구가 주최하거나 출자·출연 또는 후원하는 옥외행사, 500명 이상의 인원이 참여 또는 순간 최대 인원 500명 이상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옥외행사 등이다. 이러한 축제들은 안전관리요원 배치, 관람객 이동 동선 유지 및 비상대피, 군중 밀집에 대한 예측과 감지를 통한 대책 등의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수립된 계획은 강북소방서, 강북경찰서 등 유관기관의 검토와 강북구 안전...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지난 12일 행정안전부에서 개최한 2023년 주소정책 워크숍에서 ‘2022년 주소정책 업무추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과 특별교부세 1,800만 원을 인센티브로 받았다. 이번 우수기관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2년 주소업무 관련 시설물관리, 데이터 정비, 홍보·활용 등 11개 분야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거쳐 선정됐다. 도로명주소 일제 시행 당시에 설치된 건물번호판의 훼손, 노후화 정도를 자체적으로 조사하여 수립한 정비계획이 우수사례로 채택되어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강북구 도로명주소 비전발표 및 정책공유도 진행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구민 관점에서 주소업무에 임하여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적극적으로 주소정보를 구축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강북구민 모두가 편리하게 주소정보를 이용할 수 있는 3차원 입체주소 사업에도 노력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강북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caption id="attachment_143991" align="alignnone" width="771"] 강북구청 전경[/caption]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설날을 앞두고 안전하고 따뜻한 설맞이 여건 조성을 위해 지난 18일부터 25일까지 8일간 설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먼저 안전분야에서는 제설대책, 다중이용시설 방역점검, 재난취약시설 안전관리,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 관리 등 9개 과제를 중점 추진한다. 강북구는 설 연휴 강설대비 비상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특히, 실시간 제설현장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효과적인 제설작업을 실시한다. 또한 신속한 제설작업을 위해 제설재 비축 전진기지를 기존 빨래골 뿐 아니라 보훈회관, 대한병원 총 3개소로 확대하고 제설 취약지점 '염화칼슘 보관의 집' 을 기존 238개소에서 303개소로 대폭 증가시켜 제설을 원하는 주민의 요구에 대비했다. 그 밖에 재난위험시설 및 대형 공사장 점검대상을 51개소에서 71개소로 확대 강화하고, 설...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2023년 청년도전 프로젝트’에 참여할 청년들을 오는 19일(목)부터 2월 15일(수)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도전 프로젝트’는 청년들의 주체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실현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지역기반 청년문화 발굴 및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 사업, 청년의 안전·복지·문화 향상을 주제로 한 사업, 온라인을 적극 활용한 사업, 지역 내 공공과제 및 청년문제 해소를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 등 4개 사업주제로 공모를 진행한다. 강북구는 사업이 끝나는 올해 말 사업 참가자들의 성과를 함께 이야기하는 활동공유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공모대상은 강북구에서 거주하거나 활동하고 있는 3인 이상의 청년(만 19~39세) 모임 또는 단체로, 강북구는 총 4500만 원을 편성해 팀 당 최대 9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희망 단체는 신청서, 사업계획서, 모임소개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각종 서식 및 기타 자세...

[caption id="attachment_143991" align="alignnone" width="771"] 강북구청 전경[/caption]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2월 10일(금)까지 강북구의 명소, 맛집 축제 등을 함께 알릴 ‘소셜미디어(SNS)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총 30명으로, 강북구는 페이스북·인스타그램·사진·영상 등 3개 분야에서 10명씩 서포터즈를 선발할 계획이다. 개인 SNS를 운영하고 있으며, 강북구를 널리 알리고 싶은 사람이라면 지역에 상관없이 누구나 서포터즈에 지원할 수 있다. 또한 강북구의 다양한 소식을 전달한 서포터즈들에게 월 최대 10만원의 활동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희망자는 신청서, 자기소개서, 활동계획서, SNS 관련 활동 경력 등 구비서류를 갖춰 강북구 홍보담당관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홈페이지 또는 강북구 공식 SNS계정(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

[caption id="attachment_143991" align="alignnone" width="771"] 강북구청 전경[/caption]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강북사랑상품권 120억 원을 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강북사랑상품권은 18일(수) 오전 9시부터 7%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 가능하다. 국비 지원이 지연됨에 따라 이번 1차 발행할인혜택은 7%로 정해졌다. 개인은 발행주체별 1인당 월 70만 원까지 할인된 금액으로 만 원 단위로 강북사랑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다. 이번 1차 발행되는 강북사랑상품권은 서울페이+, 티머니페이, 신한 쏠, 머니트리, 신한플레이 5개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기존 제로페이 앱은 18일부터 상품권 구매는 불가능하며, 자동이관 전까지 상품권 사용만 가능하다. 또한 서울페이+ 앱에서 현금 외 신한신용/체크카드로도 상품권 구매가 가능하다. 단 신한카드로 구매 시 잔액 ...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11일 '제3회 정비사업 사전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재개발재건축을 진행하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사업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주민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특히 조합설립 전 동의서 교부 단계부터 사전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혼란 및 갈등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여대상은 지난달 조합설립동의서가 교부된 미아동 762-41 일대, 번동 447-24 일대, 수유동 246-5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 토지 등 소유자이다. 설명회는 정비사업분야 전문가인 김병춘 서경대 도시공학과 교수가 강사로 나서며 사업추진절차부터 내용, 분담금, 철회 기준 등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 강북구청 관계자는 “그동안 충분한 사전 설명 없이 동의서를 징구함에 따라 많은 혼란과 갈등이 있어왔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께서 재개발재건축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