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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는 5월 3일 북서울꿈의숲에서 '제2회 강북구 어린이날 대축제'를 개최한다. 개막 퍼레이드, 공식 개회식, 공연, 놀이시설,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한 종합상황실과 응급 의료 부스도 운영된다.

강북구, 상상공작소 무료 장비이용교육 운영… 3D프린터·레이저커팅기 등 첨단 장비 체험 기회 제공

서울 강북구, 5월부터 음식물쓰레기 감량 우수 공동주택 지원사업 추진. 관내 36개소, 약 2만 세대 참여. 감량률 평가 후 우수 단지에 보상품 및 감량 인증 현판 제공.

서울 강북구는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16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총 3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교육은 실습 위주로 진행되었으며, 구는 향후 더 많은 어르신이 참여할 수 있도록 추가 교육을 계획하고 있다.

서울 강북구는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공시지가는 구청 부동산정보과, 동 주민센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확인 가능하며, 이의신청은 방문, 인터넷, 우편, 팩스로 할 수 있다. 구는 이의신청 건에 대해 재조사 및 검증을 거쳐 6월 25일까지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개별공시지가 관련 '지가동행 서비스'를 운영하며, 문의는 부동산정보과(☎ 02-901-6591~6594)로 하면 된다.

서울 강북문화재단은 4월 28일부터 9월 29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직장인 대상 퇴근길 콘서트 '오늘도 수고했어요!'를 개최한다. 강북구에서 활동하는 청년 음악인들이 참여하여 매회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첫 공연은 4월 28일 오후 7시 미아사거리역 인근 미소공원에서 '미아역 1번 출구'를 주제로 포크 및 재즈 음악 공연을 시작으로, '에피소드수유838'과 '미소공원'에서 다양한 테마로 공연을 이어간다.

서울 강북구는 여성과 사회적 약자의 안전 증진을 위해 민·관·경 협력기구인 여성안전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CCTV·비상벨 설치 확대, 안심귀갓길 조성, 안심꾸러미 지원 등 안전 시설 개선 및 주거환경 조성 계획을 논의했다.

서울 강북구가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습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저출생 대응계획을 통해 다양한 세대를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오승록 노원구청장과 함명준 고성군수를 지목했습니다.

서울 강북구는 4월 15일부터 10월 30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1,482명을 대상으로 ‘초록꿈나무 환경교실’을 운영한다. 환경 전문강사가 학교를 방문하여 이론 및 체험 교육을 진행하며, 3학년은 ‘잔디인형 만들기’, 6학년은 ‘태양광 하우스 만들기’를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배운다.

서울 강북구는 지난 11일 국립 통일교육원에서 강북지역자활센터 주최로 ‘통일과 공동체, 그리고 삶’을 주제로 한 인문학 교육을 개최했다. 이 교육에는 강북구 주민과 실무자 200여 명이 참석해 통일, 공동체, 삶에 대한 강의를 듣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통일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 삶과 연결되어 있다’는 메시지는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서울 강북구는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우이천 일대에서 '우이천변 페스타2025'를 개최하고, 이에 참여할 부스 마켓 셀러와 공연·프로그램 운영자를 4월 30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핑거푸드, 공예, 뷰티, 음악, 댄스, 생활 레저 등이며, 강북구 소재 또는 거주 중인 단체·기업·예술인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서울 강북구에서 4월 12일부터 19일까지 8일간 '4·19혁명국민문화제 2025'가 개최되어 6만여 명의 방문객이 참여했다. 18일 전야제에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퍼레이드, 락 뮤직 페스티벌 등이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4·19혁명의 정신을 계승하고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