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구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주민과 강남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이 다양한 문화와 공연을 즐길 수 있는 ‘365일 FUN&PAN 강남’을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한다. 행사는 주민들이 직접 공연에 출연해 끼와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판(PAN)을 마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스토리가 있는 ‘G-STAR킹’, 비트‧음악이 있는 ‘댄스&싱어킹’, 작은 공연이 있는 ‘거리버스킹’, 열정이 있는 ‘청춘밴드’ 등 8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구는 현장 출연자 중 경연을 통해 우승자를 선발하고 K-POP 뮤직‧강남페스티벌 등 무대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 5일 ‘365일 FUN&PAN 강남’의 출발을 알린 ‘G-STAR킹’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에서 마술‧마임 등의 공연으로 꾸며진다. ‘댄스&싱어킹’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30분 강남역 강남스퀘어에서 노래 경연과 전문댄서팀의 방송댄스‧비보잉 등 스트리트 ...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비전으로 제시한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4월부터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모두의주차장’을 활용해 거주자우선주차장을 공유한다. 주차장 공유사업은 출근 혹은 외출 등으로 비어있는 거주자우선주차장 지정구획을 ‘모두의주차장’ 앱을 통해 신청해 이용할 수 있는 사업이다. 지정구획 배정자가 주차장을 비우는 시간을 앱에 등록하면 다른 이용자가 시간대별로 비어 있는 주차공간을 확인해 소액 결제 후 이용하는 방식이다. 주차비용은 30분당 900원이다. 주차장 공유를 통해 배정자가 받은 인센티브는 앱 내에서 모바일상품권으로 교환하거나 다른 지역 공유주차장의 주차요금으로 결제할 수 있다. 이밖에도 구는 1면을 2명이 나눠 사용하는 ‘함께쓰기(1+1)’와 비어 있는 시간에는 누구나 잠시 주차할 수 있게 하는 ‘잠시주차제’를 추진해 참여자에게는 거주자우선주차장 배정 시 가점을 주고 있다. 강남구 주차관리과는 “공유사업 확대로 부족한 주차공간 문제는 해결하고 더불...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18일 걷기를 통해 일상에서 건강을 챙기는 ‘건강충전 캠페인’을 연다. 구는 오전 8시부터 ‘걷기 활성화 캠페인 챌린지’를 열어 출근길에 2000보를 달성한 직원 100명에게 선착순 커피를 전달한다. 다음 18일에는 점심시간에 참가자들과 청담공원 걷기를 실시한다. 참여 희망자는 구청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된다. 구청 1층 로비에서는 오전 10시부터 나누리병원 정형외과의사가 ‘관절 질환의 종류와 치료법’에 대해 안내한다. 강의 후에는 구청 담당자가 노년기 건강관리 사례로 ‘타이치건강동아리’를 소개한다. 타이치운동은 중국의 전통체조로 관절의 유연성과 근력강화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내달 6일까지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콘텐츠메이커 교육강사 양성과정’에 경력단절여성(이하 경단녀)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 3개월간 교육을 거쳐 우수 수료생들에게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한다. 과정은 앱 개발, 3차원(3D) 프린팅, 아두이노(arduino) 등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을 이용해 IoT 제품의 기획·제작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전문강사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수강생은 13주 동안 주 4회, 총 52회 과정을 거쳐 최종평가 후 강사로 위촉된다. 우수 수료생은 서울·경기지역 초·중·고등학교의 직업체험, 방과후 교실, 동아리 지도강사 등으로 재취업하게 된다. 한편, 강남구는 매년 경력 단절 여성들의 취·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이공계 직업체험 강사 양성, 4차 산업 융합교육 전문강사 양성, 온라인 쇼핑몰 창업과정, 소프트웨어 코딩 공부방 창업과정 등 양질의 다양한 일자리 창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100개의 통합 IoT(사물인터넷) 센서와 350개의 블루투스 비콘 센서(근거리 위치 인식 기술을 적용시킨 무선센서)를 기반으로 생활정보와 편의를 제공하는 통합모바일서비스 ‘더강남’을 5월부터 시범운영한다. IoT, 위치기반, 증강현실 등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모바일서비스 ‘더강남’은 △환경과 위치정보를 제공하는 ‘센서시티 강남’ △관광과 의료관광에 특화된 ‘스타일 투어’ △생활경제를 기반으로 한 ‘공유경제’ △주민편의를 위한 ‘커넥티드 강남’ 등 4개 파트로 구성된다. 파트별로 특화된 콘텐츠를 제공하며, 사용자는 전용 애플리케이션(앱)을 설치해야 한다. 강남구는 전국 최초로 사물인터넷 전용 네트워크와 자체전력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내에 설치된 100개의 통합 IoT센서가 측정한 미세먼지, 온‧습도, 소음 상태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여기에 지난해 11월 설치된 도로변 미세먼지 측정기 44대까지 총 145개의 측정기에서 수집·분석한 실시간 데이터를 ...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으로 도약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지난 14일 서울교통공사(사장 이태호)와 청담역 공간사용 및 사업추진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지자체 최초로 지하 650m 보행구간에 마음껏 숨 쉴 수 있는 ‘미세먼지 프리존(Free Zone)’을 조성한다. 구는 지하보행구간에 공기청정기와 수‧조경, 태양빛을 이용한 집광채광시스템 등을 설치해 자연 친화적 공간을 만든다. 총사업비 24억원 규모로 공모를 통한 설계용역을 선정한 후 10월에 완공할 계획이다. 청담역 미세먼지 프리존은 한강변 청담 나들목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대기오염이 심한 날에는 한강을 대신해 주민들이 심호흡을 하며 산책할 수 있는 대체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한호 공동주택지원과장은 “스마트그린존, 맘카페, 스마트도서관 등 서울교통공사에서 청담역에 진행 중인 미래역사 건립 사업과 함께 적극적으로 추진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면서 “일상 속 미세먼지 줄이기에 앞장서 ‘필...

서울시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15일 오전 11시 구청 3층 큰회의실에서 한류스타 ‘NCT 127’을 ‘강남 관광홍보대사’로 위촉한다. NCT 127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보이그룹 NCT(Neo Culture Technology)의 서울팀으로 숫자 127은 서울의 경도 좌표를 뜻한다. 지난해 12월 새롭게 부상하는 아티스트들을 대상으로 하는 미국 빌보드 이머징 아티스트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해외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1000만명 유치 목표를 세운 구는 관내 우수한 한류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공격적인 도시 마케팅을 펼친다. 김광수 관광진흥과장은 “다국적 멤버로 해외의 주목을 받고 있는 NCT 127이 글로벌 도시 강남 홍보의 적임자”라고 위촉 배경을 밝혔다. 구는 앞으로 K-POP 스타인 ‘NCT 127’과 함께 관내 주요 행사 홍보 등 강남만의 한류․관광 콘텐츠 알리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기분 좋은 관광! 다시 찾고 싶은 강남!’을 슬로건으로 영동대로 야외...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으로 도약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전봇대에 얽혀있는 통신선과 전선 등 올해 15개 지역 2700곳의 공중선을 일제 정비한다. 공중선은 방송통신 서비스 가입자 증가와 사용이 끝난 통신선 미철거 등으로 무분별하게 늘어 도시 미관을 해치고 안전사고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구는 한전 및 통신업체와 함께 논현1동 주민센터, 신사동 압구정로 2길 일대 등 15개 지역 전신주 2700곳 148.5km를 정비할 계획이다. 정비대상은 복잡하게 얽혀있거나 여러 방향으로 설치된 인입선, 폐공중선, 과다하게 설치된 통신설비 등으로 구는 이를 위해 지난 1월 직원들로 합동조사반을 꾸려 사업물량을 조사했다. 강남구는 2010년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개최를 계기로 매년 단계적으로 전선․통신선을 정비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한국전력공사 및 각 통신사와 함께 ‘공중선정비추진협의회’를 구성, 매월 간담회 개최와 1~2회 상시 정비 등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다음달 7일부터 8일까지 위탁 운영 중인 6개 구립 노인종합복지관 및 복지센터 기관장 청렴도를 평가하기 위해 내부직원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올해 첫 실시되는 이번 평가는 시설장의 업무 청렴, 인권 침해, 리더십 및 조직관리 능력 등을 조사하며, 평가결과는 대상자와 위탁기관에 전해져 인사에 반영된다. 구는 향후 기관장 대상 정기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구는 오는 5월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및 시설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청렴 및 재무회계를 교육하고, 6월에는 30개소 구립 노인복지시설의 예산 집행을 점검하는 등 청렴한 조직문화를 위한 사업들을 진행한다. 임동호 어르신복지과장은 “구청을 비롯한 노인복지시설의 청렴도를 높여 강남의 품위와 자긍심에 걸맞은 체제를 구축할 것”이라며 “민선7기의 부정부패 무관용의 원칙으로 청렴한 정책 추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비전으로 제시한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관련 예산을 3배 이상 확대해 월 최대 15만원까지 지원하는 민간 개방화장실을 올해 기존 143개소에서 300개소로 2배 이상 늘린다. 개방화장실은 자발적으로 외부인들에게 개방한 민간 건물 화장실로, 일부 이용객들의 부주의와 관리비 부담으로 취소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강남구의 경우 서울시 자치구 중 개방화장실 수가 가장 많음에도 불구하고 2012년 223개소에서 40% 가까이 줄어든 상태다. 강남구는 주민 및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관련 예산을 지난해 2억5000만원에서 올해 8억3000만원으로 대폭 늘렸다. 조례도 개정해 시설규모가 연면적 2000㎡ 이하인 곳도 건물주 요청 시 개방화장실로 지정할 수 있게 했다. 민간 개방화장실로 지정될 경우 건물주는 월 보조금 외에도 개보수비용 최대 300만원, 정화조 청소비 연 1회 최고 1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구는 올 하반기 우수 개방화장실 경진대회...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겨울철 버스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올 3월까지 관내 주요 버스정류장 91곳에 찬바람막이 ‘강남따숨소’를 운영한다. ‘따숨소’는 대로변 버스정류장에 기본 폭 1.8m, 길이 3.6m 규모로 설치돼 성인 10여명이 추위를 피할 수 있다. 승강장 일체형과 하우스형으로 나뉘며 열효율이 우수한 투명 폴리카보네이트(4.5㎜) 재질과 미닫이 출입문으로 바람 차단 효과를 높였다. 안전을 위해 프레임은 아연도금 스틸각관을 사용했으며, 조립식으로 매년 겨울마다 재설치가 가능하다. 구는 기능 뿐 아니라 디자인 요소도 강화해 온실을 모티브로 한 꽃과 정원, 겨울쉼터, 공감 등 7개 그래픽 테마를 ‘따숨소’에 적용해 따뜻한 강남의 이미지를 형상화했다. 이철 안전교통국장은 “현장 중심의 한파 대책으로 구민이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면서 “재난사고를 비롯해 미세먼지, 한파와 같은 도심생활 위해로부터 안전을 확보하고 생활편의성을 ...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2019년 서울형혁신교육지구’로 지정됐다. 앞으로 서울시와 교육청으로부터 10억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혁신교육사업에 총 15억원을 투입한다. 2012년부터 시행된 서울형 혁신교육지구는 시‧교육청‧자치구‧지역사회가 참여해 학교‧마을 교육공동체를 실현하는 사업이다. 강남구는 민선 7기 출범 직후 혁신교육지구 지정 준비에 돌입, 올해 처음 사업을 시작한다. 구는 ‘나‧너‧울(우리), 품격교육 강남’을 비전으로 ▲마을과 함께하는 학교교육과정 운영 ▲배움과 쉼을 위한 마을교육활동 지원 ▲어린이·청소년 자치활동 지원 ▲민·관·학 거버넌스 체제 구축 및 운영이라는 4대 기본방향에 맞춰 구 특성을 반영한 15개 사업을 추진한다. 구는 혁신교육지구를 통해서 ▲관(官)중심의 교육정책에서 민(民)·학(學)이 함께 만드는 교육공동체 ▲정규교과과정 내실화 외에 문·예·체, 창의과학 활동 및 인성교육 등을 더해 창의 융합 인재 양성 ▲학교 교실을 넘어 학교 밖 마을 곳곳에서 배...