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무인민원발급서류 중 발급비율이 높은 주민등록등‧초본과 가족관계증명서 등 12종 서류에 대한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를 오는 7월부터 면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사회 여러 분야의 서비스가 비대면으로 전환됨에 따라 무인민원발급기 이용을 활성화하고, 수수료 면제로 인한 행정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다. 7월부터 수수료가 면제되는 발급서류는 주민등록 분야 주민등록등‧초본 2종과 가족관계 분야 제적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폐쇄 포함), 기본증명서(폐쇄 포함), 혼인관계증명서(폐쇄 포함), 입양관계증명서(폐쇄 포함) 10종 등이다. 무인민원발급기 위치 및 운영시간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면제를 통해 조금이나마 구민들의 시간과 경제적 부담이 완화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삶에 힘이되는 구민 중심의 행정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퇴근 길 건강 한 끼’ 프로그램을 5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퇴근 길 건강 한 끼'는 구민들의 대사증후군 관리와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건강한 외식 메뉴 고르기, 저염 식생활 실천 방법 등을 주제로 대면 교육을 수료한 후, 2주 간 식습관을 공유하는 비대면 챌린지에 동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만 20~64세 강북구민 또는 강북구에서 근무하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대면 교육은 6월 16일(금)을 시작으로 7월 14일(금), 8월 18일(금), 9월 8일(금), 10월 13일(금) 오후 7시 5차례에 걸쳐 운영된다. 오는 7월 14일(금)부터 운영되는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강북구 홈페이지에 게재된 구글폼 링크를 통해 신청하거나, 강북구보건소(02-901-7777)로 문의하면 된다. 모집 인원은 회차별 40명으로, 접수는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1인가구 지원 정책을 발굴 및 시행하기 위해 오는 26일(월)부터 7월 31일(월)까지 1인가구 지원 정책을 공모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 특성과 연령‧성별 등 다양한 복지 욕구에 맞는 1인가구 지원 정책실현으로 1인가구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주제는 ‘1인가구의 불편 해소를 위한 정책 아이디어’로 안전, 돌봄, 외로움, 주거 총 4개 분야에서 공모가 진행된다. 안전 분야는 취약계층의 범죄 예방 및 안전망 구축사업, 돌봄 분야는 건강한 식생활 및 정서지원을 위한 사업, 외로움 분야는 고립 및 고독사 예방 사업, 주거 분야는 지하층‧고시원 등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사업 등을 제안하면 된다. 참여 희망자는 담당자 이메일(carehj0607@gangbuk.go.kr)로 공모전 참가 신청서, 아이디어 제안서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 서식 등은 강북구 홈페이지 고시‧공고 란에서 확인하면 된다. 제출서류 외에도 ...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민간 수목진료 전문가가 수목피해 진단, 처방전 발급 등을 제공하는 ‘생활권 수목진료 민간컨설팅 제도’를 오는 10월까지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학교숲, 사회·복지·청소년시설 등 다중이용 생활권 녹지다. 개인 소유의 녹지, 수목과 민간컨설팅 목적에 부합되지 않는 대상지는 제외 된다. 민간전문업체 나무병원이 수목에서 발생하는 각종 병해충에 대해 적정방제법, 수목관리방법, 농약사용방법 등 수목피해를 진단하고 처방전을 발급한다. 컨설팅 비용은 무료로 강북구와 서울시가 지원한다. 컨설팅을 받는 수목관리기관은 수목진료에 필요한 자료‧장소‧출입에 협조하여야 한다. 민간컨설팅에 따른 분석 자료는 향후 산림청의 산림병해충 정책자료 및 제도개선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생활권 내 수목은 꾸준히 관리하지 않으면 병해충 등으로 손상되어 쉽게 쇠약해진다”며 “이번 민간컨설팅 제도를 활용해 다중이용 생활권 녹지의 수목들이 건강해질 수 있도...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투명페트병의 회수율을 높이기 위해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를 5곳에 설치하고 이달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는 투명페트병을 투입하면 포인트로 돌려받을 수 있는 기기다. 회수기는 자판기 형태로(가로890mm x 세로1000mm x 높이 1850mm), 기기의 디스플레이에서 휴대폰 번호를 입력한 후 페트병을 하나씩 투입하면 포인트가 적립되는 방식이다. 이 기기는 이미지 센싱 인공지능으로 순환자원 여부를 판단한다. 페트병 형태가 훼손되도 식별이 가능하며, 빅데이터‧원격제어‧로보틱스 등 4차 산업 기술이 적용됐다. 기기가 수거한 투명페트병은 재활용 공정을 거쳐 고순도의 재생소재로 만들어진다. 비닐 라벨을 제거한 후 기기에 페트병을 투입하면 1개당 10포인트씩 돌려받을 수 있으며, 누적된 포인트는 2천점 이상이 되면 1포인트당 1원으로 현금 환전할 수 있다. 환전은 수퍼빈 홈페이지 또는 수퍼빈 애플리케이션에서 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수유1동 도시재생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마을 거점시설 ‘빨래골 마을사랑방 수다’와 ‘60플러스 활력소 수유은빛마당’을 조성하고 오는 17일(토) 정식 개관한다고 13일 밝혔다. 도시재생활성화 사업으로 지난해 1월 ‘빨래골 생활문화공작소’가 문을 연데 이어, 올해는 ‘빨래골 마을사랑방 수다’와 ‘60플러스 활력소 수유은빛마당’이 수유1동에 들어선다. 강북구 삼양로77길 62에 소재한 ‘빨래골 마을사랑방 수다’는 커뮤니티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주민들의 활동 거점시설이다. 북한산 고도지구로 지정돼 기반시설과 공공편의시설이 부족한 수유1동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주민들이 공간과 운영할 프로그램들을 직접 구상했다.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824.64㎡로 조성된 마을사랑방 수다엔 일자리 창출, 교육, 문화‧예술 등 다양한 활동이 이뤄지는 복합시설이 들어섰다. ‘빨래골 마을사랑방 수다’에서 도보로 1분 거리엔 지하 1층~지상 1층, 연면적 207.8...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저지대에서 발생하기 쉬운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반지하주택 위험 가구를 대상으로 ‘개폐식 방범창’을 설치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발생했던 수해 재발을 예방하기 위한 조처다. 강북구는 올여름 엘니뇨 발달로 많은 비가 쏟아질 것이 예상됨에 따라 우기 전 반지하주택 총 15,549가구를 대상으로 실측조사를 실시했다. 실측조사는 도로 폭, 경사지형 및 배수로 확보 여부 등 주변 지형 현황과 지면에서 창문 간의 높이 차이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판단한다. 설치 대상은 1~2단계 대상 중 11가구, 3단계 조사 중 19가구이며, 4단계 대상 1,294가구 중 실측조사해 설치 동의서를 받은 후 대상을 확정해 오는 7월까지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개폐식 방범창 설치엔 구비 5억 1,900만 원, 시비 5억 1,900만 원, 총 10억 3,800만 원이 투입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반지하주택의 고정식 방범창을 개폐...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올여름 폭염과 수해로부터 주민 삶을 지키기 위해 ‘2023 여름철 재난대책본부’를 구성, 선제 대응에 나섰다. 강북구는 지난달 15일부터 6개월 동안 여름철 재난 종합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폭염, 수방, 안전, 보건 분야에 총 18개 세부대책을 수립했다. 특히 무더위 취약층 보호대책을 강화했다. 홀몸어르신 2,174명을 위해 재난도우미 154명을 배치, 폭염특보시 격일로 안부를 확인한다. 또 방문의료 담당 53명이 거동불편자나 만성질환자 3,890명에게 간호를 실시한다. 폭염시엔 쉼터를 안내하고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119구급대와 연계해 의료서비스도 지원한다. 무더위쉼터는 동주민센터, 경로당, 야외쉼터 등 131곳을 마련했다. 강북구는 올해 유동인구가 많은 수유역 6번, 미아사거리역 1번 출구 앞 2곳에 스마트쉼터를 신규 설치했다. 냉난방시설과 와이파이, 휴대폰 충전기 등이 구비돼 더욱 시원하고 편리하다. 쉼터는 폭염특보시 밤 9시까지 연장되며 9월 3...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자원 절약과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려주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실’이 아이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실’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재활용 교육프로그램으로, 강북구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어릴때부터 자원 재활용을 실천할 수 있도록 올해부터 이 프로그램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엔 5~7세 아동 총 584명이 참여하며, 자원순환 전문 강사가 해당 기관을 찾아가 자원순환과 자원재활용을 쉽게 설명하고, 실제 분리배출 실습 및 친환경 비누를 만드는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강북구는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실’에 참여한 유치원 및 어린이집 중 희망하는 기관에게 ‘강북재활용품 선별처리시설 견학 프로그램’도 제공해, 아이들에게 자원의 소중함과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다시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기후 위기시대에 지구환경 보존의 중요성을 이해...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24시간 상시 비상대응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재난안전상황실’을 개편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와 재난안전상황실을 상시운영 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강화해 지난 1일 운영을 시작했다. 새로 구축한 ‘재난안전상황실’은 국가재난관리시스템(NDMS), 영상회의시스템, CCTV관제시스템, 재난안전통신망 등 고도화된 재난대응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전담 운영인력 6명을 채용하여 24시간 상시 재난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 재난안전상황실은 평시에 재난징후포착 및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하며, 재난발생 시, 신속하게 재난 접수와 상황을 전파하고, 재난현장과의 유기적인 협조와 상황공유를 통해 ‘강북구 재난대응 컨트롤타워’로서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또한,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여 재난 발생장소에서 가장 가까운 CCTV화면을 연계하여 즉시 볼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이미지 센서 부착 등 IOT(사물인터넷)를 활용한 IOT 통합플랫폼을 함께 구축 연계하여 실시간 확인과...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자원봉사자증 발급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5월 25일(목)부터 ‘모바일 자원봉사자증’ 발급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강북구 자원봉사자증은 강북구 자원봉사센터 소속 봉사자 중 1365 자원봉사포털 기준 누적 자원봉사시간이 200시간 이상이며, 최근 1년간 100시간 이상 봉사활동을 한 자에게 발급된다. 기존 자원봉사자증은 플라스틱 카드로만 발급됐기 때문에 자격증을 발급받기 위해선 봉자사가 직접 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으며, 발급 자격이 충족되지 않은 경우 발걸음을 돌려야 했던 불편함이 있었다. 모바일 자원봉사자증은 강북구 홈페이지(민원창구-민원신청-모바일 자원봉사자증 발급 신청 메뉴)에서 회원 로그인 또는 본인인증 후 증명사진을 첨부해 발급받을 수 있다. 발급된 자원봉사자증은 문자메시지로 전송된다. 발송된 문자의 링크를 클릭해 나온 화면을 캡처해 사용하는 방식이다. 단, 모바일 자원봉사자증은 발급 담당자가 자원봉사활동...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자원순환과 재사용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6월 17일(토) 오전 11시부터 강북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재활용 나눔의 장 ‘2023 꿈의 장터’를 개장한다고 31일 밝혔다. ‘꿈의 장터’는 주민들이 사용하지 않는 중고물품을 판매‧교환하는 재활용 나눔의 장이다.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장터 외에도 다양한 체험활동 프로그램과 홍보부스 등도 마련된다. 판매를 희망하는 구민은 홍보포스터의 QR코드 또는 강북구 홈페이지 새소식란에 게재된 링크를 통해 6월 9일(금)까지 신청하면 된다. 강북구는 아이들에게 경제활동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아동‧청소년 판매자 10팀을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장터가 열리는 한켠엔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자원순환 재활용 등을 알아볼 수 있는 참여부스가 조성된다. 이곳에서 폐유리 공예, 양말목 공예, 리컵키트 만들기, 밀키트 프레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강북구는 이 밖에도 폐건전지 가져오면 새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