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오는 30일부터 내달 6일까지 진행되는 강남페스티벌 기간 동안 양재천 산책로, 수서 SRT역,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관내 22곳에서 23개팀이 참여하는 ‘찾아가는 버스킹 콘서트’를 개최한다. 주요 출연진으로는 홍대 인디1세대인 어쿠스틱 밴드 ‘모리쉬’와 마임 공연팀인 ‘아우라’ 그리고 비보이 댄스그룹 ‘C.P.I. crew’ 등이 있다. 관내 주요 상권 외에도 대형병원과 세곡동 아파트 단지에서도 무대를 꾸며 외출이 어려운 입원 환자 및 그 가족, 원거리 지역주민을 위한 공연을 펼친다. 공연시간은 60분으로 주로 점심(11:30~13:00) 또는 저녁(18:00~19:00) 시간대에 진행돼 주민과 직장인들은 문화공연과 함께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다양한 동 축제도 함께한다. ▲수서동 ‘탄천공원 플리마켓’(10월 3일) ▲청담동 ‘청담 춤으로 날다’(4일) ▲신사동 가로수길 그래피티 ‘樂書해봐’ ▲삼성1동 ‘아나바다 마켓’(이상 5일) ▲삼성2동 ‘선정릉 문...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으로 도약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2018 강남페스티벌’ 개막에 맞춰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코엑스 K-POP광장에서 국내 최대 스크린을 이용한 ‘야외시네마’를 개최한다. SM타운 외벽 야외미디어를 활용한 영화제는 이번이 처음이다. 스크린은 가로 81m, 세로 20m로 농구코트의 4배 크기이며, 세계 최대 IMAX 스크린인 용산 CGV의 1.6배다. 외벽 야외미디어 외에도 3개의 소형 미디어에서 동시에 영화가 상영돼 관람객은 위치에 상관없이 영화를 즐길 수 있다. 첫 날인 28일 오후 8시 30분에는 아카데미 6개 부문을 휩쓴 영화 ‘라라랜드’가 상영되며, ‘너의 이름은’과 ‘비긴어게인’은 각각 29일과 30일 오후 8시부터 상영된다. 행사장 내에는 인조잔디가 설치되며 관람객을 위해 에어베드, 돗자리가 비치된다.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예정돼 있다. 영화 상영에 앞서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매시 정각에 30분간 5개 팀의 버스킹 공...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오는 28일부터 내달 7일까지 ‘오늘, 강남을 즐기다’는 슬로건 아래 농구장 4개 크기의 국내 최대 LED스크린을 동원한 제7회 ‘2018 강남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뉴웨이브컬처 ▲춤추는 거리예술 ▲맛있는 파티 ▲행복한 마켓 ▲특별프로그램 등 5개 분야, 42개 프로그램이 강남 43개 전역에서 열리며, ‘집 앞에서 즐기는 축제’라는 콘셉트로 도심 전체를 축제의 장으로 삼은 것이다. 개막식은 28일 코엑스 K-POP광장에서 ‘물과 빛 그리고 바람’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며, 28~30일, ‘K-POP 광장 야외시네마’는 국내 최대 규모의 SM타운 외벽 야외미디어를 통해 ‘라라랜드’ ‘비긴어게인’ ‘너의 이름은’을 상영한다. 10월 2~3일과, 5~6일에는 수서 SRT·양재천 등 6개소에서 유럽 23개국의 수준 높은 단편영화를 볼 수 있는 ‘내 집 앞 단편영화제’가 개최된다. 내달 6일 열리는 ‘영동대로 K-POP 콘서트’는 워너원·EXO-CB...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비전으로 제시한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업무 능률향상을 위해 회의와 보고문서를 대폭 축소했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최근 월 평균 6회 개최되는 정례간부회의를 월 1회로 줄이고, 발표자료도 손이 많이 가는 PPT 대신 한글 문서로 통일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지난 4일 회의는 ‘성공적인 강남페스티벌 개최방안’을 주제로 자유롭게 진행됐고, 국별로 자료를 제출했던 정례국장회의 역시 노페이퍼 형식의 정례차담회로 명칭까지 바꿨다. 이외에도 정 구청장은 보고서 분량 줄이기, 보여주기식 보고방식 개선, 불필요한 업무평가 폐지, 공휴일 행사에 직원 동원 최소화 등 효율적 업무 추진을 위해 관행적으로 진행해온 업무행태를 새롭게 개선하고 있다. 정순균 구청장은 취임 직후 의전을 간소화하고, 청사 층마다 배치된 청원경찰의 제복을 평상복으로 교체했으며, 근무형태도 대기 중 상황에 따라 대처하도록 했다. 직원들이 새벽마다 출근해서 작성해온 언론보도 스크랩 보고...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으로 도약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오는 8일 양재천 영동3교 야외 공연장에서 ‘평화·통일 교육모음, 공감나눔’ 행사를 개최한다. 강남구와 바르게살기운동 강남구협의회가 주최하고, 강남구 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서울시에서 후원하며, ‘하나 된 염원, 하나 된 한반도’를 주제로 한 대형 타일 벽화 제막식이 진행된다. 이 벽화는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구에서 실시한 평화·통일 교육의 결과물로 수강생 643명이 그림과 캘리그라피 제작에 직접 참여했다. 벽화규모는 가로 12.6m, 세로 2.4m의 총 면적 30.24㎡로 소형 타일을 이어 붙여 제작됐다. 구는 더 많은 주민의 작품을 알리고자 22개 동주민센터 홈페이지에 사이버 타일 벽화를 별도 제작해 게시한다. 아울러 타일벽화 옆에는 높이 1.9m의 건곤감리를 나타내는 조형물 4개와 높이 1.1m의 태극 조형물로 구성된 태극탑 조형물이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행사는 오전 9시 30분부...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강남구보건소 분소 장애인치과’를 통해 지난해 의료취약계층 장애인 1700여명에게 의료혜택을 제공한 것으로 확인했다. 강남구는 진료와 검사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들을 위해 2008년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치과의사가 상주하는 분소 형태의 장애인치과를 장애인 밀집거주지역인 수서동에 개원, 치과진료와 교육을 실시해왔다. 지난해 12월 서울시 통계에 따르면 강남구 등록 장애인은 총 1만5617명으로 수서‧일원‧세곡동에 절반 이상이 거주하며, 구는 구강검진, 스케일링, 불소도포 등 예방치과진료와 구강보건교육을 연중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더불어 강남구는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16개소와 연계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설 이용 장애인의 90% 이상이 지적‧발달장애인으로 반복적인 교육이 중요한 만큼 시설 담당자와 활동보조인에게도 구강위생관리의 중요성 및 관리법을 안내한다. 이외에도 구는 201...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으로 새롭게 출발한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지난 22일 오전 구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22개 전 동 주민센터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구민이 공감하는 같이(가치)행정 구현’을 목표로 일선 현장부터 챙기려는 정순균 강남구청장의 주재로 추진됐다. 정 구청장은 현장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주민 눈높이에 맞춰 행정 패러다임을 새롭게 바꿔야 한다고 주문했다. 정 구청장은 취임 이후 출근길에 관내를 두루 살피고 있는데, ‘품격 강남’ 실현을 위해서는 주민과 직접 만나는 동 주민센터가 중요함을 깨닫고 직접 챙기고자 나선 것이다. 또 정 구청장은 큰 변화를 위해서는 작은 것부터 변해야 한다며 주민센터 안팎을 비롯한 관내 간선도로 등의 철저한 환경정비를 당부했다. 정 구청장은 적극적인 민원 처리 자세도 언급했다. 안 될 거라는 소극적인 자세에서 된다는 적극적인 태도로 바꿔 주민을 위한 행정을 펼치라는 것. 특히 담당 직원이 선의를 가지...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으로 새롭게 도약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29개 공공시설, 45개 유휴공간을 개방해 주민들의 동아리활동, 세미나, 친목활동 편의와 지역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한다. 개방 기관은 동 주민센터 8개소(개포·수서·압구정 등), 문화센터 15개소(논현·도곡·역삼 등), 평생학습관, 강남시니어플라자, 강남구민회관 등 총 29개 시설이며, 시설 내 개방 공간은 강당·회의실·취미교실·전시실 등 45개소다. 공간은 32㎡에서 804㎡까지 다양하며 적게는 15명, 많게는 512명까지 이용할 수 있다. 해당 공간에는 방송장비, 빔 프로젝트, 강의용 탁자, 의자 등이 있어 모임 성격에 따라 이용자들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김석래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유휴공간 개방을 통해 주민들이 모여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들이 이를 적극 활용해 지역공동체 활동이 활성화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관심 있는 강남구민은 서울시...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으로 새롭게 도약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구민을 위한 다양한 구강보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강남구는 지역 내 거주하는 취학 전 아동(만5~6세) 및 초등학생(1~6학년)을 대상으로 충치 예방을 위한 불소도포를 연중 무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불소도포는 치아를 단단하게 해주고 치아의 가장 바깥층인 법랑질에 불소를 축적시켜 충치를 발생시키는 산에 대한 저항성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다. 강남구는 어린이집·유치원의 사전 신청을 받아 단체 구강보건교육과 불소도포를 병행 실시하고 있으며, 개별 방문을 원할 경우 전화 예약 후 강남보건소 1층 구강보건실에서 구강검진과 함께 불소도포를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박응순 의약과장은 “평생 관리해야 하지만 제대로 관리하기 힘든 게 치아”라며 “성장기 아동은 성인에 비해 치아가 약하고 석회화 정도가 낮아 충치 발병률이 높고 진행이 빠르다”면서, “강남구보건소 구강보건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이 철저한 구강관리 ...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으로 새롭게 도약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청년실업과 중소기업 구인난 해결을 위해 ‘제2기 강남구 중소기업 청년인턴십’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인턴십 사업은 청년인턴을 채용한 중소기업에 3개월간 1인당 월 80~100만원의 임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인턴의 정규직 전환 시에는 7개월을 연장해 최대 10개월간 인건비를 지원한다. 참여기업은 강남구 소재 근로자 5인 이상 중소·중견기업이다. 다양한 업종의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일반중소기업, 신성장동력, 전시컨벤션 분야로 나눠 모집한다. 이번 제2기 최종 참여기업과 기업별 인턴모집 요강은 오는 7일 강남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턴대상은 만 15~34세의 미취업 청년이며, 강남구 거주자를 우선 선발한다. 모집은 8일부터 21일까지로, 지원 희망자는 ‘인턴신청서’를 작성해 참여기업 또는 운영기관인 강남구상공회나 (사)한국전시주최자협회에 제출하면 된다. 제2기 사업에 최종 선발된 청...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이라는 비전 아래 구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는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지난 9일부터 20일까지 관내 22개 동을 찾아가는 ‘민선 7기 구청장과의 현장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현장데이트는 취임사에서 ‘소통맨’을 자처한 정 구청장의 뜻에 따라 현장중심 행정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9일 신사‧논현1동부터 20일 대치1‧4동까지 주민 1732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띤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현장데이트는 22개 동을 권역별로 2~3개 동으로 묶어 총 9차례 진행됐으며, 정 구청장이 직접 SNS를 활용한 구민과의 소통 강화, 천명 청원제 시행, 민원회신 중간보고제 시행 등 민선7기 구정 주요 소통 방안을 주민에게 제시한 뒤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해당 부서장들은 2018년 장기안심상가 조성 및 지원 계획, 재건축 사업 추진 현황, 미세먼지 개선방안, SRT 수서역세권 개발, 주차문제 해소를 위한 주차정책 방안, 행복교육도시...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으로 도약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여야를 망라한 민선7기 자치단체장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7일 오후 구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국민총행복전환포럼(상임공동대표 박진도)과 함께 (가칭)행복실감지방정부협의회 구성을 위한 1차 회의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지난 6·13 지방선거를 전후해 포럼 측과 행복정책협약에 참여한 정순균 강남구청장을 비롯해 염태영 수원시장, 장세용 구미시장(이상 더불어민주당), 김주수 의성군수(자유한국당), 유기상 고창군수(민주평화당) 등 자치단체장 39명이 참여했으며, 이날 회의에서 준비위원회를 발족했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환영사에서 “저는 민선 7기를 맞아 강남구청을 이끌 슬로건으로,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이라는 비전을 제시했고 바로 어제, 품격강남준비위원회 최종보고를 받았다”고 밝히고, “제가 제시한 ‘기분 좋은’이라는 표현 안에 이미 행복이 개념이 들어있다”고 강조했다. 정 구청장은 “강남구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