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북구에서 11월 8일 '사일구로 아트페스타' 폐막식이 열린다. '청년의 걸음'을 주제로 청년예술인 시상식, 거리 퍼포먼스, 공예마켓 등이 진행되며, 지난 두 달간 청년 예술과 지역 상권,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구는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문화 생태계 기반을 다지고 문화와 지역이 상생하는 도시로 발전하길 기대하고 있다.

서울 강북구가 오는 25일, 지역 특색을 살린 테마 놀이공간과 인터랙티브 미디어 놀이를 갖춘 '서울형 키즈카페 강북구 2호점 송천동점'을 개소한다. 이는 저출산 대책의 일환으로, 아동의 놀 권리를 보장하고 안전한 실내 놀이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서울 강북구가 오는 11월 8일 우이천 일대에서 1,000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도심 속 달리기 축제 '2025 우이런(RUN)'을 개최한다.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10km 코스로 진행되며,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행사 당일 오전 일부 구간의 통행이 제한된다.

서울 강북구가 구민의 생활 편의 증진과 자원 낭비 절감을 위해 생활공구, 양심 우산, 캠핑 용품 등 생활밀착형 공유물품을 무료로 대여하는 서비스를 운영한다. 생활공구는 동 주민센터와 도서관에서, 양심 우산은 구청 및 공공시설에서, 캠핑 용품은 지정된 주민센터에서 대여 가능하며 온라인 예약도 지원한다. 구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나눔과 절약의 공유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하며 관련 사업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서울 강북구는 오는 11월 7일 강북웰빙스포츠센터에서 8개 사립유치원 원아 및 교사 600여 명이 참여하는 '2025년 꿈나무 큰잔치'를 개최한다. 강북구유치원연합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판 뒤집기, 줄다리기 등 다양한 체육놀이를 통해 협동과 배려를 배우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서울 강북구가 11월 한 달간 '북서울꿈의숲 모바일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워크온' 앱을 통해 북서울꿈의숲 2km 코스를 완주한 참여자 중 200명을 추첨해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며, 구민의 일상 속 걷기 문화 확산과 건강 증진을 목표로 한다.

서울 강북구가 지역사회 자살 예방을 위해 30명의 '생명지킴 활동가'를 새롭게 위촉했다. 이로써 총 95명의 활동가들은 자살 위험군 관리, 마음건강 조사, 예방 캠페인 등 주민 참여형 생명존중 안전망을 강화하는 활동을 펼치게 된다. 구는 앞으로도 구민과 함께 생명존중 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서울 강북구가 11월 28일까지 '제14기 꿈나무키움 재능장학생'을 모집한다. 음악, 미술, 체육 등 6개 분야의 재능 있는 학생 45명을 선발하며, 중학생 이하 연 300만원, 고등학생 이상 연 5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지원 자격은 강북구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가정의 학생이며,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잠재력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울 강북구가 구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택시 승차대 4곳 전체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 3개월의 계도기간을 거쳐 11월 10일부터 단속을 시작하며, 위반 시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구는 금연클리닉 운영 등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도 병행한다.

서울 강북구가 오는 10월 31일 구청 일대에서 '내일의 나를 만나다'를 슬로건으로 '2025 강북 교육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학생과 학부모, 지역주민을 위한 종합 교육 축제로, 유명 유튜버 미미미누 등의 진로·진학 특강, 1:1 고교진학상담, e스포츠 및 VR 체험, 조향사·특수분장사 등 다양한 직업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서울 강북구 화계중학교가 봉사활동,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학교 시설 개방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주목받고 있다. 교장이 직접 이끄는 마사지 봉사동아리는 세대 간 소통의 장이 되고 있으며, 주민을 위한 평생학습과 시설 개방으로 지역과 상생하는 교육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서울 강북구가 백석문화대학교와 관학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백석문화대학교에 입학하는 강북구민은 매 학기 수업료의 30%를 장학금으로 지원받게 되어, 구민의 교육 복지 확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