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강북구 버스정류소에 냉난방기와 첨단 편의시설을 갖춘 스마트쉼터를 설치했다고 30일 밝혔다. 강북구는 대중교통 이용 주민이 많은 미아사거리역 1번 출구 및 수유역 6번 출구 부근 버스정류소에 스마트쉼터를 운영한다. 주민들은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쉼터 내에 설치된 사이니지 화면을 통해 버스·지하철 도착정보 및 강북구의 구정정보를 볼 수 있고 휴대폰 충전기, 와이파이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주민 뿐 아니라 쾌적한 공간에서 잠시 ‘쉼’을 필요로 하는 주민들의 호응이 높고, 그동안 궂은 날씨와 대기환경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했던 주민들도 앞으로 아늑한 공간 내에서 대기할 수 있게 되어 강북구민의 생활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순희 서울 강북구청장은 “쾌적하고 안전한 스마트 쉼터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구민에게 호응이 높다”며 “갈수록 기후변화가 심해져가는데, 스마트 쉼터의 운영은 구민에게 아늑한 휴식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27일(토) 강북 도시농업 체험장에서 전통 방식의 손 모내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강북 도시농업 체험장은 주민들이 도심에서 전통 방식의 논농사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강북 도시농업 체험장에서는 매년 봄, 전통 손 모내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마른 논갈이부터 써레질, 모내기를 거쳐 가을 추수와 탈곡까지 강북구의 마을 공동체는 매년 전통 벼농사를 짓는다. 특히 붉은메, 붉은차나락, 북흑조 등 토종볍씨로 모를 키워 모내기를 하고 추수해 우리 토종벼의 가치를 전파하고 있다. '강북 도시농업 체험장 운영'의 보조사업단체로 선정된 강북구의 도시농업 네트워크 (사)강북마을텃밭은 올해 기후농부학교 교육과정을 통해 기후위기 시대 논의 중요성과 이해에 대한 강좌를 열고 토종볍씨로 모판 만들기, 논갈이와 써래질, 손 모내기 등 주민 대상 체험 강좌도 진행하고 있다. 이순희 서울 강북구청장은 “직접 논을 만들어 모내기를 하고 벼를 수확하는 과정을...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2023년 강북구 청년네트워크’에 참여할 청년들을 지난 22일부터 오는 6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강북구 청년네트워크는 청년이 직접 주도적으로 지역의 문제를 발굴하고, 정책을 제안하며 강북구 청년들의 관계망을 연결하는 청년 참여기구로 강북구에 거주거나 활동하는 청년 만 19세~39세 청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강북구는 정책참여 기반 조성 및 현장성 높은 청년정책 의제발굴을 목표로 청년 민·관 협력을 위해 2018년 1기를 시작으로 현재 3기 강북구 청년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강북구 청년네트워크는 ‘청년의 삶에 힘이 되는 강북을 위한 변화의 시작’이라는 슬로건으로 청년문제와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분과 프로젝트 및 정책제안 활동, 네트워크 모임 등을 통해 청년이 주도하여 시민과 소통하는 활동들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순희 서울 강북구청장은 “다양한 분야의 많은 청년들이 참여해 좋은 정책이 많이 나오기를 기대한다”며 “...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구민들의 건강한 걷기활동 및 신체활동 증진을 지원하기 위해 ‘우이천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챌린지는 모바일 앱 ‘워크온’에서 5월 22일(월)부터 6월 16일(금)까지 진행된다. 챌린지 참여희망자는 스마트폰에 걷기 앱 워크온을 설치한 후 ‘우이천 모바일 걷기 챌린지’를 눌러 동참하면 된다. 인증코스는 쌍한교, 신창교, 초안교, 월계2교까지 이어지는 우이천생태공원길 약 3.1km 구간이다. 걷기 전 스마트폰에서 위치정보 또는 위치서비스를 활성화한 뒤 걸어야 완주자로 인정되며, 완주 후 달성 쿠폰 받기 버튼을 누르면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도 지급받을 수 있다. 이순희 서울 강북구청장은 “우이천엔 원앙, 왜가리 등 천연기념물부터 천둥오리, 백로 등 다양한 동식물들이 서식하고 있는 곳”이라며 “많은 분들이 챌린지에 참여해 건강도 챙기고 우이천의 자연 생태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22일부터 5일간 ‘하반기 강북구 동행일자리사업’에 참여할 근로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강북구는 이번 하반기 동행일자리 사업에서 공공근로사업의 생산성을 강화하고, ‘서울 동행일자리사업’으로 개편하여 약자와 동행할 수 있는 자조기반을 마련했다. 모집분야는 안심도시락 배달도우미, 폐자원 재활용사업 등 94개 사업으로, 강북구는 총 33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사업기간은 7월 3일부터 12월 20일까지나, 합격자 발표 일정 및 사업분야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자 중 가족 합산 기준중위소득 75% 이하,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강북구민이 참여할 수 있다.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의 생계급여 수급권자, 실업급여 수급자, 최근 2년간 2회 이상 공공일자리사업에 참여한 자, 연속 2회 공공일자리사업에 참여한 자 등은 모집 대상에서 제외된다. 단, 생계급여 수급권자는 수급권 포기를 명확히 할 경우에 한해 참여가 가능하며, 쪽방주민...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10일 공공일자리사업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보건 수칙 및 안전보건의식 함양 교육으로 강북구청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강사에 의한 교육에서는 사업장 내 실제 사고사례 시청각 자료를 통해 안전사고 위험성을 깨닫게 하고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이순희 서울 강북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러분들이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일해 주신 덕분에 구민들이 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다”며 “보람과 긍지를 갖고 일해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으니 충분한 수분 섭취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강북구를 대표하는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 ‘강북구 캐릭터 공모전’을 개최하고 오는 6월 14일(수)까지 작품을 접수한다고 15일 밝혔다. 참여 희망자는 동물이나 사물을 의인화한 2종 이상의 캐릭터를 디자인해 출품하면 된다. 출품 시 캐릭터의 정면, 측면, 후면의 디자인과 함께 디자인에 대한 소개, 세계관, 강북구와 연계한 스토리텔링 등을 제출해야 한다. 서울 강북구 관계자는 “강북구 슬로건, CI, 상징물 등을 활용해도 되지만, 필수사항은 아니므로 디자인에 반드시 포함할 필요는 없다”며 “‘친근한’, ‘신뢰가는’, ‘활기찬’, ‘특색있는’을 키워드로 기존 공공기관 캐릭터 스타일에서 벗어난 트렌디한 캐릭터를 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 강북구는 6월 15일(목)부터 25일(일)까지 접수한 캐릭터를 심사해 6월 26일(월) 최종 결과를 발표할 방침이며, 1등 300만 원, 2등 100만 원, 3등 50만 원 등 수상자에게 총 450만 원을 시상할 ...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서울특별시 기념물로 지정된 ‘수유동 분청사기 가마터’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우이동 가족캠핑장 내 청자 가마터 체험장을 조성, 지난 11일 개소했다고 밝혔다. ‘수유동 분청사기 가마터’는 고려 말에서 조선 초기에 조성된 문화유적이다. 가마의 전체 규모는 19.8m 가량으로, 이 중 약 9.2m가 소실됐고, 소성실 중 아궁이와 인접한 5.6m가 양호한 상태로 발견됐다. 발굴 당시 대접·병·항아리·잔 등 상감과 인화기법을 활용한 분청사기가 출토됐다. 2011년 진행된 학술발굴조사에서 도자 양식사적으로 상감청자에서 분청사기로 이행하는 도자생산의 변화 양상을 밝혀주며, 경제사적으로 조선시대 관요(官窯) 성립 이전 서울지역 도자의 수급체계 추적의 단서를 제공하는 중요한 유적이라는 점 등이 입증돼 2014년 3월 서울특별시 문화재로 지정됐다. 강북구는 이러한 문화재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강북구의 대표명소 중 하나이자 접근성이 좋은 ‘우이동 가족캠핑장’에...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저소득가구 등 소외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3년 옥탑방 주거성능 개선사업’과 ‘2023년 에너지효율개선사업(난방)’에 참여할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2023년 옥탑방 주거성능 개선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옥탑의 주거성능 개선 비용을 80%,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사 지원범위는 구조안전 확인, 바닥·벽체 등 단열성능 강화, 채광 및 환기를 위한 창문 설치, 내·외장재의 화재안전성능 강화 등이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 차상위계층 · 중증장애인 · 한부모가족 · 다문화가족 등 주거취약가구가 거주하며, 불법건축물 기준이 해소된 옥탑이다.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구역으로 지정 · 고시된 지역, 가로주택정비사업 · 소규모재건축사업 조합설립인가 지역, 위반건축물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임대인은 집수리 이후에도 임차인이 옥탑방에서 지속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4년간 거주기간을 보장하고 임대료...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상인·구민·성신여대와 함께하는 ‘미아상권활성화의 첫걸음’을 오는 20일(토) 성신여대 운정그린 캠퍼스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 행사는 지역 상인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변 상권의 숨은 명소를 경험할 수 있는 상권활성화 축제이다. 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플리마켓, 메인무대 공연, 음식의 재발견, 버스킹 공연, 식음부스, 문화체험프로그램 등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로 구성됐다. 행사장에는 지역상인들 판매부스가 운영된다. 또한 불가리아 출신 유명 쉐프 미카엘이 출연하여 불가리아 전통음식 레시피를 공유하는 시식프로그램 ‘음식의 재발견’을 진행한다. 무대공연도 진행된다. 무대는 MZ세대 인기가수 ‘요요미’가 출연해 축제의 흥을 달군다. 뮤지컬 맘마미아, 지역공연팀, 성신여대 공연단 등 흥을 돋우는 공연도 무대에서 볼 수 있다. 체험프로그램은 미아 지역 고유의 문화와 중장년층과 노년층을 위한 건강체크 ...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업무과다, 악성민원, 개인문제 등 스트레스로 지친 공무원들을 돌보기 위해 이달부터 강북구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심리상담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심적으로 지친 공무원들을 조직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업무과다, 악성민원 응대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완화해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을 목표로 한다. 강북구는 업무과다·대인관계 등 직장 문제뿐만 아니라 가족·육아 문제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개인적인 어려움까지 상담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공무원이 상담을 받은 경우, 해당 공무원은 회당 10만 원 상한의 지원액을 최대 5회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강북구는 공무원의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상담비 지급신청서, 상담실시 내역 등은 공문형식이 아닌 담당자 통합메일로만 접수를 받는다. 이순희 서울 강북구청장은 “공감과 포용이 넘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위해 공무원들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또한 건강한 조직문화를...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무급휴직 근로자의 실업을 예방하기 위해 ‘무급휴직 근로자 고용유지지원금’ 접수기한을 오는 31일까지 한달 연장하여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무급휴직 근로자 고용유지지원금’은 근로자가 휴직 인정기간 중 7일 이상 무급휴직한 경우, 기업에게 근로자 1인당 최대 15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접수기한은 지난 30일에서 오는 31일까지로 한달 연장됐다. 지원을 희망하는 근로자는 강북구청 1층 일자리플러스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구비서류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홈페이지 알림마당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순희 서울 강북구청장은 “이번 무급휴직 고용유지지원금 지원기간이 연장되어 미처 신청을 못한 소기업 근로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강북구는 앞으로도 고용안정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