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북구가 주민 주도의 걷기 문화 확산과 신체활동 실천율 향상을 위해 '걷기 지도자 양성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만 19세 이상 강북구민 20명을 대상으로 2월 20일까지 신청받으며, 3월 3일부터 2일간 강북구보건소에서 진행된다. 교육 이수자는 걷기 동아리 운영 및 캠페인 활동에 참여하며, 활동 실적에 따라 활동비가 지원된다.

서울 강북구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소비 진작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100억원 규모의 강북사랑상품권을 5% 할인된 가격으로 발행한다. 2월 4일 오전 10시부터 서울페이+ 앱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월 최대 5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강북구 내 12,209개 서울페이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서울 강북구가 주민들과 함께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에 나서며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년 수거보상제 참여자 58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수거 방법과 안전 수칙 교육을 실시했으며, 이 사업은 도시 미관 개선과 더불어 지역 주민 일자리 창출 효과도 거두고 있다.

서울 강북구가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신규 이용자를 모집한다. 아동·청소년 대상 6개 사업과 장애인 대상 3개 사업 등 총 9개 분야에서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 가구원(일부 서비스는 160% 이하)이 신청 가능하다. 장애인 보조기기 렌탈 서비스는 수시 모집하며 소득 제한이 없다. 신청은 2월 2일부터 6일까지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에서 받는다.

서울 강북구가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구 전역을 대상으로 '강북구 주거지정비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이 계획은 재개발·재건축 수요 증가에 대응하여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주거지 정비를 촉진하고, 주민들이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정비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문가 자문과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노후주거지를 유형화하고 각 유형별 정비방향을 설정했으며, 주민 대상 초기 컨설팅을 통해 사업 추진 의사결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강북구는 이를 통해 사업 효율성을 높이고 균형 있는 도시 발전을 도모하며, 서울시의 '강북전성시대' 청사진에 맞춰 주거정비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민선 8기 동안 68개 사업을 추진 중이며, 신규 주택 공급량은 민선 7기 대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강북구가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구 전역을 대상으로 '강북구 주거지정비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이 계획은 재개발·재건축 수요 증가에 대응하여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주거지 정비를 촉진하고, 주민들이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정비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문가 자문과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노후주거지를 유형화하고 각 유형별 정비방향을 설정했으며, 주민 대상 초기 컨설팅을 통해 사업 추진 의사결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강북구는 이를 통해 사업 효율성을 높이고 균형 있는 도시 발전을 도모하며, 서울시의 '강북전성시대' 청사진에 맞춰 주거정비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민선 8기 동안 68개 사업을 추진 중이며, 신규 주택 공급량은 민선 7기 대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강북구가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구 전역을 대상으로 '강북구 주거지정비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이 계획은 재개발·재건축 수요 증가에 대응하여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주거지 정비를 촉진하고, 주민들이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정비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문가 자문과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노후주거지를 유형화하고 각 유형별 정비방향을 설정했으며, 주민 대상 초기 컨설팅을 통해 사업 추진 의사결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강북구는 이를 통해 사업 효율성을 높이고 균형 있는 도시 발전을 도모하며, 서울시의 '강북전성시대' 청사진에 맞춰 주거정비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민선 8기 동안 68개 사업을 추진 중이며, 신규 주택 공급량은 민선 7기 대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강북구도시관리공단이 어린이 등하교 및 등하원 시간대 이동 안전 확보를 위해 공영주차장 최초로 '어린이 우선 공영주차장 키즈 안심존'을 운영한다. 초등학교 및 어린이집 인근 공영주차장 4곳에서 평일 오전 7시~10시, 오후 3시~6시 무료 회차 시간을 기존 10분에서 20분으로 확대하며, 5월부터 시행된다. 이는 별도 개발비 없이 기존 시스템을 활용하며, 수입 감소를 최소화하면서도 제도의 효과를 검증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서울 강북구도시관리공단과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이 노인일자리 창출과 친환경 공공시설 운영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복지관은 노인일자리 공익형 사업 수행기관으로서 전기차 충전소 환경 정비 및 질서 유지 인력을 지원하고, 공단은 활동 장소를 제공하며 협력한다. 이는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충에 따른 현장 관리 수요에 대응하고 어르신들에게 공익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상생 모델이다.

서울 강북구가 양성평등 실현과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총 3,500만원 규모의 '2026년 강북구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을 공모한다. 여성단체, 비영리법인 및 비영리민간단체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 여성 안전, 경제활동 촉진, 여성친화도시 조성 등 4개 분야에 최대 8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2월 13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강북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 강북구가 범정부 자살대책 추진본부의 현장 점검을 통해 자살예방사업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정책 개선 의견을 논의했다. 특히 '생명사랑의료기관 전산고도화 사업'은 고위험군 실시간 파악 및 즉각 개입으로 현장 대응력과 행정 효율성을 높인 것으로 평가받았다.

서울 강북구가 13세 청소년 및 중학교 1학년생을 대상으로 연간 10만원 상당의 동행카드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 카드는 심리상담, 진로체험, 서점, 문구점, 문화센터 등 관내 84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신청은 이달부터 11월 13일까지 동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