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장애인들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등 전동보장구 수리비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강북구에 등록한 장애인이다. 1인당 수리비의 50%를 연간 1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며, 등록장애인 중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연간 30만 원까지 지원한다. 등록장애인은 수동휠체어‧전동휠체어‧전동스쿠터의 수리 및 부품‧소모품 교체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등록장애인은 케어런의료기로 방문하거나 유선(02-900-3116)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장애인들의 이동권과 생활권이 더욱 보장되길 바란다”며 “이 밖에도 장애인들을 위한 편의시설, 커리어플러스센터, 장애인 협치사업 등 장애인의 편의를 증진할 수 있는 여러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사진과 영상으로 강북구의 아름다운 모습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23년 강북구 사진·숏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공모주제는 ‘내 삶 안의 강북구’로, 강북구에 관심이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먼저 사진 공모전은 생생한 구민들의 모습, 행복한 가족의 모습, 우리 동네 이야기 등을 담은 ‘인물’과 북한산, 우이천, 북서울 꿈의 숲 등을 담은 ‘풍경’ 2가지 분야로 나눠 진행한다. 숏폼 영상 공모전은 강북구를 배경으로 한 문화, 관광, 여행, 먹거리 등 자유 소재로 진행한다. 참여 희망자는 30초~1분 미만, 9:16 비율의 세로 영상을 참가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등 구비서류와 함께 담당자 이메일(2023030206006@gangbuk.go.kr)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 접수기간은 8월 14일(월)부터 9월 15일(금) 오후 6시까지다. 강북구는 이후 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10월 18일(수) 당선작을 발표하고, 11...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11일(금)까지 강북창업지원센터 자유석형 공유사무공간에 입주할 기업 8개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강북창업지원센터’는 지난해 4월 조성된 강북청년창업마루(강북구 노해로23길 123) 4층에 위치한다. 구는 창업자들의 초기 성장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무상으로 강북창업지원센터 사무실 공간을 무상 임대하고 있다. 모집대상은 15세 이상의 성장 잠재력을 가진 서울시(강북구민 우대)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5년 미만의 초기창업자다. 입주희망 기업은 11일(금)까지 입주신청서, 주민등록등본,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담당자 이메일(gbchangup@gmail.com)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1차 서류심사, 2차 발표평가 등 내부 심사를 거쳐 23일(수) 입주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입주기업은 15개 분야 약 130여 명의 전문가들을 통한 기업역량 강화 교육 및 멘토링‧경영 컨설팅 등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사업화 지원(최대 ...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아름다움과 힐링을 자랑하는 ‘우이동 가족캠핑장’에서 오는 12월까지 ‘감성과 힐링의 테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강북구는 우이동 가족캠핑장 이용객들이 단순 캠핑을 넘어 문화, 감성, 힐링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먼저 8월 매주 금~일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분수 놀이로 무더위를 날릴 수 있는 ‘깜찍이 물놀이’를, 9월 9일 오후 4시엔 버블쇼, 풍선쇼 등 아이들에게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어린이 마술쇼’를 진행한다. 또한 10월 21일 오후 4시엔 캠핑장에 떨어지는 낙엽을 활용한 다양한 ‘친환경 만들기 체험’을, 11월 18일 오후 4시엔 강북구문화정보도서관의 마스코트인 강북이와 함께하는 ‘보물 찾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2월 15일에는 캠핑장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마쉬멜로우 나눔 행사도 개최한다. 아울러 강북구는 오는 9월부턴 독서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우이동 가족캠핑장 내 야외 책상을 설치해 방...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18일(금)까지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을 위한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 제도’는 구민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선정하는 정책이다. 예산편성 과정에서 주민의 참여를 보장하고, 지역 현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강북구는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구민들로부터 제안사업을 공모한 후 사업부서 검토, 분과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14개(8억 4,970만 원 규모) 주민투표 대상 사업을 선별했다. 강북구민이라면 누구나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에 참여할 수 있다. 서울시 엠보팅 애플리케이션 또는 홈페이지에서 1인당 3개 사업까지 투표 가능하다. 투표결과는 오는 이달 25일(금) 개최될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 투표결과와 함께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에 반영된다. 반영 비율은 온라인 투표 40%,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 투표 60%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주민들이 의견을 반영해 약 7억원 상당의 사업을 내년...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청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오는 11월 15일까지 받는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강북구 거주 청년 임차인의 전·월세계약 보증금 미반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료를 지원하는 것으로, 납부한 보증료 전액(최대 3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현재 거주하고 있는 주거용 주택에 대해 올해 1월 1일 이후 전세금 반환보증(HUG, HF, SGI)에 가입한 무주택 청년 임차인으로, 전월세 임차보증금은 3억 원 이하, 연 소득 5000만 원(신혼부부 7000만 원) 이하이다. 청년의 연령 기준은 신청일 기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이다. 온라인 신청은 서울시 청년몽땅정보통 홈페이지의 ‘주거-주거비 지원-청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메뉴를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강북구청 6층 일자리지원과를 통해 방문신청도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오는 11월 15일까지이나 지원예산 소진 시 조기 ...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1호 모아타운 번동의 사업시행계획이 1년 2개월 만에 승인돼 모아주택사업(가로주택정비사업)이 본격화됐다고 1일 밝혔다. 번동 모아타운은 지난해 4월 ‘모아타운 관리계획 및 모아주택 사업시행계획’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조합원 분양공고 및 신청, 관리처분계획 수립을 위한 감정평가 등을 진행한 뒤 이번에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게 됐다. 이제 번동 모아타운은 이주와 철거를 진행한 뒤 2026년에 총 1,242세대, 최고 35층, 13개 동의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공사기간은 약 31개월로 2026년 7월 준공이 목표이며, 기존 870가구에서 372여 가구가 늘어났다. 번동 모아타운의 도시경관은 모아주택 취지에 맞게 기존 가로에 대응하는 연도형 동 배치와 함께 저층(8~10층)과 고층(28~35층)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높이로 리듬감 있는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 단지 안에는 길이 250m 보행자전용도로가 생기고 도서관, 문화・체육시설, 어린이집, ...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서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강북구는 연구용역을 통해 성평등정책 추진 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친화(돌봄) 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역량 강화 등 여성친화도시 5대 목표를 반영한 강북구 특성에 맞는 사업 추진방향을 설정할 계획이다. 설정한 5대 목표 달성을 위해 사업별 추진배경, 추진계획, 주요사업내용 등을 포함한 영역별 세부사업과 특화사업도 발굴한다. 또한 구는 퇴직교사 방과후교실지원, 커리어플러스센터 조성 및 운영, 저소득 한부모 가족지원, 임신부 맞벌이 다자녀가정 가사서비스 지원 사업, 1인가구지원센터 운영 사업 등 양성평등 시행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 등을 재분석해 활용 방안 및 보완사항 등을 모색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구민의 정책적 요구를 반영해 ...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와 안전한 구매 환경 조성을 위해 전통시장 점포의 판매대 디자인 개선 지원사업을 올해 하반기에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안심디자인 지원사업은 전통시장 판매대를 보기 쉽고, 고르기 쉽고, 알기 쉽게 바꾸는 사업으로 소비자 중심의 시장경쟁력을 개선한다. 강북구는 이번 사업으로 일반적으로 바닥에 낮게 설치된 판매대의 높이와 디자인을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게 바꿔 소비자가 편하게 상품을 고를 수 있도록 하며, 상품별 특성에 맞게 판매대를 개발·제작하고 조명과 디자인 요소들을 곳곳에 배치해 상품의 시인성과 매력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가격표시제·원산지표시제·위생관리 등 POP표시판 제작을 통해 불분명 했던 원산지 및 가격 정보를 명확하게 하여 소비자의 신뢰와 안심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전통시장은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대표하는 소중한 공간이다”며 “강북구는 상인들과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25일 공공일자리 사업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안전보건 교육은 안전보건 수칙, 안전보건의식 함양 및 산업재해 예방 등을 위해 서울 동행일자리사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등 300명이 참여한 가운데 구청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또한 사업장 내 실제 사고사례를 보여줘 안전사고 위험성을 깨닫게 하고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일해 주신 여러분 덕분에 구민들이 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다”며 "보람과 긍지를 갖고 일하시고, 무엇보다 여름철 충분한 수분 섭취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시각장애인이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4개국어와 점자로 제작한 홍보물을 배포한다고 20일 밝혔다. 강북구는 외국인 4,389명과 다문화가구 2,022가구(5,595명), 시각장애인 1,899명이 거주하고 있다. 이에 강북구는 이들이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을 올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영어, 일본어, 중국어, 베트남어와 점자로 된 홍보물을 제작했다. 강북구 전 동주민센터에 홍보물을 배치해 전입부터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까지 맞춤형으로 안내한다. 또 이용률이 높은 복지관과 보건소, 직능단체 회의 등을 통해서도 알릴 계획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구민과 함께하는 정책이 최상의 정책”이라며 “구정 전달에 소외되는 구민이 없도록 정보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18일(화) 번동 411 및 수유동 52-1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번동 411(면적 79,517㎡) 및 수유동 52-1번지(면적 72,754.7㎡) 일대는 지난해 10월 27일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된 곳이다. 번동 411번지 주변엔 오패산과 우이천이, 수유동 52-1 인근엔 북한산이 인접해 있으며, 두 일대 모두 강북구 중심지인 수유역 1km내에 위치해 신흥 역세권 주거지로 각광받고 있다. 현재 두 모아타운 대상지에선 총 16개의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추가로 번동 447‧수유동 57번지 일대 등 가로주택정비구역 5곳이 모아타운 편입 예정지역으로 검토되고 있다. 강북구는 18일(화) ‘번동 411 및 수유동 52-1번지 일대 소규모주택정비사업 관리계획 수립 및 관리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 착수보고회도 개최됐다. 보고회엔 이순희 강북구청장을 비롯한 구 관계자 6명, 배웅규 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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